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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시설관리공단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복구 성금 기탁

충북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최근 발생한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200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국제사회의 연대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지역의 긴급 구호와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
세종시가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이주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시민 인권교육’을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정승열 위촉 강사가 노동·생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주노동자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권리보호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일상생활과 근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차별 상황을 살펴보고, 인권침해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및 권리구제 방법 등을 공유했다. 이상호 자치행정
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속보=유재수 충북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교수가 23일 학생처장으로 임명됐다.충북대학교는 이날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유 신임 처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이번 인사는 현 총장 직무대리인 박유식 교무처장이 지난달 30일 교육부가 발표한 글로컬대학 성과평가에서 가장 낮은 D등급을 받자 사의를 표하면서 이뤄졌다.유 신임 처장은 차기 총장이 임명될 때까지 총장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충북대 관계자는 “글로컬 대학 지정 취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직 안정과 대학 경쟁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합구성원협의회를 통해
진천형 ESG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ESG를 융합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은 ‘하천’이다. 단순히 물이 흐르는 길을 넘어, 생태계를 품고, 군민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민·관·산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ESG 실천의 공간이다. 진천의 생태계의 보고인 ‘백곡천’이 최적의 무대다.우리 군에서는 백곡천을 대상으로 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자연환경복원 시범사업’ 을 설계 중이다. 하천 ESG의 핵심은 단순 치수 목적에서 벗어난 생태하천이자 수변공간조성에 있다. 퇴적토 준설과 하상보호공 설치 등을 통해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자치경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분과별 정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신규 정책자문위원 00명에 위촉장을 수여한 뒤 생활 안전, 교통, 여성·청소년 등 3개 분과로 나눠 치안 시책 발굴을 위한 자유 토론을 펼쳤다.  분과별 토의에서는 지역 특성과 도민의 안전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시책들이 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3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과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항 DID 및 전광판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예방 콘텐츠를 제작·송출하고 각종 범죄예방을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윤치원 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등 범죄가 다양화·지능화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이 매우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아동 11명이 ‘온택트 가야역사문화 어린이 미술대회’에서 수상했다.가야역사문화를 주제로 역사와 문화유산 이해를 높이고자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의 글로벌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20%를 웃도는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펙수클루의 일시적인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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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돌봄,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미래세대와 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청소년, 중국 베이징에서 세계를 배우다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국제교류사업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 참가 청소년들이 7월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며 4박 5일간의 국제교류 탐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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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증시 조정 국면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에 대거 투자했다가 약 56조3000억 원 규모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는 해외 IB의 시장 분석이 나왔다. 레버리지 ETF 손실 대란이란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고수익을 노리고 2배 이상 수익률을 추적하는 파생 상품 및 신용거래에 진입했다가 기초자산 주가 하락과 변동성 전이로 인해 천문학적인 평가손실과 반대매매 위험에 노출된 현상을 의미한다.29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씨티글로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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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주거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거에는 입지와 가격, 브랜드가 아파트 선택의 핵심 요소로 여겨졌다면, 최근에는 단지 안에서 어떤 생활을 누릴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고려되는 분위기다. 운동, 휴식, 교육, 업무 등 일상에 필요한 기능을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가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실제로 주거 선택에서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은 관련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대학저널 보도에 따르면 하이엔드 아파트에 살고 싶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서 '커뮤니티 시설'은 20.3%로 3위를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사상 처음으로 2거래일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전날 '검은 화요일' 급락 이후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던 증시는 SK하이닉스 실
한국에서도 789건의 흔들림 신고가 접수돼 29일 일본 정부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27분 일본 서남부 규슈 구마...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와 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이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 제고와 판매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지난 28일 단양구경시장협동조합과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 및 홍보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단양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소백산국립공원과 단양구경시장을 연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단양구경시장 내에 소백산국립공원 죽령옛고개명품마을에서 생산하는 ‘소백산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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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7월 27일부터 8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여름휴가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고향사랑이음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전국 농협 창구를 방문해 경주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2만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새 시즌 돌입과 함께 게임내 불편함을 덜어내는 재정비 작업 및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작업을 추진중이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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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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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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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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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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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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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물놀이터 에어바운스 사고…업체 대표·공무원 입건
군포 한 물놀이터에서 대형 에어바운스가 넘어져 어린이 5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안전관리업체 대표와 군포시 공무원을 입건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7월28일자 6면 '군포 물놀이터 에어바운스 사고…경찰, 업체·공무원 입건 검토' 등.군포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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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정재헌 "AI 데이터센터, 대체불가 대한민국 초석될 것"
AI 데이터센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인 'AIDC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국내 기술과 장비, 전력·냉각 솔루션을 결집해 AIDC를 새로운 수출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AIDC 얼라이언스 공동 의장을 맡은 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29일 열린 출범식 개회사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3대 AI 메가프로젝트의 한 축인 AIDC 얼라이언스가 출범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대규모 AI DC 구축이 국내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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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RDNA 4 기반 라데온 RX 9050 출시...보급형 시장 확대
AMD의 라데온 RX 9000 시리즈가 보급형 라인업까지 확대되며 주류 PC 게이밍 시장 공략에 나섰다. AMD는 29일 권장소비자가격 279달러의 라데온™ RX 9050 그래픽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은 AMD의 최신 그래픽 처리 구조인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컴퓨트 유닛 16개, 8GB GDDR6 그래픽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게임 클록은 1.92GHz, 최대 부스트 클록은 2.60GHz다. 총 보드 전력은 92W로, 별도 전원 장치 교체 없이 기존 시스템에 장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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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동행 시설관리지원단」 교육시설 환경개선 현장지원 활동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7월 28일 ~ 7월 29일 양일간 강구초등학교직천분교장에서 관내 초·중학교 및 영덕교육지원청 시설관리직 6명이 2026년「행복동행 시설관리지원단」지원 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지원 활동은 폐교인 강구초등학교직천분교장 영덕교육지원청 생태학습체험장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시설관리지원단 팀장은 “2학기 생태학습 체험을 대비하여 체험농장을 쾌적한 환경으로 정비하는데 함께 동참하고 지원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뿌듯하다.”고 하였다.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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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클래리티법, 1934년 SEC 출범 버금갈 전환점…암호화폐 시장 회복 열쇠"
미국에서 심의 중인 암호화폐 규제법안 '클래리티 법'이 시장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이자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회장인 톰 리는 CNBC 인터뷰에서 이 법안이 미국 암호화폐 시장에 단일 규칙을 가져올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클래리티 법은 암호화폐의 분류와 감독 권한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에 집중시키고, 주별로 갈라진 규제 체계를 정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톰 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