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중구가 지난 두 달간 실시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인지도 조사에서 '이순신 탄생지 중구'에 대해 응답자 83%가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만식 기자 = 충주시와 수안보농협이 23일 충주시청 구내식당에서 가루쌀 소비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가루쌀 수제비’를 선보였다.가루쌀은
인천시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5년 목재문화지수’ 측정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목재 이용 기반 구축 ▲목재 이용 활성화 ▲목재 문화 인지도 등 3개 지표를 종합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특히 시는 목재 자원 생산 여
동아제약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전속 모델로 가수 이찬원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27일 밝혔다. 판피린의 새 얼굴로 선정된 가수 이찬원은 뛰어난 기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지난해 KBS 연예대상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판피린은 브랜드 신뢰도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고려해 출시
실리콘밸리 유력 벤처 캐피털인 앤드리슨 호로위츠 파트너 4명이 최근 팟캐스트에서 2026년 AI 시장을 전망하며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커서, 퍼플렉시티, 그록 등 LLM들을 경쟁 구도를 분석했다.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저스틴 무어는“제미나이3 영상 및 이미지 모델은 챗GPT 대비 상당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전문가와 일반 사용자 모두에 걸쳐 이들 기능에 대한 수요가
주식회사 야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사 숏폼 드라마 전문 레이블 ‘STUDIO YAJA’의 콘텐츠가 기록한 총 조회수가 13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단순한 대중 인지도 확산을 넘어 숏폼 드라마가 광고·브랜딩·채용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유효한 미디어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YAJA CAMP 소개2024년 7월 론칭한 야자캠프는 ‘1분 만에 마음에 불을 지핀다’는 슬로건 아래 TikTok, Instagram Reels, YouTube Sho
2025년에도 하동아카데미가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영유아부터 청소년, 청년, 성인, 노인, 가족, 농업인, 장애인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학습과 성장을 위한 수요맞춤형 학습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특히, 지난해 하동아카데미 수강생은 1124개 프로그램에 3만 205명으로 전년도 대비 7천 871명이 증가했다. 이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지속적 발굴과 3년간 시행해 온 하동아카데미의 인지도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해마다 다채로운
이강덕 시장이 5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언론 간담회에서 “경북지사 출마를 결심했다”며 “지금은 결심만 한 것이며, 출마선언은 별도로 시간을 정해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에 여러 경북도지사 후보들이 계신데 결국은 인지도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생각을 계속 어필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시장은 “12년간 시장직을 수행하다보니 행정이 80%, 정치가 10~20%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꼈다. 모든 행정을 정치적으로 봤을 때는 그 시도지사의 리더십, 영향력,
울산항만공사는 울산대학교와 4개월간 협업해 진행한 ‘찾아가는 혁신발굴단 아이디어랩’을 마무리하고, 관련 학부생 9명을 초청해 공사 임직원에게 ‘거꾸로 제안’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디어랩은 지난해부터 UPA가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다. 올해 2기는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반 사회문제 해결 △청년과 지역 공공기관 소통 혁신 △울산항 인지도 제고 및 지역 자긍심 향상 프로젝트 등을 주제로 삼았고, 12월 초 울산대에서 최종 보고회를
울산항만공사는 울산대학교와 4개월간 협업해 진행한 찾아가는 혁신발굴단 아이디어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관련 학부생 9명을 초청해 공사 임직원에게 거꾸로 제안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아이디어랩은 지난해부터 울산항만공사가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로, 지역 인재들의 아이디어를 공사 임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현업에 적용 시키는데 의미가 있다올해 2기는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반 사회문제 해결 ▲청년과 지역 공공기관 소통 혁신 ▲울산항 인지도 제고 및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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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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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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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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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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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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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친절·편의 민원행정 강화로 군민 만족도 높인다
예천군은 2026년에도 군민 민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친절하고 편리한 민원행정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 종합민원과는 매주 수요일 근무 시작 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인사 연습을 실시하고, 전문 강사를 초빙한 친절 교육과 정기적인 민원서비스 만족도 평가를 통해 민원 응대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민원 환경 개선도 병행하고 있다. 청사 내 스마트가든과 쉼터, 영유아 동반 수유실을 조성하고 민원상담실에 안마의자를 비치하는 등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 공간을 마련해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창구에는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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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도 밖으로 나가야 하는 사람들
지구 온난화로 겨울철 추위가 약해진다고 하지만 올해는 꼭 그렇지도 않는 것 같다. 올겨울은 예년에 비해 추위가 좀 강한 것 같다. 뉴스를 보니 한강의 결빙도 예년보다 일찍 왔다고 한다. 과거의 강추위 만큼은 아닐지 모르지만 최소한 지난 해 보다는 추운 듯하다.요즘 삼한사온의 패턴이 망가지면서 겨울날씨도 예측하기 어려워졌다. 재작년 겨울에는 비가 많이 와서 홍수대책회의까지 했다고 한다. 작년 겨울은 평범했지만 올해 다시 강추위가 왔다. 올해 추위는 시간적으로 오래간다는 특징이 있다. 지난주 내내 추위가 왔다. 이번 주도 동장군의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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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품질 잡은’ 경주 금실 딸기, 해외 프리미엄 시장 공략
국내 농업이 내수 중심 구조의 한계를 넘기 위해 고부가가치 수출 작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가운데, 경주시가 수출 전용 딸기 품종 ‘금실’의 재배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립하며 농업 수출 산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금실’ 딸기의 재배 기술을 체계화하고 수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소득 다변화와 농업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현장 밀착형 기술 지도와 품질 관리 체계 구축을 통해 생산 안정성을 확보해 이를 기반으로 해외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금실’ 딸기는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이 특징으로, 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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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R 경주 유치, 에너지 백년대계 해답
최근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유지하는 방침을 밝히면서, 차세대 원전 시장의 핵심으로 꼽히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초도호기 부지 선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여러 지자체가 유치 등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경제성·기술적 시너지·정책적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때 경주시가 가장 현실적이고 준비된 후보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첫째, 경주는 ‘원자력 전주기’가 집약된 국내 유일의 완결형 원자력 클러스터를 갖추고 있다. i-SMR 핵심 기술 개발과 실증을 담당할 문무대왕과학연구소가 곧 개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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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햇살론 통합 상품’ 출시…금융 취약계층 금리 부담 완화
iM뱅크가 금융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iM햇살론 통합 상품’을 출시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금융 체계 개편에 발맞춰 포용금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iM뱅크는 지난 2일 대면 상품을 선보인 데 이어, 26일부터 비대면 전용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 판매를 시작했다. 내달 중에는 ‘iM햇살론 통합 특례보증’ 비대면 상품도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 비대면 ‘iM햇살론 통합 일반보증’은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이거나, 신용평점 하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