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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평생교육원, 2026 가을학기 일반과정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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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역 주민과 성인학습자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가을학기 일반과정’ 수강생을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가을학기 과정은 양산캠퍼스와 해운대캠퍼스에서 동시 운영되며 오는 9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다채로운 교양 및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해운대캠퍼스에서는 총 16개 강좌를 선보인다.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소버린 인문 AI공학 기능사를 비롯해,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스포츠 스태킹 코치 자격과정...
산청군 120자원봉사회는 이금표 회원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재능기부는 전기설비 및 전선 노후화로 전기 사용량을 따라가지 못해 선풍기, 에어컨 등 냉방기기 사용 시 잦은 정전이 발생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특히 화재 발생의 우려가 있는 폭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노후 전기설비와 전선을 점검·수리하는 등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금표씨는 120자원봉사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해 오지마을 주민들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포항시 용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여름철 건강밥상 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용흥동 주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용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여름 김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과 생활 상황을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칠곡군은 지난 12일 칠곡군에서 지정한 여섯 번째 골목형상점가이자 약목지역 첫 골목형상점가인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 및 맞춤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에 지정된 약목 동행 골목형상점가는 면적 9,754㎡, 상가 98개로 구성되었으며,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지 못한 약목시장이 포함되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전통시장에 준하는 각종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해졌다.특히, 지정서 전달식에 이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구미센터가 참여한 맞춤형 교육이 함께 진행돼 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 측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북도가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르노코리아 금정대리점이 대리점 개점을 기념해 지난 7일 쌀 4kg 25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품은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마련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정유동 르노코리아 금정대리점 대표는 “대리점 개점을 기념해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부곡3동은 지역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친환경농업 교육 참여 농업인과 관심 농업인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오병이어유기농장을 찾아 친환경농업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을 직접 실천하고 있는 농업인의 현장 경험을 공유받고, 농업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극복해 온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병이어농장 김승환 대표의 현장 강의와 농장 견학으로 진행됐다. 김 대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우수농장 강사와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 마이스터 강사로 활동해 온
대구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 환경교육기관을 이어 기후위기 대응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6년 학교 환경교육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콜로키움: 라틴어 ‘대화하다’에서 유래한 용어로, 특정 주제에 발표자와 참여자가 자유롭게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토론 방식이번 행사는 초·중등 교사 및 환경교육 교육전문직 70명과 대구·경북 지역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30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학교와 지역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4차 매입에 나선다.18일 LH에 따르면 지난 4월 3차 공고에 이은 이번 추가 공고로, 올 연말까지 매입 물량은 3차 물량을 포함해 총 5000가구다.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전 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또는 올 11월 말까지 준공 예정인 미분양 아파트가 매입 대상이다.매입 가격은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산정한 상한가격 이내에서 결정되며, 매도 희망가격 비율이 낮은 주택부터 차례로 매입 절차를 진행한다.내달 21일까지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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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 친환경자동차 보급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전체 등록차량 대비 9.2% 수준으로 집계됐다.특히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함께 충전인프라 역시 꾸준히 확충되면서 친환경차 전환 기반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18일 상주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지역 내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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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강 충현동물병원장에게 5천만원 배상하라' 최종 확정 별도 형사 1심, 명예훼손·업무방해·모욕·스토킹 혐의 모두 유죄 반려견 사망 이후 동물병원 오진과 진료기록 조작 등을 주장하며 인터넷에 관련 글을 반복적으로 게시해 온 보호자 A씨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책임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제2부는 지난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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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 현장을 찾아 비상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민·관·군·경·소방의 협력체계를 살폈다.동해시의회는 18일, ‘2026년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상황실을 둘러보고 훈련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공무원과 군·경·소방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해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지 살피는 한편, 실제 상황을 가정
