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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거브테크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총상금 7000만원

정부가 AI와 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할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을 찾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 거브테크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거브테크는 AI와 데이터 등 민간 첨단 기술을 공공 분야에 도입해 대국민 공공서비스와 지역·사회문제 해결, 공공인프라 혁신 등을 추진하는 분야다. 올해 3회째를 맞은 거브테크 창업경진대회는 AI·디지털 기술 기반의 공공서비스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을 발굴...
자동차 핵심부품 제조 기업 유니크의 안효정 이사가 소유한 유니크 주식 수량이 10만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9만7849주, 지분율은 0.5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4일 주식 수는 19만7849주, 지분율은 1.0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5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 보통주가 10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9만78
윙입푸드홀딩스의 10%이상주주 조금화가 소유한 윙입푸드홀딩스 주식 수량이 500만주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3일 주식 수는 500만주, 지분율은 14.05%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500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00만주가 됐다. 사유는 제3자배정유상증자였다. 취득단가는 1600원으로 기재됐다. 비고에는 발행가액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에 주석으로 "상기 변동일 2026년 08월 07일은 유상증자 납입에
IBM이 오픈AI와 기업용 AI 사업을 확대한다. 13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양사는 오픈AI 모델과 도구를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양사는 금융서비스, 정부, 통신, 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AI 제품을 공동 마케팅하고 산업별 솔루션도 개발하기로 했다.IBM은 IBM 컨설팅 내에 오픈AI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마이크 힐리 IBM 컨설팅 매니징 파트너는 앞으로 몇 달 동안 수만 명 컨설턴트를 오픈AI 기술에 맞춰 교육하고 인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이 AI로 생성한 이미지와 영상의 보이는 워터마크를 사용자가 끌 수 있도록 한다. 14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기능은 나노 바나나, 옴니, 리리아 모델에 우선 적용되며, 앞으로 제미나이와 영상 편집기 플로우에도 확대된다.대상은 AI 생성 콘텐츠를 뜻하는 반짝이 아이콘이다. 사용자는 토글로 이 표시를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보이지 않는 신스ID 워터마크와 C2PA 메타데이터는 유지된다. 이들에는 해제 토글이 없다.이번 조치로 일반 이용자가 AI 생성 콘텐츠를 빠르게 가려내기는 더 어려워
비그림파워코리아 측은 풍력발전 전문 기업 유니슨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1.63%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변동 원인은 유니슨의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다.비그림파워코리아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15만154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427만29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1.63%로, 1.3%포인트 증가했다.변동 사유로는 유니슨의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이 제시됐다. 비그림파워코리아는 제18회 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
구글이 코딩과 자동화 업무에 특화한 새 AI 모델 '제미나이3.7 플래시'를 출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주력 모델 '제미나이3.5 프로'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제미나이3.5 프로가 구글 딥마인드 AI 경쟁력을 가늠할 시험대로 보고 주목해왔다.구글은 지난 7월 제미나이3.5 프로를 파트너사와 테스트 중이며 곧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3.7 플래시는 스스로 작업을 계획하고 소프트웨어 도구를 활용해 여러 단계 업무를 처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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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을 위한 중장기 지원계획이 처음으로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노동권익센터는 19일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산업 청년노동자 지원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청년들의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 수립에 나섰다. 이번 연구는 주민청구로 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산업 청년노동자 지원 조례’가 지난해 4월 시행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과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민이 직접 청구해 만든 조례의 취지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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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임직원이 ‘815런’ 캠페인에 참여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로 나눔을 실천했다.815런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의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LG전자가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하며 로봇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데이터 확보와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LG전자는 18일 서울 서초구에 조성 중인 LG 데이터팩토리에서 엔비디아 관계자들과 만나 양사의 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로봇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논의에는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LG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엔비디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앞서 미국에서 미래 전략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국내에서 로봇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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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국민 1인당 44만원의 AI 배당금을 받는다. 대만 정부가 반도체·인공지능 산업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활용해 내년 전 국민에게 1인당 1만 대만달러, 우리 돈 약 44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이를 'AI 배당금'으로 명명하며 "AI의 배당을 전 국민이 공유하자"고 밝혔다.라이칭더 총통은 17일 총통부에서 행정원으로부터 '2027년도 중앙정부 총예산안' 보고를 받은 뒤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관련 내용을 올려 취지를 설명했다. 지급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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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북 영천시 도동사거리에서 덤프트럭과 폐기물 운반차량이 충돌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망자 3명은 폐기물 운반차량에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입은 덤프트럭 운전자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4시 3분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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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청년정책을 성장과 도전, 정착으로 연결하고 AI·미래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일본 호후시와의 교류를 미래세대 중심으로 재편하며 민선 9기 시정의 변화에 속도를 낸다.시는 부서별로 분산된 청년정책을 하나로 묶어 청년의 배움과 도전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통합 정책체계를 구축한다. 청년정책 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기획·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민간 전문가와 청년 당사자의 참여를 확대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2026년 7월 기준 춘천의 19~45세 청년인구는 9만4,531명으로 전체 인구의 33.3%를
