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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늦지 않았어요! '대구내일학교'로 오세요!

11시간전
대구시교육청은 배움의 시기를 놓친 성인들에게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대구내일학교’의 2026학년도 신입생을 15일부터 모집한다.대구내일학교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초등·중학 교육을 마치지 못한 18세 이상의 성인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능력을 키우고, 의무교육 단계의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대구시교육청이 직접 운영하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신입생은 ▲초등과정과 ▲중학과정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초등과정은 18세 이상 초등학교 미졸업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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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와의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 2026 행복한 아버지학교”를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의성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버지의 바람직한 교육관과 역할을 정립하여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평일 늦은 시간에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자녀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이루어졌다.교육은 ‘진로와 소명’ 연구소 경북지부장인 김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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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은 통영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관내 방과후학교 순회강사와 업무 담당자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과후학교 청렴 공감 토크'를 개최하였다.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운영의 내실을 기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뢰받는 방과후학교의 청렴 레시피’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남해 설천초등학교 강용순 교감선생님을 초빙하여 강연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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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창녕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관내 공립유치원 교사 및 특수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소통·협력·존중의 문화 조성을 위한 ‘2026. 공립유치원 운영 지원 교원 소통방 「다담」’을 개최하였다.이번 소통방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현장 중심 정책을 공유하고,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질적인 운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천면 소재 하라트 공예방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에서는 2026. 유치원 운영 계획과 유보통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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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최기영 군수가 지난 7월 13일 재산면과 봉성면을 시작으로, 오늘 소천면과 봉화읍을 방문하는 등 오는 7월 21일까지 읍·면 초도순방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지역 여건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현장 행보로 추진된다.이번 초도순방은 1일 2개 읍·면 일정으로 진행되며, 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읍·면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특히 읍·면 노인회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기관·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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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는 15일 부산광역시 다함께돌봄센터협회와 지역사회 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 놀이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부·울·경 상록봉사단은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캐리커처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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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14:00 청송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초·중·고 학생대표가 참여하여 학교별 자치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제안하는 청송학생자치참여위원회 1차 정례회를 개최했다.학생들은 1학기 학교별 학생자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학생 의견을 실천으로 옮긴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안덕초등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환경·학교생활 과제를 직접 기획한‘어서와, 자치활동은 처음이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서로의 성과와 고민을 나누며 소통·공감 능력을 키우고, 좋은 사례를 확산해 학생자치회를 활성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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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7월 15일 교내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물산업 분야 앵커사업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물산업 발전과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물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기술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
■부이사관 승진△ 소비자정책총괄과장 권순국△ 가맹거래조사과장 이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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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들의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예술 부채가 베들레헴공동체에 뜻깊은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지난 13일, 포항서예가협회 ‘붓사랑봉사단’ 소속 서예가 10여 명이 포항시 북구 송라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베들레헴공동체’를 찾았다. 초복을 이틀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이 조금이나마 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한
민경욱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강연 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뇌출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 전 의원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던 중 오후 5시 30분께 갑작스럽게 이상 증세를 보이며 단상 뒤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
보령이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의 미등재 용도특허를 둘러싼 제네릭사와의 특허분쟁에서 선별 대응에 나섰다. 카나브 제네릭의 치료 범위와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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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수의사회, 바이러스 변이·대륙간 이동·종간 전파 증가 과학기간 유입경로 규명...정부·농가·수의사·지자체 협력방역 사후통제에서 벗어나 사전탐지 체계로 방역정책을 전환, 가축질병 불확실성에 능동대응해야 한다는 돼지수의사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돼지수의사회는 지난 14일 성남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 기자간담회
