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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피린 모델로 ‘이찬원’ 발탁…신규광고로 브랜드 인지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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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전속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27일 밝혔다. 판피린의 새 얼굴로 선정된 가수 이찬원은 뛰어난 기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지난해 KBS 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판피린은 브랜드 신뢰도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고려해 출시...
영주시는 저출생 문제 극복과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과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35세 이상 산모 의료비 지원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보다 세심한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산모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분만예정일 기
아산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을 앞두고 중장기 발전 전략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며 실행 중심의 시정 운영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장기 발전 전략, 주요 사업의 추진 로드맵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오세현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각 국·소별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8일까지 148아트스퀘어 전시실, 중앙홀, 다목적소1·2 일원에서 기획전 「Behind the Scene – 그들은 어떻게 거장이 되었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성장 뒤에 숨은 갤러리스트의 안목과 여정을 조명하며, 결과보다 ‘과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획으로 마련되었다.
청도군은 2026. 1. 20. 14:00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하였다. 가축방역심의회에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청도축산업협동조합장, 수의사회분회장, 각 양축농가 축종 지부장 및 대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등 15명이 참석하였다. 중대 가축질병인 구제역 관심단계를 제외한 아프
영주시는 자연재해와 화재, 질병 등 각종 위험으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 가축재해보험은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정책보험으로, 소·돼지·닭·말 등 16개 축종을 사육하는 축산농가와 법인이 가입 대상이다. 가축사육업 허가를 받고 해당 축종으로 농업경영정
대구 달서구는 2026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와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입학 준비와 교육과정 안내, 자녀의 바른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예비초등! 첫 학교생활 길라잡이’를 달서구청과 달서어린이도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달서어린이도서관 특성화 사업으로,‘예비초등 부모특강’과‘예비초등 프로그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비준 지연을 이유로 한국산 자동차·의약품 등에 대한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히면서 산업계에 충격이 확산되고 있다. 자동차 업계는 지난해에 이어 ‘관세 악몽’이 재현될 가능성에 우려를 드러냈고, 제약·바이오 업계는 일정 부분 방어 여력은 있지만 시장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 7월 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상호이익에 기반한 훌륭한 무역협정을 체결했고, 같은 해 10월 방한 당시 이를 재확인했다”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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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가 한미 무역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완료하지 않았다며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다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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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주한 ‘식품 정보시스템 통합구축 ISP’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개 사가 참여한 경쟁형 입찰로 진행됐으며, 바이브컴퍼니는 AI 컨설팅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도메인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브컴퍼니는 ▲AI 신기술 기반 16개 식품 관련 시스템 통합 및 고도화 ▲데이터 기반 고위험군 집중관리 체계 구축 ▲자동화된 민원 처리 서비스 등 식품안전관리체계의 AI 전환을 위한
최근 유럽연합 시민 청원에서 시작된 '스톱 킬링 게임즈' 운동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게임업체에서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게임을 폐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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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도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밤 시간대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5분께 달서구 도원동에 위치한 19층짜리 아파트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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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신이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시신을 싣고 베트남 떤선녓 국제공항을 출발한 주식회사 대한항공 KE476편 항공기는 4시간 30분 만인 27일 오전 6시 53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어 고 이해찬 전 총리 시신은 27일 오전 9시 7분께 서울특별시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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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원대 소득세 탈세 의혹에 휘말린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직접 사과문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업계에서 그의 이미지 손절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아비브, 신한은행,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등 주요 브랜드들이 광고를 중단하거나 콘텐츠를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차은우의 모델 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차은우 탈세 의혹, 국세청 판단은?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법인을 활용했다고 보고 있다. 국세청은 이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 제공이 없는 ‘페이퍼컴퍼니
김만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구민공감! 소통도시 미추홀구’ 동 방문 일정을 숭의1·3동 방문을 마지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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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과 칼국수 등 대표적인 서민 음식 가격이 1년 새 잇따라 오르면서 도민들이 체감하는 식비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외식비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직장인들의 ‘점심값 고민’도 쉽게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26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제주지역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은 최대 8%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비빔밥, 삼계탕, 냉면, 칼국수 등 대중적인 메뉴 대부분이 예외 없이 상승세를 보이며 서민들의 식비 부담을 키우고 있다.품목별로 보면 지난 1년간 상승 폭이 가장 컸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여부와 관련해 “이 문제를 마냥 미루고 당내 논란만 반복되게 하는 것은 당을 위해서도 좋지 않고 국민들에게도 혼란만 야기한다”며 “빠른 시일 내에 결론을 맺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27일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 출연해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은 이미 끝난 상태”라며 “이제 최고위원회에서 윤리위의 제명 결정을 추인할 것인가 여부만 남아 있다”고 말했다.이어 “징계를 유보해서는 안 되고, 이번 기회에 빨리 결정을 하고 넘어가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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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선납 시 5% 세액공제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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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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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설.강풍', 남부지방.제주도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고됐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오전부터 전북남부내륙과, 광주.전남중부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남부에, 밤부터 전남서부남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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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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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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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 농업인단체장 현장 소통 행보
최민호 세종시장이 농업인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허심탄회한 현장 소통을 펼쳤다. 27일 조치원읍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주요 농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농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최 시장과 농촌지도자회, 한농연 세종시 연합회, 한여농 세종시 연합회, 등 농업인 단체장 1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농업인 수당 조기 지원 △수급조절용 벼 신규사업 홍보 △세종산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 지원 확대 △세종 한우브랜드 육성 계획 등 주요 현안을 설명했다. 이어 오찬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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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상징 인사 박민식, 부산 북갑에 다시 등장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를 공식 검토하면서 그의 지역구였던 부산 북구갑의 보궐선거 가능성이 정치권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전 의원의 행보가 본격화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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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행복청, 국가상징구역 성공적 조성 ‘의기투합’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예정지를 포함하는 행정수도의 중심 공간인 국가상징구역 조성 사업에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공감대를 확산했다. 27일 최민호 세종시장과 최형욱 행복청 차장, 시의원, 관계기관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당선작 설명회를 공동개최했다. 이날 공모 당선사인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의 맹성호 부사장은 마스터플랜 당선작의 핵심 내용 등을 설명했다. 앞서,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12월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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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 사회공헌기업 SK트리켐 현장 방문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명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반도체 전구체 생산기업인 SK트리켐㈜를 27일 방문했다. SK트리켐㈜은 지난해 11월 전의면 관정 2·4리, 연동면 송용 2리 등 경로당 3곳을 대상으로 계단 화장실 보수, 냉난방기 교체, 물품지원 등에 총 1150만원 상당을 지원한 기업이다. SK트리켐㈜은 2024년 11월 시와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날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SK트리켐㈜ 임직원과 간담회에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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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노란봉투법 시행 1년 추가 유예' 개정안 당론 발의
국민의힘은 27일 노란봉투법 시행을 1년 추가로 유예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최수진·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후 국회 의안과를 방문해 송언석 원내대표를 대표 발의자로 하는 노란봉투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개정안에는 법 시행 시기를 ‘공포 후 6개월’에서 ‘공포 후 1년 6개월’로 1년을 추가 유예하는 내용이 담겼다.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을 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지난해 9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