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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5년 새 수익성·성장성 악화… PF 구조 개선과 공사 원가·대금 체계 정상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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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과 전문건설 모두 수익성 악화, 종합건설업 하락 폭 더 커종합건설업 내 건축 부문, 토목 대비 수익성·재무건전성 저하 뚜렷 지난해 국내 건설업은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둔화, 공사비 상승, 리스크, 금융비용 부담, 대금 회수 지연 등이 문저점으로 지적되며 단기적으로는 유동성 관리와 이자부담 완화, 중장기적으로는 PF 구조 개선과 공사 원가·대금 체계의 정상화가 병행돼야 하는 것으로 제시됐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025년 건설업 외감기업 경영실적 분석과 구조적 진단’ 보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홈플랫폼 '홈닉'이 생활편의서비스 4종을 신규 출시했다. 지난 5월 입주 전 단계의 서비스를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입주 후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했다.삼성물산은 생활 밀착형 서비스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청소·세차·의류수거·펫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규 생활편의서비스는 △세대 청소 서비스 '청연' △출장 세차와 차량 관리 서비스 '갓차'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와요' △의류 수거 서비스 '픽옷' 4종으로 구성됐다.홈닉을 도입한 단지의 입주민은 서비스에 따라 할인 쿠폰 또는 포
2026 코리아빌드위크가 오늘 막을 올렸다.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 A~D홀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 인테리어, 공간 디자인 분야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건설 전문 전시회다.인테리어어 자재 특별관, 디자인 스톤 특별관, 학교시설 환경개선 특별관, 건물 리모델링 특별관, 브랜드 페어링관, 더헤리티지관, APSDA-KOSID관, NextCon 특별관, 호반 동반성장 건설 특별관, 건축소방안전산업 특별관, 전기차충전인프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둘러싼 법적 공방을 마무리한다.영풍·MBK파트너스는 최근 법원에 소 취하 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따라 다른 주주들과의 사건을 일괄 정리하는 절차로 지난 7월 30일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다고 4일 밝혔다. 법정기간 내 이의가 없으면 해당 결정은 확정돼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갖는다.이번 소송은 2025년 1월 23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해외 계열회사 SMC를 통한 상호주 형성을 이유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데서 비롯됐다.이후 서울중앙지
법 사각지대에 있던 전국 집합건물 관리단이 처음으로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한다.법무부 소관 공익사단법인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은 '한국집합건물관리단연합회' 창립을 추진하고, 창립회원으로 참여할 관리단을 모집한다. 8월 중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우리나라 건축물의 상당수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집합건물이다. 그러나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제외한 오피스텔, 상가,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복합용도 건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지방정부와 설치 기준 어긋난 말뚝 전수조사 및 정비 추진8월 한 달간 안전신문고 통해 부적합 말뚝 집중 신고 접수 정부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설치기준 부적합 말뚝 일제 정비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을 일제 정비키로 했다.볼라드는 횡단보도, 보행섬 등에 설치해 자동차의 보도 진입을 억제하고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는 시설로, 관련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준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설치기준에 따르면
김만식 기자 = 제천시가족센터는 ㈜휴온스의 후원으로 9일 송학면 에코마실 농장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다육식물 원예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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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서울일보 와 인터뷰에서 여수광양항의 미래를 관통하는 핵심가치로 ‘산업’ ‘친환경’ ‘인공지능’ ‘지역상생’을 제시했다.다음은 최관호 사장과의 ‘일문일답이다.Q. 취임하신 지 얼마 지나지 않았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이끌게 된 소감과 가장 먼저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여수·광양항은 국가 산업과 물류를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항만입니다. 특히 광양항은 국가기간산업과 연결된 산업·물류 거점이고, 여수항 역시 석유화학과 관광, 해양산업 등 지역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습니다.막중한 책
농업전문기자포럼서 개혁방향 논의개혁 추진 투명성·책임성 확보해야조합 자율합병에 강력 인센티브 필요정부·농협 동반자 관계로 전환해야 정부가 추진하는 농협개혁이 충분한 공론화 없이 진행되면서 농협의 자율성을 약화시키고 관치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농협중앙회 조직과 지배구조 개편에 앞서 회원조합의 규모화와 자립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농업전문기자 포럼인 ‘경필회동’은 지난 7일 가락시장 동화청과 회의실에서 농협개혁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역대 개혁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방향을 논의했
경상북도가 식품산업을 반도체를 능가하는 미래 전략산업으로 키우겠다며 조직개편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던진 이 승부수가 성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해 큰 피해를 끼쳤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상하이 육상에 상륙해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1
암젠의 포트폴리오가 본격적인 세대교체 국면에 들어섰다.오랫동안 실적을 떠받쳤던 기존 블록버스터가 바이오시밀러 경쟁으로 위축되는 사이 심혈관질환과 희귀질환,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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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교전이 격화하면서 양국에서 민간인 희생이 잇따르자 레오 14세 교황이 양측을 향해 국제법을 준수하고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라고 호소했다.교황청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9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일 삼종기도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레오 14세는 “비극적인 공격이 늘면서 아이를 포함한 민간인 희생자가 늘고 있다”며 “양측 모두 국제법을 존중하고 민간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을 진심으로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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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훈 시낭송가는 문병란 시인의 시을 낭송했다. 