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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내년도 공립학교 교사 임용 시험 선발 예정인원 사전예고

세종시교육청은 5일 누리집을 통해 내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과목과 인원, 시험 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사전 예고에 따르면 전체 선발 예정 인원은 총 76명으로, 유치원·초등학교·특수교사 임용시험 27명, 중등학교 교사와 보건·사서·전문상담·특수교사 임용시험 49명이다.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 모집 인원이 포함되며, 분야별·과목별 선발 예정 인원은 사전 예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번 사전...
충북 제천시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방문 조사에 따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우선 진행한다. 비대면 조사는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동일 세대에서는 대표자 1명이 세대 전체를 대표해 참여할 수 있다. 기간 내 비대면 조사에 참여한 세대는 이후 실시되는 이통장 방문
세종시의회는 30일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동의안 등 46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날 심의·의결된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의 건’ 등 3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한자어·외래어 정비 등을 위한 세종특별자치시 30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19건 △경제문화위원회 소관 세종창업키움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세종특별자치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교육
강준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강 의원은 “지난 2년은 제 22대 국회의원선거부터 12‧3 비상계엄, 윤석열 탄핵‧파면, 조기 대통령선거와 국민주권정부 출범, 제 9회 지방선거까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세종의 미래를 결정한 중대한 시간이었다“며 대선·지선 승리에 대해 세종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행정수도 특별법을 반드시 연내에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하며, 세종국회의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행정수도 기능을 완성할 여러 사업들도 차질없이 추
충북 단양군 매포읍에 위치한 장인가마솥은 지난 29일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삼계탕 40인분을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은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지역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따뜻하게 전달됐다.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첫 순회경선인 충청권에서 김민석 후보가 303표 차의 초접전 끝에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민주당은 1일 충남·충북·대전·세종 합동연설회를 열고 지난달 28~29일 온라인, 30~31일 ARS 방식으로 진행한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충청권 전체 개표 결과 김 후보는 3만632표를 얻어 3만329표를 기록한 정 후보를 303표 차로 앞섰다. 송영길 후보는 7027표를 얻었다.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충남과 충북에
충북 단양군은 지난 28일 단양군여성발전센터 3층 대강의실에서 마을 리더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음이음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 주도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성면 고평리, 가곡면 보발2리, 영춘면 용진리, 적성면 대가리 등 4개 마을의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 리더들이 참석해 지역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오전에는 ‘꽃 한 송이, 정원 한 평이 만드는 우리 마을의 기적’​을 주제로 꽃을 매개로 한 소통과 마음 치유 특강이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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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개 가구 업체가 소비자를 직접 만나 자사 제품 소개 및 특가 판매에 나선 가운데, 원목 가구 업체별 인기 제품과 최근 소비 추세를 살펴봤다.7월23일부터 4
커스텀 키보드 시장에서는 색상과 각인에 계절감이나 음료, 과일 등을 반영한 테마형 키캡 세트가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배열과 소재 등 기본 사양은 유지하면서 색 구성만 달리해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외관을 바꾸는 방식이 자리 잡았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여름 테마 키캡과 키보드를 모은 모음전을 선보였다.이번 모음전에는 여름
외모상의 문제로 가볍게 인식되기 쉬웠던 중증 원형탈모가 건강보험 치료 영역으로 진입했다. 기존 치료로 충분한 효과를 얻지 못한 성인 환자에게 JAK 억제제 '올루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가 평가전문교사 양성을 위해 국가 인증제를 도입한다. 내신에 AI평가 지원시스템을 도입하고 공정성 여부를 살펴보는 모니터링을 모든
편집자주: 이 글은 정부와 사업 참여기관이 발표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계획을 바탕으로 산업적·지역적 파급효과를 분석한 기사입니다. 본문에 제시된 고용 및 경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 다시 만날 수 없는 이를 향한 그리움은 개인의 슬픔으로 머물지 않았다. 남겨진 가족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진실을 밝히며 민주주의를 지켜왔다. 그들의 기다림과 실천은 어느덧 민주주의를 지켜낸 40년의 역사가 됐다.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오는 8월 12일부터 10월 4일까지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 M1 1층에서 기획전시 ‘유가협·민가협 40주년 기념전: 보고 싶고, 만나고 싶어’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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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농협은 지난 7월 24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미래양돈경영자협의회 정기총회와 제1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정기총회에서 2025년도 사업결산서를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하반기 활동계획과 운영 관련 안건을 의결했다. 회원들은 내실 있는 조직 운영과 협의회 역할 강화를 통해 미래 조합을
