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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대 전 울산부시장, 포항 수소트램·해병대 랜드마크 구상 제시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포항구도심을 살리기 위한 수소트램 건설 구상과 해병대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밝혔다.안 전부시장은 29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이 같은 구상과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먼저 포항역에서 구도심까지, 구도심에서 철강산단까지 1·2단계 수소트램 건설 방안을...
안동시가 철도 유휴부지를 시민 친화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안동시는 26일 구 안동역사 부지 내 다목적공연장에서 ‘구 안동역사 부지 활용사업 및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 말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수여하는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정책 역량을 입증했다.27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시민단체, 대학
△대구경북지역본부장 황도연 △관리비축부장 유재혁
tags :#인사#aT
대구 군위군이 오랜 기간 군정 발전에 헌신해 온 퇴직공무원들의 노고를 기리며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군위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퇴직공무원 2명과 가족, 동료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공직자로서의
지난 8월, The New York Times는 한국의 한 항공 참사를 분석한 조사 보도를 게재했다. 사고 장면의 재현보다 활주로 구조와 설계, 그에 이르기까지의 판단 과정이 어떤 경로를 거쳐 누적됐는지를 짚는 기사였다. 국내 언론은 곧 이 보도를 전했다. 외신이 한국의 사고를 깊이
28일 저녁 대구 수성구 수성못에서 열리고 있는 제7회 수성빛예술제를 찾은 관람객들이전시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내년 1월 4일까지 계속된다.
17시간전
2025년 12월 말, 산업 현장은 또다시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경남 의령의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는 천공기 작업 중 끼임 사고로 노동자가 숨졌고, 사고와 관련해 현장 관리 책임자에 대한 사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사망사고와 관련해서는 검찰과 경찰, 노동당국이 시공사와 하청업체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서며 사고 경위를 들여다보고 있다. 서울 고려대역 인근 동북선 공사장에서는 낙하물 사고로 근로자가 숨졌고, 전남 화순의 공장 신축 현장에서는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파주에서는 벌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덥고 습한 지역 거주자일수록 신부전 발병률이 높다. 연구자들은 지속해서 덥고 습한 북부 지역에 사는 호주인들이 더 온화한 기후와 덜 외딴 지역에 사는 호주인들보다 신부전의 위험이 더 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퀸즐랜드 대학교의 한 연구는 신장 이식이나 투석이 필요한 환자의 발생률에 기후 지역과 지리적 격차가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벽람 항로'를 선보이면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한 획을 그은 게임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넥슨과 손잡고 차기작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 1일
20시간전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인 A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공개 제안하며 “저희가 드리는 15만 원”이라고 발언해 공무원 사회와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표면상 지역상권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정작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저임금 하위직 공무원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결론부터 내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A의원은 처인구 대상 감사에서 “수지구에서는 매주 1회 자율외식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며 구내식당의 휴무일 확대를 주장했다.그는 발언 과정에서 공무원의 식비와 복지 문제를
22시간전
금융인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뜻한바 모두 이루시고,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금융위원회는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신뢰받는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숨 가쁘게 달렸습니다. 150조원 국민성장펀드가 출범했고, 코스피 4,000 시대를 열었습니다. 신용사면과 새도약기금 출범을 통해 무너진 민생경제의 복구와 재기 지원에 앞장섰습니다. 대내외 불확실성과 통상환경 급변에 대응해 금융시장 안정을 지키고,
22시간전
2026년 1월 1일부터 프랑스에서는 PFAS를 함유한 화장품이 단 한 개도 유통이 전면 금지된다. 지난 2025년
23시간전
송준호 제46대 북부지방산림청장이 1월1일 자로 취임했다.신임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989년 9급 공채로 입직해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 국유림경영과장, 운
“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국립국악원은 전통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14회 국립국악원 학술상’의 수상자를 선정, 지난 12월 30일 오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이번 학술상에서는 학술 부문과 평론 부문에서 각각 1명씩의 우수한 인재가 선정되어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줄풍류 원선율 규명 및 현장성 높은 평론에 높은 점수 먼저 ‘우수학술상’은 박은현 씨의 논문 「와 반각의 원선율 연구 - 18세기 초 이후 경제 줄풍류 선율의 비교를 중심으로 -」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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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장관급 3명·차관 2명·특별보좌관 2명 인사 단행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장관급 3명, 차관 2명, 특별보좌관 2명 등 총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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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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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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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기본금 1%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릉크루즈 임직원 이웃사랑 실천
울릉크루즈 임직원들이 11월 기본급의 1%를 모아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울릉크루즈는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 원과 임직원들이 매년 11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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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무역 폐지의 진짜 일꾼, 토마스 클락슨
역사책을 펼치면 1807년 영국 노예무역 폐지의 영웅으로 윌리엄 윌버포스가 등장한다. 국회의원이었으니까. 웅변이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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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옵션 과열…8만8000달러대 '주춤'
비트코인 가격이 11만달러를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옵션 시장이 비트코인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커버드 콜 전략이 확산되며 비트코인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는 분석이 확산되고 있다. 이 전략은 비트코인 보유자가 특정 가격에 매도 옵션을 설정하고 프리미엄을 받는 방식으로, 가격 상승 여력을 제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와 연계된 옵션 수요가 급증하며, 시장에서 이 전략의 영향력이 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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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 없어도 배상…보이스피싱 책임 강화에 은행권 '울상' 
정부와 여당이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시 금융사의 과실이 없어도 배상 책임을 지도록 하는 ‘무과실 배상책임제’ 법제화에 착수하면서 은행권이 울상이다. 막대한 피해 보상 재원은 물론 FDS 고도화 등 시스템 마련을 위한 추가 투자 등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보이스피싱 TF와 보이스피싱 범정부 TF는 지난달 30일 회의를 열고 관련 입법에 속도를 내기로 결정했다.민주당 TF와 범정부 TF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가 지난해 8월28일 발표한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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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직원 2명, 금융위·금감원 ‘보이스피싱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신협중앙회 직원 2명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공동 주최한 ‘보이스피싱 정책·홍보 아이디어 대국민 공모전’에서 각각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25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10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신협 직원 수상 개요 수상자 소속 부서 수상 부문 아이디어 요약 ©창업일보배종철 과장은 대포통장으로 악용되는 법인 계좌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 개선안을 제안해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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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해 첫날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무료화 시동
경기도가 새해 첫날인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50% 인하했다.한강 횡단 교량 가운데 유일하게 민자도로로 운영돼 통행료를 받아온 일산대교의 전면 무료화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이번 인하로 승용차와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 1종 차량은 기존 1200원에서 600원으로 낮아졌다. 화물차 등이 포함된 2·3종은 1800원에서 900원으로, 10톤 이상 화물차 등 4·5종은 2400원에서 1200원으로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경차에 해당하는 6종 차량 역시 600원에서 300원으로 인하됐다.경기도는 당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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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장 풀리는 가상자산 법인시장...금융권-거래소 ‘혈맹' 본격화
디지털자산 법인시장 개방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거래소와 금융권의 협력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실명계좌 발급을 위한 종속적 제휴를 넘어 자산관리·외환 송금·수탁 인프라를 공유하는 수평적 동맹으로 진화하는 양상이다.◆계좌 확보 넘어 인프라 융합으로…M&A부터 WM까지2일 디지털자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래에셋그룹은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국내 원화마켓 거래소 코빗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양측은 양해각서 체결 후 현재 지분 구조와 인수 조건 등을 놓고 실사 및 협의를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