“시신을 의대에 기증해라.”평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놓았던 ‘의령 봉사왕’ 고 공도연 할머니가 남긴 유언이었다. 의학교육과 연구를 위해 자신의 몸까지 내어놓은 공 할머니가 3년 만에 ‘마지막 봉사’를 모두 마치고 영면에 들었다.공 할머니와 남편 고 박효진 씨는 지난 14일 진주시 안락공원에서 함께 화장됐다. 화장을 마친 부부의 유골은 같은 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생명존중실에 나란히 안치됐으며, 앞으로 30년간 이곳에 모셔진다.공 할머니는 2023년 9월 13일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유족들은 고인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 지하 1층 이음홀에서 ‘제2차 한식세미나-냉면의 과거와 미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여름철 대표 음식인 냉면의 역사적 뿌리를 살펴보고, 외식시장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은 현대 평양냉면의 미식·산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발표에 나선 신동훈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교수는 ‘조선 후기 물냉면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물냉면의 기원과 변화 과정을 조명했다.신동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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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사흘 동안 9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거제. 18일 거칠게 내리던 비는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지역 곳곳은 수마가 할퀴고 간 상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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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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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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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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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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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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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학생들, ‘사랑’ 주제로 광장토론 펼친다
전남광주 학생 100여 명이 광장에 둘러앉아 ‘우리는 왜 사랑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인문 토론을 펼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9월 19일 순천 오천그린광장에서 ‘제2회 청소년 인문토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인문토론 한마당은 질문과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인문교육의 하나로, 전남 지역의 국어·독서·사서 교사들이 함께하는 ‘전남중등교과연구회연합단’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행사다. 특히, 승패를 가르는 경쟁적 토론에서 벗어나 청소년기 자아 성찰과 자신 삶을 고찰하는 ‘비경쟁 광장토론’ 방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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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교육지원청, 몽골 학교와 국제교육교류의 새 길
경상남도 함안교육지원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3박 5일간 칠원중학교 역사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해 국제교육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현지 학교와 국제교육교류 및 학생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국제교류는 단순한 해외 문화탐방을 넘어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래 학생들과 소통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인 국제교육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교육지원청은 함안군과 경상남도교육청 지원으로 2023년 이후 지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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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 연수·선학 노후계획도시 정비 관련 주민 목소리 시정 반영 이끌어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 의원이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제기한 기준용적률 300% 상향, 전담인력 확대, 특별정비예정구역 조정 등 3가지 안건의 시정 반영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김우성 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도시건설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선거기간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요구사항을 인천시에 전달했으며 그 결과, 핵심 과제 3건 모두에 대해 반영 방향의 답변을 받았다.김 의원은 당시 업무보고에서 연수·선학지구의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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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만 명이 직접 뽑았다, ‘100x100’ 대표 명소 공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의 국민투표 결과를 8월 19일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연결된 별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이어진 투표에서는 국민 40,145명이 참여해 총 1,538,035개의 장소에 투표했고, 100개 주제별 명소 9,883개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국민 관심 1위 주제는 ‘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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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맞춤형 온라인 교육서비스 ‘성장대로에듀’ 18일 개시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온라인 맞춤형 교육 서비스 ‘성장대로에듀’를 8월 18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 확인 및 수강 신청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성장대로에듀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이 필요한 지식을 제때 익히고, 이를 사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온라인 교육 서비스다. 생업으로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대표자들도 PC와 모바일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