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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공사, 마장호수 휴게시설 확충

11시간전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14일, 마장호수를 찾는 관광객들의 휴식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보행데크 내 벤치를 추가 설치했다.이번 벤치 설치는 마장호수 둘레길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걷는 중간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존 휴게시설이 부족한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됐다.특히 이용객의 보행 편의와 주변 경관을 고려해 적정 위치를 선정하고 보행동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배치함으로써 다양한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했다.공사는 이번 휴게시설 확충을 통해 마장호수를 찾는 이용객의 편...
인천 검단구는 지난 10일 검단구청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검단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검단구 교육혁신지구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교육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검단구와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교육공동체 역량 강화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민간 기관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태양홀에서 ‘대한민국 AI·로봇-피지컬AI 산업혁신 포럼’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정부의 ‘5극 3특’ 체제에 발맞춰 대구, 전북, 경남 3개 지역이 협력해 인공지능 전환 초광역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제조 혁신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대경ICT산업협회, 대경로봇기업진흥협회,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경남인공지능ICT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이인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박종필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해구의회 공정숙 의회운영위원장이 지난 11일 진행된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 구정질의에서 출범 두 달을 맞이한 서해구의 심각한 재정 파탄 상황을 강하게 질타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원인 진단과 거시적인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시의 지원 부족과 구조적 재정 악화 원인을 인정하며, 시와의 지속적인 담판 및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답변했다.공정숙 위원장은 이날 질의를 통해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도로 포트홀을 메울
의왕도시공사가 9월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왕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글로벌가족 명절체험’에 참여하는 다문화 5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 의왕시 가족센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선물꾸러미는 의왕도깨비시장에서 판매되는 생필품·식료품 세트로 구성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으며,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도시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 포용성 강화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노성화 의왕
수원특례시가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의 수집·공유·활용으로 행정·경영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관을 발굴해 시상하는 것이다. 올해는 행정기관·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 20개 기관이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수원시는 ‘전국 최초! 드론·3차원·가상현실 기반 국공유지 스마트 관리 체계 구축’ 사례로 공유재산 관리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인정받았다.수원시는 드론 정사영상과 3차원 공간정보, 360도 가
인천시 영종구는 행정체제 개편 이후 처음으로 노사가 함께하는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영종구청 소회의실에서 손화정 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김선엽 근로자대표를 비롯해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관리규정 제정 등 핵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회의는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새롭게 구축된 노사 공동의 안전보건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업 근로자의 실질적인 권익 보호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
오름테라퓨틱이 지난 2023년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에 기술수출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신약 후보물질 'ORM-6151'의 개발이 중단됐다.
6시간전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와 경주정보고등학교가 협약형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을 연계한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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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유치원생부터 지역민까지 참여…대학 넘어 소통·나눔의 장으로“오늘 밤만큼은 포항대학교 학생들이 가장 푸르게 빛났으면 좋겠습니다.”17일 포항대학교 캠퍼스가 모처럼 학생들의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다.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전공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 ‘송림축제’가 열리면서다.제74대 총학생회 ‘이음’이 마련한 올해 축제의 주제는 ‘청야’. ‘푸르게 갠 밤’이라는 의미를 담아 ‘가장 푸르게 빛나는 우리의 밤’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조민환 포항대 총학생회장은 “축제가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포항대 학생들이 가장
경남 제조업에 피지컬 인공지능을 접목하려면 어떤 구상이 필요할까. 이 물음에 답을 얻고자 산·학·연 협력 논의가 창원에서 본격화한다. AI·산업 분야 기업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9월 17일 단국대학교 글로벌산학협력관에서 열린 '2026 단국 민·산·학 오
레벨인피니트는 17일 '승리의 여신: 니케'에 스토리 이벤트 코인 러쉬 쇼다운을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스토리 이벤트는 3대 기업 박람회 현장에서 플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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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대입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커지는 가운데 학부모·교사단체에서 잇따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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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하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기존의 관행적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용 지정게시대’에만 적법하게 설치하며 솔선수범에 나선다.그동안 명절 기간이면 주요 도로변이나 가로수 등에 명절 인사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첨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민선 9기 이천시의회는 오래된 관행적 행태를
대한항공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여러 대의 무인기를 동시에 운용하는 군집비행 기술을 선보이며 국방 드론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대한항공은 16일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무인기의 군집비행 및 군집타격 기술을 시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연에는 총 22대의 드론이 투입됐다. 각각의 무인기가 자율적으로 비행하면서 서로 간 충돌을 피하고 정해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임무는 정찰과 교란, 타격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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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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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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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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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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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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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울산본부, 남목노인복지관에 잡곡세트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남목노인복지관에 170만원 상당 잡곡세트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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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부터 ‘공무원 난임휴직’ 시행…1년이내 휴직
정부가 연말부터 공무원 난임 휴직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난임 치료가 필요한 공무원이 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무원임용령 및 지방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난임 휴직 신설을 위한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오는 12월3일 시행을 앞둔 데 따라 구체적인 제도 시행 방안을 담았다. 이전에는 난임 치료를 위해 휴직이 필요한 경우 질병 휴직 제도를 이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별도의 난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난임 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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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소통·정책 제안 프로그램 풍성
울산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태화강체육공원에서 청년의 날 기념 ‘2026 울산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청년의 열정이 활짝 피어나고 자신만의 향기로 가득찬 진정한 나와 마주한다는 의미를 담아 ‘청춘만개’를 주제로 진행된다. 18일에는 지역 청년 음악인들의 공연인 ‘유-스테이지’를 시작으로 기념식을 겸한 청년살롱 ‘공감, 삶을 나누다’가 열린다. 청년활동가와 지역 청년 등 100여명이 참여하며, 의례적인 순서를 최소화하고 청년정책 유공 표창과 축하공연, 청년 교류회 등 참여·소통형 프로그램으로 꾸민다.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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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예술계 수장 내년 초 대거 교체
울산의 최대 예술단체인 울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9개 회원 단체 중 5곳의 회장 임기가 내년 초 만료된다. 벌써부터 단체별 차기 회장 후보군 이름이 거론되고 있고, 출마 결심을 굳힌 일부 예술인들은 물밑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17일 울산예총에 따르면, 이희석 울산예총 회장의 임기가 내년 2월28일 만료된다. 9개 회원 단체 중 울산문인협회, 울산연예예술인협회, 울산음악협회, 울산무용협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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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4604만원 적자…45세 소득 4651만원 정점, 28세부터 33년간 소득>소비 흑자
한국인은 대입 준비 등으로 교육비 지출이 집중되는 16세에 가장 큰 적자를 냈다가, 45세에 최대 흑자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은퇴와 함께 의료비 지출이 늘어나는 61세부터는 다시 적자로 돌아서는 생애주기 구조를 보였다.국가데이터처는 1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국민이전계정’을 발표했다. 국민이전계정은 연령에 따른 소비와 노동소득의 관계를 분석해 세대 간 경제적 자원 흐름을 나타내는 통계다.발표에 따르면, 1인당 생애주기상 소비가 노동소득보다 많아 적자가 발생하는 시기는 0세부터 27세까지였다. 이 중 사교육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