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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새해설계] 김윤철 합천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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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2026년 병오년을 지역 회복을 넘어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재난 대응체...
남해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와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12월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
10일 진주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남성동 옛 종합사회복지관 부지에 건립중인 ‘진주엔창의문화센터’ 공사 현장 가림막이 넘어져 있다. 한 주민
경남도가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경남을 빛낸 도민 초청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이날 도민들이 희망과 행복한 경남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도
김해시가 2026년 새해부터 도내 지자체 최초로 ‘성평등가족과’ 운영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해 10월 정부가 성평등가족부를 출범한 후 성평등 정책을 확대하고 맞춤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시도당 위원장의 공천 관련 기구 참여를 금지키로 했다.당 지방선거기획단은 8일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국민의힘이 오는 6·3지방선거에서 3선 이상에 도전하는 당 소속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들에게 페널티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3선 도전에 나서는 경남 지역 현역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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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이 겨울 시즌 한정 메뉴 흥행을 바탕으로 연말 매출 상승세를 기록했다.13일 매드포갈릭에 따르
한수풀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주제의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2026년 생각을 넓히는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김미영 독서지도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초등학교 예비 4~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히고 독서의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도서‘어디서나 필요한 수학의 원리’를 함께 읽으며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적 원리를 탐색하며 특히 수학자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사회복지예산으로 1조 9726억원을 편성하며 '복지예산 25% 시대'를 열었다.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전체 예산 7조 7874억 원 중 복지예산 비중은 25.3%로, 제주도 출범 이래 처음으로 25%를 넘어섰다.민선 8기 공약인 '사회복지예산 25%'를 달성한 것으로, 전년보다 10.4% 늘었다. 이번 예산은 돌봄 체계 강화와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됐다.분야별로는 기초연금,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복지가 5634억원으로 가장 많고, 아동수당, 영유아보육료 등 보육·청소년 4363억원, 장애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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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경매로 취득한 부동산을 대상으로 취득세 미신고 및 소유권이전등기 미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기획조사를 추진해 지능적인 세금 포탈 행위에 엄정 대응하고,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경매 낙찰 후 취득세를 신고·납부하지 않고, 미등기 상태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행위가 전세사기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부천시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사전조사를 실시해 법원 경매자료와 지방세 과세자료를 비교·분석하고, 취득세 누락 가능성이 있는 물건과 납세자를 선별해 왔다.조사 대상은 관내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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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부는 일제강점기 이왕직의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종묘가 식민지 제도의 틈바구니에서 어떻게 변형되고 존속했는지를 규명한 『일제강점기 종묘 연구』를 펴냈다. 이번 신간은 ‘단절’ 또는 ‘훼손’이라는 기존의 이분법적 시각을 넘어, 식민 권력의 제도적 틀 안에서 종묘가 어떠한 논리와 방식으로 재편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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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바다지킴이들이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주말동안 밀려든 해양쓰레기를 수거, 바다 정화 활동에 나서고 있다. 고봉수 기자
김만식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의 공식 캐릭터가 탄생했다. 지난 2025년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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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12일 부북면을 시작으로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6년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은‘시민과 함께 그리다, 같이 누리다’를 주제로 1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형식에 얽매이기보다는 주민과의 자유로운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특히 시는 내실 있는 소통을 위해 읍·면 지역은 1일 1개소, 동 지역은 1일 2개소로 방문일정을 세분화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형식적 방문이 아닌 심도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의견 수렴이 이뤄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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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2월 31일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 시행을 앞두고, 관련 업계와 본격 소통에 나섰다. 식약처는 지난 8~9일 서울 용산에 있는 인스파이어 나인에서 업계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합리적 운영 방안 마련에 힘썼다. GMO 완전표시제가 시행될 경우,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 최초 민족자본 백화점인 무영당에서 '무영당 청춘당'을 주제로 한 특별 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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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남성난임'도 지자체가 돕는다…전북특자도 최초 지원 확대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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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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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탁구연맹 총재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
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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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연아, '단아한 정상급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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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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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집중 단속
경기 양평군이 봄철 산불과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과 각종 폐기물 불법소각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에 나선다. 양평군은 봄철을 맞아 대기질 악화와 산불 위험이 급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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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엽 창원시의원 "성산구청, 현수막·장대 철거해야"
"창원특례시 성산구청은 민주노총의 불법 현수막과 장대를 철거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박승엽 창원시의원이 1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피력했다. 박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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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6년 1월 1일자 본청 조직개편 단행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사업 관리의 일원화와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대응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부서장 통솔 범위의 적정화와 기능 재구조화를 골자로 한 본청 조직개편을 2026년 1월 1일자로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으로, 기존 ‘미래학교지원과’는 ‘학교지원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아울러 예산과의 ‘교육공무직팀’과 총무과의 ‘행정정보팀’을 학교지원과로 이관하였으며, 기존 미래학교지원과 소속이던 ‘미래학교기획팀’과 ‘미래학교운영팀’은 팀 통합 후 시설과의 ‘미래학교조성팀’으로 이동하였다.이에 따라 학교지원과는 기존 ‘학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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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대구시 중구청장
류규하 중구청장이 14일 오전 11시 동산상가에서 열리는 ‘동산상가번영회 회장단 취임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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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협 "늘려놓은 의대생, 10년 뒤 쉴 수도··· 정원 확대 멈춰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13일 "현재 전국 의대는 24, 25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듣는 유례없는 더블링 사태로 신음하는데 이들이 본과에 진입하는 2027년부터는 해부학 실습조차 불가능한 교육 불능 사태가 초래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의대교수협은 이날 '미래를 잃어가는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을 의대라는 감옥에 가두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정치는 눈앞의 선거를 보지만 교육과 의료는 백년 뒤를 봐야 한다"고 밝혔다.의대교수협은 "지금 늘린 의대생들이 10년 뒤 현장에 나오면 기술에 자리를 내주고 유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