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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시·군 통합 30주년, 타임캡슐에 시민의 미래를 묻다

4시간전
경산시가 시·군 통합 30주년이라는 역사적 분기점을 맞아, 시민들의 염원과 도시의 비전을 미래로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경산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전정에서 시·군 통합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임캡슐 매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95년 통합 시 출범 이후 지난 30년...
경일대학교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단이 반도체 산업을 이끌 ‘CUBE형’ 핵심 인재 양성의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냈다. 사업단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2025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
대구 군위군이 오랜 기간 군정 발전에 헌신해 온 퇴직공무원들의 노고를 기리며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군위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퇴직공무원 2명과 가족, 동료공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공직자로서의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법률소비자연맹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수여하는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정책 역량을 입증했다.27년의 전통을 지닌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시민단체, 대학
지난 8월, The New York Times는 한국의 한 항공 참사를 분석한 조사 보도를 게재했다. 사고 장면의 재현보다 활주로 구조와 설계, 그에 이르기까지의 판단 과정이 어떤 경로를 거쳐 누적됐는지를 짚는 기사였다. 국내 언론은 곧 이 보도를 전했다. 외신이 한국의 사고를 깊이
안동시가 철도 유휴부지를 시민 친화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착수했다.안동시는 26일 구 안동역사 부지 내 다목적공연장에서 ‘구 안동역사 부지 활용사업 및 옥야동 늘솔길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2020년 말
고요했던 경주 보문호반의 밤이 황금빛 신라 문화의 향기로 채워지고 있다.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 조성한 APEC 상징조형물 ‘탄생’과 신라 금관 모형 6종 전시가 주·야간을 가리지 않는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급부상 중이다.이번 전시의 백미는 단연 호반광장을 수놓은
9시간전
송준호 제46대 북부지방산림청장이 1월1일 자로 취임했다.신임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989년 9급 공채로 입직해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 국유림경영과장, 운
김재욱 기자 =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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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할 수 있어.”훌륭한 친구의 그 한마디 응원 덕분에 몇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고, 문체부 세종도서·교육부 학술 도서에 여러 차례 선정되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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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옹진군과 사단법인 해반문화가 주관한 생생국가유산 ‘지구의 시작 백령도, 우리 함께 우주와 만나요’ 사업 일환으로 진행한 「백령 사랑 드로잉 북 제작 프로젝트」 결과물을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백령도의 자연·문화유산을 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직접 그려보며 섬의 가치와 매력을 일상 속에서 재발견하도록 기획되었다.프로그램에는 백령도 지역 주민,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두무진, 사곶사빈, 콩돌해안, 맨틀포획암, 남포리 습곡구조 등 국가 자연유산을 비롯한 생활문화·풍경 등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표현했다
18시간전
존경하는 시사뉴스 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은 열정의 상징인 ‘붉은 말’의 기운이 가득한 해입니다. 예로부터 붉은색은 만물을 비추는 밝음, 확산하는 에너지, 그리고 정의로움을 의미합니다. 또한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전진하는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시간상으로도 낮 11시~1시를 뜻하며, 이는 태양이 가장 높이
21시간전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23시간전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국립국악원은 전통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14회 국립국악원 학술상’의 수상자를 선정, 지난 12월 30일 오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이번 학술상에서는 학술 부문과 평론 부문에서 각각 1명씩의 우수한 인재가 선정되어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줄풍류 원선율 규명 및 현장성 높은 평론에 높은 점수 먼저 ‘우수학술상’은 박은현 씨의 논문 「와 반각의 원선율 연구 - 18세기 초 이후 경제 줄풍류 선율의 비교를 중심으로 -」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단
“다시 일터로” 폐업 소상공인 취업 지원강화! 취업교육·수당 확대에 채무부담 완화까지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노용석 차관 주재로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세 번째 간담회를 갖고 ‘폐업 소상공임의 임금근로자 전환 지원’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중기부를 비롯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운영하는 고용노동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폐업 소상공인 및 재기지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중기부는 이 자리에서 폐업 후 취업을 준비하거나 취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의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콕스가 투명 PC소재 키캡의 멤브레인 키보드 'XM108 멤브레인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XM108은 오피스와 게이밍 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반전 매력의 풀배열 멤브레인 키보드로 투명 키캡과 RGB LED가 조화를 이뤄 감각적이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컬러는 블랙 투명 키캡에 오렌지 폰트를 각인한 블랙 컬러와 화이트 투명 키캡에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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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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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앞두고 정부 해석 지침…‘구조적 통제’ 기준 제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현장에서 적용할 해석 지침을 내놨다.고용노동부는 내년 3월 10일 시행되는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을 다음 달 15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28일 밝혔다.개정된 노란봉투법에서 사용자 개념은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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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내일까지 전국 강추위, 강풍 및 풍랑 유의,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
금요일인 12월 26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일부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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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신임 대표에 전태연 부사장
대전에 본사를 둔 알테오젠은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알테오젠 이사회는 대표이사 박순재 회장이 사임하고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알테오젠은 박 회장이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한다고 전했다.회사는 “박 회장은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방향 수립,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에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에 집중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전 신임 대표는 생화학 박사학위 및 미국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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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남해군
남해군◇4급 승진▲남해군의회 김미선 ▲행정과 최은진◇5급 승진▲행정과 안성필 ▲설천면 김경주 ▲보건행정과 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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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청년의 제한된 홀로서기
새로운 한 해가 찾아오니 걱정이 앞선다. 한 해마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나의 사회적 위치를 점점 더 고민하게 된다. 돈과 직장, 배움과 쓸모, 신체와 정신 건강 등 나를 둘러싼 모든 살림살이를 돌아보면 미래의 희망보단 현재 힘겨움과 불안이 더 크게 와 닿는다. 청년실업, 물가 상승,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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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뿌리다-‘공멸’에 맞서 ‘지역발상’하는 2026년으로
공멸 위기와 2026년 의미 지역소멸. 이 말을 들으면 마음이 어떻습니까.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모멸감이 들지 않나요. 그래서 혹자는 ‘소멸’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소멸위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모든 자원이 말라가는 현실을 표현할만한 적확한 단어를 찾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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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놓은 정치개혁] 거대 양당 선의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부터 한계
정치개혁은 여러 열망과 기대를 품고 있다. 유권자는 자신을 대리할 더 나은 정치인을 만들 토양을 꿈꾼다. 정치혐오를 넘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정치권이 이뤄줄 것이라는 희망도 있다. 이를 정치 세력들 선의에 기댈 게 아니라 체계로 만들자는 게 정치개혁이다.정치권 안에서 정치개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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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80% 노동자 탓?" 행동 기반 안전 관리 프로그램의 위험성
민주노총 부설 민주노동연구원이 최근 국내 사업장에 확산되고 있는 '행동 기반 안전 관리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고찰한 워킹페이퍼를 발표했다.이승우 연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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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기운으로 2026년 힘찬 도약“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말은 역동성을 상징한다. 지칠줄 모르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우리 모두 새해 힘찬 출발을 하자. 어떤 고난과 난관이 있더라도 붉은 말의 넘치는 에너지로 극복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