식민지의 국어 시간/문병란내가 아홉 살이었을 때 20리를 걸어서 다니던 소학교에서 나는 국어 시간에 우리말 아닌 일본말, 우리 조상이 아닌 천황을 배웠다.신사참배를 가던 날 신작로 위엔 무슨 바람이 불었던가, 일본 말을 배워야 출세한다고 일본놈에게 붙어야 잘 산다고 누가 내 귀에 속삭였던가.조상도 조국도 몰랐던 우리, 말도 글도 성까지도 죄다 빼앗겼던 우리,히노마루 앞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일본말 앞에서 조센징의 새끼는 키타나이가 되었다.-중략-스물다섯 살이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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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부자도신데 뭐가 걱정입니까.”청와대와 국회 출입기자인 필자는 역대 권부 인사들과 정부유관부처 고위 공직자들과 마주할 땐 이러한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산업수도 울산의 1인당 GRDP는 전국 최상위권에다 제조업 생산 기반이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하지만 말로만 부자도시면 뭐하나?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울산의 시민교통 만족도는 2.7점으로 꼴찌다. 그런데 앞으로만 달릴 것으로 기대했던 울산트램이 방향을 잃고 표류위기에 처해 있다. 사업을 계속해야 하느냐, 중단하느냐를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울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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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문경지역에서 수난사고와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문경소방서가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문경소방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문경지역에서 발생한 수난 및 산악 관련 사고 현장에 잇따라 출동해 구조·응급처치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먼저 지난 8일 오후 7시 14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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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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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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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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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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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정부소방서, 독거노인 가구에 소방안전시설 설치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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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동,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 실시
통영시 명정동주민센터는 지난 7일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앞두고 명정동의 주요 관광지인 서피랑공원과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명정동통우회, 새마을공동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관광지 일대에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대형폐기물 약 0.5톤을 수거했다. 또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해 성공적인 통영한산대첩축제 개최를 위한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썼다.이유국 명정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와 캠페인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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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기는 건 쉬운데 왜 불편하지?…아이폰서 안드로이드 돌아가보니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옮기는 작업은 과거보다 훨씬 쉬워졌지만, 서비스 생태계와 소프트웨어 지원 기간의 차이는 여전히 플랫폼 이동의 장벽으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9일 IT매체 엔가젯은 아이폰15 프로 맥스를 장기간 사용한 뒤 원플러스 15로 돌아간 경험을 바탕으로, iOS에서 안드로이드로 이동할 때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불편을 짚었다.핵심은 단순한 데이터 이전보다 플랫폼에 연동된 서비스 경험에 있다. 작성자는 안드로이드를 오래 사용하다 아이폰15 프로 맥스로 넘어간 뒤 세 차례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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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본업 외에 연결자회사도 성장세 지속 전망"
유안타증권은 10일 보고서를 내고 헥토이노베이션 2분기 실적에 대해 "본업과 연결자회사 모두 성장했고 성장 트리거 역할을 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사업 구체화시 기존과 다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헥토이노베이션 2분기 실적은 매출 1028.3억원, 영업이익 12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0% 증가, 4.0% 감소했다. 유안타증권 권명준 연구원은 “2개 분기 연속 연결기준 매출이 1000억원을 상회했다"먀 “특히 올해 2분기는 핀테크 사업 실적이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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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주요 시설물 내진 안전성 확보 ‘청신호’… 상반기 보강공사 적기 완료
부산시설공단은 2026년을 ‘공단 시설물 내진안전성 강화의 해’로 삼고 대대적인 내진보강에 박차를 가한 결과, 올해 계획한 주요 시설물 3개소에 대한 내진보강공사를 상반기 중에 전격 완료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과 행정안전부의 ‘4단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기본계획’에 발맞추어 소관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먼저, 상반기 중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 2개소의 내진보강 공사를 완료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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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황산공원 ‘해바라기’ 만개, 시민 발길
양산시 황산공원에 여름을 대표하는 해바라기가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황산공원 강변 일원 약 700평 규모의 단지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품종의 해바라기가 노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한여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해바라기는 양지바른 곳에서 햇살을 받아들여 성장하며 긍정과 희망, 그리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여름꽃이다.황산공원을 찾는 방문객은 물금서부지하차도로 진입해 황산어선선착장 인근 공원주차장에 주차한 뒤 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활짝 핀 해바라기 군락을 감상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