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오리콤의 최대주주인 두산은 이번 보고서에서 오리콤 주식등의 수를 3172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두산과 특별관계자 4인의 3월 13일 기준 오리콤 보유 주식등의 수는 748만1508주, 보유 비율은 62.4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인 두산은 729만1150주, 60.89%, 특별관계자 박혜원은 7만7938주, 0.65%, 박태원은 4만5420주, 0.38%를 보유 중이다.박태원은 3월 6일 장내매수로 오리콤 주식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