쿠팡 모기업 쿠팡Inc가 올해 2분기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다.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반영과 세무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되면서 향후 실적 회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쿠팡Inc는 2분기 영업손실이 약 835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상반기 누적 영업손실 규모는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온 수익 개선 흐름이 크게 흔들린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대규모 제재 비용이 꼽힌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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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의 관심보다 평생의 책임…다시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동물들의 이야기"리드줄은 손목에 한 번 감아 잡으세요."직원의 설명을 들은 뒤 본보 기자는 조심스럽게 유기견의 리드줄을 잡았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오후라 산책은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해 15분 남짓으로 제한됐다. 녀석은 서두르지도, 머뭇거리지도 않았다. 풀숲 곳곳의 냄새를 맡고, 나무 아래 잠시 멈춰 바람을 쐬더니 다시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몇 걸음 앞서 걷다가도 이내 뒤를 돌아보며 사람이 따라오는지 확인했다.처음 만난 사람인데도 경계보다 믿음이 먼저였다.잠시 뒤 산책을 마치
여성농어업인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성평등한 농어업·농어촌을 실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전담 추진체계와 민관협력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여성농어업인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경북 농업인회관에서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제2권역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영남권 여성농어업인의 정책 참여 확대와 지역 단위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남·경북지역 여성농어업인과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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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이이남 작가 초대전 ‘금강내산’ 개최
IBK기업은행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10월 7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미디어 아트 거장 이이남 작가의 초대전 ‘금강내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이남 작가는 고전 회화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전시작품 ‘금강내산’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디지털 기술을 정적인 산수에 접목해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작품 속 산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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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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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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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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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워싱턴서 신형 모델 '아스트라' 시연..."다수 에이전트 장시간 함께 작동"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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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 최대주주 김상근에서 레이노코리아로 변경…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필름 소재 생산 기업 상보가 최대주주를 김상근에서 레이노코리아로 변경했다고 5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등은 김상근 외 3명으로 소유주식수 194만7092주, 지분율 16.45%였다. 변경 후 최대주주등은 레이노코리아 외 3명으로 소유주식수 194만7092주, 지분율 16.45%로 동일하다.세부변경내역에 따르면 레이노코리아는 변경 전 보유 주식이 없었으나 변경 후 175만2362주를 취득했다. 변경 전 최대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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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에이엘, 상장폐지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서울남부지법에 신청
알루미늄소재 생산 회사 대호에이엘이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결정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5일 공시했다.대호에이엘은 2026년 8월 4일 한국거래소로부터 받은 상장폐지결정의 효력을 본안판결 확정 시까지 정지해 달라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냈다. 사건명은 2026카합1490 상장폐지 등 효력정지 가처분이며, 채권자는 대호에이엘, 채무자는 한국거래소다.신청취지에는 한국거래소가 2026년 8월 4일 자사 발행 주권에 대해 행한 상장폐지결정의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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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피온 한범석 감사, 소유 주식 수량 3만2242주 감소
무선통신기기 전문 업체 케스피온의 한범석 감사가 소유한 케스피온 주식 수량이 3만2242주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04월 24일 주식 수는 6만4483주, 지분율은 0.3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08월 05일 주식 수는 3만2241주, 지분율은 0.3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2242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07월 02일 보통주가 3만2242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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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임시주주총회 9월 11일 개최 결의…사내이사·독립이사 선임·정관 변경 안건
전문 의약품 기업 알리코제약이 오는 9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5일 공시했다.임시주총은 2026년 9월 11일 오전 8시 30분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용소2길 21 알리코제약 GMP동 지하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5일이다.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하고 2명이 불참했다.이번 임시주총의 안건은 총 4건이다. 제1호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며, 제2-1호 안건은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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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입원 없이 하루 만에 당일 조직검사 1천례
췌장암은 우리나라 암 발생률 8위를 차지할 만큼 흔하지만, 5년 생존율은 17%에 불과하다. 대부분 수술조차 어려운 상태로 발견되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 국내 췌장암 환자 5명 중 1명을 치료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은 췌장암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입원 없는 ‘당일 췌장 조직검사’를 국내 처음 도입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