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세계적인 권위의 건축가 마리오 보타와 국제적 명성의 조각가 박은선 작가를 신안군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지역 관광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신안군은 지난 11일 스위스 루가노 가브리엘레·안나 브라글리아 재단에서 열린 ‘박은선 – 마리오 보타’展 개막식에 참석하고, 이어 호텔 스플렌디드 로열에서 위촉식을 열고 두 사람을 신안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번 전시는 자은도에 건립 중인 신안군립미술관의 설계 디자인과 모형, 그리고 작가 박은선의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