정부와 금융당국이 하반기 들어 금융소비자 보호와 금융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을 잇달아 시행하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대한사립교장회가 주최한 ‘우리 학교가 최고’ 숏폼 영상 챌린지에서 인천 동명초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했다. 사학 숏폼 챌린지는 사립학교만의
7시간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60대 조합원이 차량으로 경찰바리게이트를 돌진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경남일보 6월 18일자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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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서핑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 40대 관광객...해경 구조
제주 해상에서 서핑을 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40대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9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9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서핑을 하던 ㄱ씨가 조류에 밀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신고 위치를 바탕으로 정밀 수색을 진행한 끝에 표류하고 있는 ㄱ씨를 발견했다. 이후 오후 3시 26분쯤 ㄱ씨를 무사히 구조했다.ㄱ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여름철 해양레저 활동 시 수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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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서 아이 가장 많은 제주…4년 새 1만2000명 감소
제주지역은 전국에서 아동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이지만 저출산 영향으로 아동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맞벌이 가구 비율과 육아휴직 활용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초등학생 사교육비는 호남·제주권에서 가장 많았다.호남지방데이터청이 9일 발표한 ‘호남·제주지역 아동가구 양육 환경 변화상’에 따르면 2024년 11월 1일 기준 제주 아동인구는 10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5.5%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2020년 11만6000명에서 4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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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업계고 취업박람회 개최
충북도교육청은 지난 10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직업계고 학생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우수기업과의 취업 연계 확대를 위한 ‘2026 직업계고 취업박람회’를 열었다.이번 박람회에는 직업계고 학생 1500여명과 42개 기업, 13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행사장에는 기업 채용관과 유관기관 홍보관, 졸업생 멘토링관, 취업지원 및 체험관, 창업동아리관에 80여개 부스가 마련됐다.기업 채용관에서는 DB하이텍 등 참여 기업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 면접·상담을 진행했다.스태츠칩팩코리아는 충북형 채용연계형 현장실습을 위한 필기시험과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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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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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검사의 수사 권한을 명시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삭제했다.오는 10월 2일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맞물려 공소청 소속 검사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박탈한 것이다.발의는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형소법 TF 연명으로 이뤄졌다.개정안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대신 검사는 송치받은 사건의 공소제기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장윤기 사건으로 경찰의 증거 인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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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윤리경영 교육’ 실시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14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ㆍ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ㆍ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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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원엔 '법대로', 피 묻은 살인범 앞에선 25초의 침묵…경찰의 두 저울
시민을 향한 저울과 자신을 향한 저울이 다르다는 사실이 한 주 사이 잇따라 확인됐다. 부산에서는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 한 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영등포에서는 자수하러 경찰서를 찾아온 피의자를 밖으로 유인해 불법 체포하고 서류까지 조작한 현직 경위가 재판에 넘겨졌다. 사회적 약자에게는 법대로를 외친 경찰이, 정작 자기 조직의 위법 체포는 검찰 보완수사가 밝혀낼 때까지 걸러내지 못했다.부산진경찰서는 지난달 10일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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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장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역 현안 해결과 통영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제10대 전반기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취임 소감먼저 저를 제10대 통영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무엇보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를 생각하면 기쁨보다 책임감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현재 통영은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과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의장을 맡게 된 만큼 어느 한쪽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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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점이 뭐길래"...주말마다 드론 학원 가는 공무원들
제주도가 드론 운용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에게 가산점을 주면서 형평성 문제가 불거졌다.15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공무원 평정 규칙에 의거, 5급 공직자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 1종을 취득하면 정기 근무성적평가에서 70점 만점에 0.5점의 가산점을 주고 있다. 2종 자격증을 취득하면 0.25점이 주어진다.0.5점의 가산점은 공무원이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자격을 얻었을 때 주어지는 가산점과 같으며 가장 높은 인센티브다.외국어능력검정시험 성적에 따른 가산점보다 두 배나 많다.적용 대상도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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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엔 권고사직서, 한쪽엔 수혜 전망 보고서…관리급여 2주가 가려낸 진짜 승자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 2주, 같은 시각 두 장의 서류가 각자의 책상에 놓였다. 물리치료사의 책상에는 권고사직서가, 보험사의 책상에는 구조개편 최대 수혜 전망 보고서가 도착했다. 협회 접수 기준 권고사직·부당해고 98건, 임금 동결·삭감 161건이 쌓이는 동안, 증권가는 2세대 실손보험 계약을 가장 많이 보유한 대형 손해보험사를 이번 개편의 대표 수혜 후보로 지목하며 손익 개선 시나리오를 계산하고 있다. 이 제도의 최대 수혜자가 누구인지, 시장이 먼저 답을 내놓은 것이다.숫자는 정직하다. 금융당국 분석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