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녹색소비자연대는 지난 8일 서귀포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식품 스마트 소비사업의 일환인 농식품 인증 인지도 제고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농식품 인증제도란?, 농식품 인증 제도의 목적, 농식품 인증 마크의 특징, 농식픔 인증마크의 종류에 대한 내용을 교육했고 농식품 구입 시 인증제도를 확인하여 안전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기를 안내 했다.
국세청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비넥스포 아시아'에 우리 술 홍보관을 사상 처음으로 개관한다.비넥스포 아시아는 지난해 60개국 약 9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한 아시아 최대 B2B 주류박람회이다.우리나라 주류 수출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무역수지 적자는 여전히 1조원이 넘는 상황에서, 이번 'K-SUUL관' 개관이 우리 술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확대의 전환점
유통 및 IT 하드웨어 업계 전반에서 독창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대형 유통망의 온라인 인프라와 연결해 주는 ‘동반성장 패러다임’이 새로운 상생 스탠다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는 중소기업에게는 인지도 제고와 매출 대역폭 확장 기회를 제공하고, 대형 유통사는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 라인업을 확보하는 시너지를 낳는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도 국내 최대 가전 유통 네트워크인 롯데하이마트와
세종시교육청이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교육재정 운영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다음달 20일까지 36일간 진행되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세종교육청 누리집 내 주민참여예산제-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참여하거나, 안내된 정보무늬를 활용해 모바일로도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설문 문항은 총 22개로 구성됐으며 △주민참여예산제 인지도 △중·장기적 중점 예산
6·3 지방선거 결과는 충북지역 정치권력 주도권이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넘어간 것으로 압축할 수 있다.하지만 선거과정에서 `뽑을 인물이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야 후보 중 경쟁력있는 인물이 적었다는 점은 향후 지역정가의 숙제로 남았다. 선거후유증이 상당기간 지역정가를 짓누를 것으로도 전망된다.더불어민주당의 승리는 당 지지도와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상대당의 내홍과 내란심판 프레임 영향을 받은 결과가 할 수 있다. 후보들의 인지도 또는 지지도가 선거결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얘기다.또 민
유통 및 IT 하드웨어 업계 전반에서 독창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대형 유통망의 온라인 인프라와 연결해 주는 ‘동반성장 패러다임’이 새로운 상생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중소기업에게는 인지도 제고와 매출 대역폭 확장 기회를 제공하고, 대형 유통사는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 라인업을 확보하는 시너지를 보여주고 있다.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국내 최대 가전 유통 네트워크인 롯데하이마트의
충남 천안시의 동네 빵집 70개소가 동시 참여한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지난 13~14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백석문화대학교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선보여 천안만의 차별화된 빵 문화를 알리고, 골목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축제는 개막 당일 출정식에서 제과인 일동이 최초로 ‘빵의 헌장’을 낭독하며 시작됐다. 제과인들은 건강한 제빵
봄 시즌을 맞아 하이트진로음료, 오비맥주, 롯데칠성음료 등 주류 및 식음료 업체들이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가 하면 글로벌 마케팅과 RTD 성장 전략 마련에 나서고 있다. 최근 계절 음료와 탄산수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출 확대 호기로 삼는가 하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겨냥해 해외 박람회 참가에도 적극적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음료는 산뜻한 산미를 담은 ‘진로토닉워터 청귤’을 선보였다. 청귤의 상큼한 맛에 달콤하고 쌉싸름한 풍미, 탄산감을 더해 단독 음용은 물론 하이볼·칵테일 믹
충북 괴산군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정괴산 자연울림’이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청정괴산 자연울림’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 대상은 소비자 인지도, 품질 신뢰도, 브랜드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부문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조선비즈가 주관하고 TV조선과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청정괴산 자연울림은 괴산의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의 품질과 정직한 생산 가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도시 개념 확산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산림청 및 관계기관과 연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주민 건강증진과 건강친화적 도시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건강도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도시에서 건강을 만나다’ 스탬프 투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대신증권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을 본격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대신증권은 19일 공시를 통해 기 취득한 자기주식 총 255만8367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된 사안으로, 소각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세부적으로 보통주 155만3637주, 1우선주 80만8333주, 2우선주 19만6667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주당 소각 예정 금액은
대구광역시는 최근 타 지역 맨홀 작업 현장에서 질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6월 22일 동인청사 대강당에서 밀폐공간 도급사업 수급인을 대상으로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외기 온도와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공간 내 산소결핍과 유해가스 중독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는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전북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와 함께 「함께하는 길, 하나되는 영호남」을 주제로 영·호남 상생협력 교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대회는 영호남 지역 장애인단체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장애인 복지 증
경주시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자율방범대는 지난 21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황성동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과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참여해 지역 내 상습 무단투기 구역과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는 황성성당 주변과
대구시교육청은 6월 23일 오후 6시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직원 400여 명을 비롯해 관심 있는 시민, 학부모를 대상으로 ‘6월 화요일의 인문학’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는 생물학과와 의과대학 교수로 27년간 재직한 생물학자 김성호 박사를 초청해 그의 저서 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고령군 우륵박물관은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김동환 가야금명장의 전통 가야금줄 제작 시연을 선보인다. 이번 시연은 누에고치에서 얻은 생사가 여러 가닥으로 모이고, 일정한 힘과 방향으로 꼬여 가야금줄로 완성되는 전통 제작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가야금줄 제작은 명주실이 끊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상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