태안군이 국내 최고 권위의 남자 프로골프 대회인 ‘KPGA 동아회원그룹 오픈’을 유치·개최하며, 전국의 골프 팬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태안의 우수한 관광자원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번 대회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태안군 솔라고CC에서 개최되며, 총상금 7억 원을 두고 144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친다. KPGA 통산 14승의 박상현, 통산 3승의 옥태훈을 비롯해 김홍택, 정찬민 등 국내 스타 플레이어들이 총출동해 호쾌한 장타와 정교한 숏게임 플레이 등 명품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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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밭담의 국내 첫 유엔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계기로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에 밭담테마공원이 조성됐지만, 장기간 방치되고 있어 지역관광과 연계한 거점 활용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제주연구원은 18일 ‘제주밭담테마공원 활성화 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연구 결과를 보면 제주밭담은 돌이 많고 바람이 강한 도내 자연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독특한 농업 시스템으로, 2014년 국내 최초로 FAO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다. 이를 기념해 월정리에 밭담테마공원이 조성됐지만, 현재 별도의 전담 인력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금융·세제 정책을 정면 비판하며 8·3 세제개편안과 8·13 부동산 공급·금융대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경실련은 18일 서울 경실련 강당에서 ‘이재명 정부 부동산정책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책은 시장 과열을 유도하고 주택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며 “집값 안정과 투기 근절,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공공성 강화에 대한 대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경실련은 특히 정부의 공공분양 및 공공지원 민간임대 확대 정책이 공공성을 강화하기보다 민간사
삼표그룹이 광복절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기부 마라톤에 참여하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삼표그룹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26 815런’에 후원사로 참여해 총 156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 815만원에 임직원 참가비 745만원을 더한 금액이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이다. 참가비와 후원금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올해 행사는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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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광복절을 맞아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안동·청송·영양 일원에서 전국 청년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경북 역사로드’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독립운동 유적을 재조명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이를 지역의 관광·문화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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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수면이 주민들이 알지 못해 놓치기 쉬운 맞춤형 보조금을 찾아 안내하는 ‘숨은 보조금, 장수면이 찾아드립니다!’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권명옥 장수면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인지하지 못했던 숨은 보조금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대폭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적극행정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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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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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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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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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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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선호투표 불리하지만 쿨하게 받아…당원들이 '플러스 알파' 주실 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당대표 후보는 "전통적 지지층, 핵심 코어층이 사실상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통적 지지층이 저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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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학교 내 안전사고 매년 증가
제주지역 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 건수가 매년 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펴낸 ‘2026년 제주손상감시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지역 학교 내 총 안전사고 건수는 2021년 994건에서 2022년 1405건, 2023년 1780건, 2024년 2002건, 2025년 2643건 등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2021년 1000건을 밑돌았던 것이 불과 4년 만에 165.9% 급증했다.학교 내 안전사고 발생 건수도 제주도학교안전공제회에 접수돼 보상 처리된 사안만 통계로 잡혔기 때문에 실제 사고는 이보다 많을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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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학교숲’ 조성 참여 학교 모집
서귀포시는 오는 28일까지 ‘2027년 학교숲 조성사업’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서귀포시는 2개교를 선정, 개소당 약 6000만원을 투입해 ‘학교숲’을 조성할 계획이다.공모는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 학교숲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던 학교나 폐교 예정 학교 등은 제외된다.서귀포시는 서류 접수 후 숲 조성의 적합성, 타당성, 사후 관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9월 중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2개교를 선정할 계획이다.한편 서귀포시는 올해 서귀포초등학교와 법환초등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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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픽] XRP, 즉시 비트코인으로 바꾼다?…앤트로픽 연환산 매출 92조원 돌파
■ XRP 다시 1달러 붕괴…피터 브랜트 "XRP 받아도 즉시 비트코인으로 바꿀 것"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가 XRP에 대한 보유 의사가 거의 없다고 밝히며, 큰 규모의 XRP를 쥐게 되더라도 즉시 비트코인으로 바꾸겠다고 말했다.브랜트는 엑스에서 자신의 XRP 관련 견해를 문제 삼는 반응이 나오자 강한 표현으로 선을 그었다.브랜트는 "농담하나? 도대체 누가 XRP를 신경 쓰나"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자신의 거래 방식에 대해 "나는 모든 베팅을 선물로 한다"라며 "현물 보유 자체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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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축전’ 개막식 함안
2026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축전 개막식이 함안에서 치러진다.경남·경북·전북 7개 시군에 걸쳐 있는 가야고분군 일원에서 ‘2026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축전’을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