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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음성군자원봉사센터, 청년 정착·취창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은 음성군자원봉사센터와 청년들의 지역 정착 및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이 다양한 지역활동과 봉사,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이를 바탕으로 정착과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대상 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봉사시간 인정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교류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헌 및 자원봉사 문화 확산 △청년 정착 및...
숨을 곳 없는 도시 위험한 추적이 시작된다감독: 클레버 멘돈사 필로 / 출연: 와그너 모라 / 개봉 7월 8일 1977년 브라질, 이름을 버리고 사라졌던 '마르셀루'는 아들과 재회하기 위해 고향 헤시피로 돌아온다. 카니발의 열기로 들끓는 도시에서 지워진 줄 알았던 과거는 다시 그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든 살아있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감독: 염문경, 이종민 / 출연: 윤상화, 박경찬, 윤정로, 김성대, 베튤, 한겸 / 개봉: 7월 15
양천구는 청년 창업가와 문화예술인에게 실전 경험과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양천 청년 팝업 데이'를 운영하고, 오는 2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개최된 '제1회 양천구 청년정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현한 사례다. 구는 '양천 청년 팝업 데이'를 비롯해 '신월, 문화 한잔', '함께 양천 키트' 등 3개의 청년 제안을 구체화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양천 청년 팝업 데이'는 청년들이 직접 상품과 작품을 판매·전시하며 소비자와 만나는
관악구가 '창업 초기, 훌륭한 아이디어를 가지고도 실전에서 어떻게 수익을 내고 고객을 설득해야 할지 막막한 청년들을 위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구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상시 상담을 지원하는 구의 대표 청년 사업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소셜 창업트랙'과 '성장 창업트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밀도 있게 구성했다.'소셜 창업트랙'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현실적인 수익 창출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는 창
「읽지 않는 사람들」AI만 읽는 시대, 퇴화하는 인간 지능에 관한 경고 지난 5,000년간 인간은 유일한 ‘읽는 종’이었다.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책은 물론 보고서와 이력서, 학술 논문까지 AI가 읽고, 해석하고, 판단하는 시대가 됐다. 인간은 그 결과물은 자신의 이해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빛나는 기술 덕분에 우리는 더 빠르게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할 수 있게 됐지만, 그 과정에서 ‘직접 읽는 경험’을 건너뛰는 데 익숙해지고 있다. 읽기는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생략할 수 있는 영역이 됐다.이러한 현실에서 ‘읽기와 학습’ 분야의 최
경기도와 이천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5일 이천 서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중장년 경력 인재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량 있는 인재를 찾는 우수기업과 5070세대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 채용의 장으로 운영한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는 단순 채용 행사를 넘어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취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경력 설계 기회를, 기업에는 검증된 실무형 인재를 만날
양천구는 장애와 비장애 경계 범주에 있어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돼 온 '경계선 지능인'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3.6%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가 71∼84 사이로 일상생활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행 장애인복지법상 장애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의무 고용이나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또 취업률은 일반인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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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7월 15일 교내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물산업 분야 앵커사업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물산업 발전과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물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부이사관 승진△ 소비자정책총괄과장 권순국△ 가맹거래조사과장 이득규
tags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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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들의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예술 부채가 베들레헴공동체에 뜻깊은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지난 13일, 포항서예가협회 ‘붓사랑봉사단’ 소속 서예가 10여 명이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베들레헴공동체’를 찾았다. 초복을 이틀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한
민경욱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강연 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뇌출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 전 의원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던 중 오후 5시 30분께 갑작스럽게 이상 증세를 보이며 단상 뒤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
보령이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의 미등재 용도특허를 둘러싼 제네릭사와의 특허분쟁에서 선별 대응에 나섰다. 카나브 제네릭의 치료 범위와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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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수의사회, 바이러스 변이·대륙간 이동·종간 전파 증가 과학기간 유입경로 규명...정부·농가·수의사·지자체 협력방역 사후통제에서 벗어나 사전탐지 체계로 방역정책을 전환, 가축질병 불확실성에 능동대응해야 한다는 돼지수의사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돼지수의사회는 지난 14일 성남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 기자간담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대한사립교장회가 주최한 ‘우리 학교가 최고’ 숏폼 영상 챌린지에서 인천 동명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했다. 사학 숏폼 챌린지는 사립학교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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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60대 조합원이 차량으로 경찰바리게이트를 돌진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경남일보 6월 18일자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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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6년도 국가 연구개발 예산을 역대 최대 수준인 35조3,000억원 규모로 편성하면서 바이오산업에도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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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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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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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서핑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 40대 관광객...해경 구조
제주 해상에서 서핑을 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40대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9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9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서핑을 하던 ㄱ씨가 조류에 밀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신고 위치를 바탕으로 정밀 수색을 진행한 끝에 표류하고 있는 ㄱ씨를 발견했다. 이후 오후 3시 26분쯤 ㄱ씨를 무사히 구조했다.ㄱ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여름철 해양레저 활동 시 수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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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박람회 개최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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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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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경찰서, 오창읍 이장 130여명 대상 신종 피싱범죄 예방 교육
충북 청주청원경찰서가 청원구 오창읍 이장 130여명을 대상으로 신종 피싱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이스피싱, 노쇼사기 등 신종 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피싱범죄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 대상자 가운데 실제로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있던 이장 1명은 이번 교육으로 보이스피싱임을 인지하게 되면서 피해를 면하기도 했다. 윤치원 서장은 “교육 등을 통한 사전 예방 홍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 청원경찰서는 검거와 더불어 피해 예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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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롱나무 붉은 꽃길 따라…여름이 걷는다
15일 대구 동구 신숭겸장군유적지를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배롱나무 아래를 거닐며 여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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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외화채 3억6000만 달러 조기상환…이자 3100만 달러 아낀다
포스코가 15일 국내기업 최초로 보유현금을 활용해 외화채 일부를 공개매수 방식으로 조기상환, 재무건전성을 높였다.채권 공개매수 기업이 발행한 채권을 만기 전에 공개매수 방식으로 매입해 조기 상환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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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권역응급의료센터 6곳 체제…중증환자 수용력 키운다
대구·경북 중증응급의료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대구권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새롭게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돼 대구권의 중증응급환자 수용능력과 최종 치료역량이 확대될 전망이다.반면 경북은 기존 3개 기관이 재지정되는데 그쳐 지역 간 응급의료 격차 해소는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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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보건·안전 역량, 경북 22개 시·군 마을로…건강돌봄 촘촘히
대학이 보유한 전문 보건·안전 인프라와 지역사회 최일선 소통 조직이 결합해 경상북도 전역을 아우르는 촘촘한 민·학 공동 건강지원망 구축에 나선다.경일대학교 RE:ON사업단은 지난 10일 울진 덕구온천에서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지산학 건강지원망 확대를 위한 업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