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흥덕구 개신동 조선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4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식당으로 초대해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청주시 제공
충북 충주시 연수동 소재 태태주는 지난 16일 연수동 31개소 경로당 회원을 초청해 ‘어르신 건강 최고!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잔치국수와 수육, 음료, 다과 등을 직접 준비해 대접했다.김송주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점심을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선거구의 국민의힘 강하영 예비후보는 23일 "방학 중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의 방학 중 점심 문제는 단순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교육과 복지의 영역”이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 문제는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저 역시
강하영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방학 중 아동급식 지원 사업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강 후보는 “아이들의 방학 중 점심 문제는 단순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교육과 복지의 영역”이라며 “특히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 문제가 중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학교 급식시설을 활용한 방안, 지역 급식센터 연계 방안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실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후보는
대학 캠퍼스 점심시간, 교내 카페 한쪽에 학생들이 모여들었다. 잠시 뒤 강일구 총장이 모습을 드러내 빈자리에 자연스럽게 앉았다. 격식 없는 인사가 오가고, 테이블마다 웃음이 번졌다. 학생과 총장이 한 자리에 어울려 식사하는 이색 풍경은 충남 아산 호서대가 강조해 온 ‘현장 소통’의 한 장면이었다. 호서대는 20~21일 아산캠퍼스와 천안캠퍼스에서 ‘총장님이 쏜다. 오늘 점심? 총장님 찬스’ 프로그램을 열었다.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교내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학부 재학생 800명이 참여해 도시락과 음료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줄서는반점은 27일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로 짜장면을 대접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경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직장인의 점심 식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외식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시범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점심시간 외식 이용 금액의 2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근로자의 실질적인 식비 부담을 줄이고
대구 남구 봉덕동 서봉덕지구 재개발 기반공사가 진행되면서 인근 상인들의 생계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식당 주요 매출 시간인 점심시간에 대형공사 자제 하차를 하면서 차량 진입이 불가능 해지는 모습이다. 공사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 상·하부가 동시에 통제되면서 유동 인구가 급감했고, 특히 점심시간 매출 의존도가 높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명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봉사활동은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 구내식당에서 진행됐으며,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등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봉사 참여자들은 식사 배식과 식당 정리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어 김정은 광명시
충남 서천군 판교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수성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차’ 운영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판교면행정복지센터는 서천군노인복지관과 함께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홀몸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한편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또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행복밥차 사업은 서천군노인복지관 지역복지 연계사업의 하나로, 식사 나눔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관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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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정부, 나무호 등 민간 선박 공격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강력 규탄한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나무호' 화재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청와대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우리 정부는 나무호 등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은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이다”라며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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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
학교업무 효율화, 학교 업무개선 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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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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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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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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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위원장에 홍미영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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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일부 차관급 정무직 공직자에 대해 전격 교체 인사를 단행하면서 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위원장에 홍미영 '새로운일상을여는사람들' 이사장을 임명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보건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현 대변인을, 관세청장에 이종욱 차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다.이 밖에 김의겸 전 청장의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새만금개발청장 자리에 문성요 전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지속가능발전 국가위원회 위원장으로는 홍미영 전 국회의원이 위촉됐다. 이 수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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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예산, 실무부터 제대로” 대구 북구, 주민참여예산 공무원 특화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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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5월 14일 1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동장, 동 행정팀장 및 주민참여예산 업무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무원 특화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 단위 주민참여예산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 김영숙 센터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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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도의원 선거 64명 등록…24곳 격돌·8곳 무투표 당선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는 32개 선거구에 총 64명이 입후보해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단독 입후보에 따른 무투표 당선자도 역대 최다인 8명에 달했다.15일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도의원 선거 등록 후보는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32명, 국민의힘 17명, 진보당 5명, 개혁신당 2명, 조국혁신당 1명, 정의당 1명, 무소속 6명으로 집계됐다.대결 구도는 24개 선거구에서 형성됐다. 이 가운데 8곳은 3자 대결, 16곳은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3파전이 전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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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2026년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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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지난 5월 13일, 북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위기 청소년을 발굴 및 보호·지원하고자 『2026년 북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지역 청소년 현안 문제 사례 공유 ▲지역사회 통합지원 체계 구축 활성화 방안 모색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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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전자들도 투표 없이"...제주도의원 후보 8명 ‘무투표 당선'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8명 나왔다. 이는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역대 지방선거를 통틀어 가장 많은 규모다.15일 마감된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현황을 보면,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에는 32개 선거구에 총 64명이 등록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32명, 국민의힘 17명, 진보당 5명, 개혁신당 2명, 조국혁신당 1명, 정의당 1명, 무소속 6명이다.이 가운데 24개 선거구에서는 2명 이상이 등록해 선거전이 치러진다. 8곳은 3자 대결, 16곳은 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