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소방서가 여름철 물놀이와 집중호우로 인한 수난사고에 대비해 현장대원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단양소방서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119안전센터 현장대원을 대상으로 수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내 수난사고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수난사고 대응 안전의식 향상을 비롯해 수난구조 순직사례 교육, 초기 수난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수난구조장비 활용법 등을 집중적으로 익혔다. 단양소방서는 계곡과 남한강 등 수상레저 활
남원소방서가 여름철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지리산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질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남원소방서는 15일 오전 11시, 지리산 뱀사골 인근 반선주차장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지리산 주요 계곡 내 수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충북 영동소방서는 2분기 베스트 소방공무원으로 예방안전과 고은정 소방위와 영동119구조대 성경표 소방교를 선정했다. 고 소방위는 화재안전 조사와 위험물 안전관리 등 예방행정을 성실히 수행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와 청렴 실천으로 신뢰받는 소방행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 소방교는 각종 사고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인명구조 활동을 펼치고 수난·산악구조 등 전문교육을 꾸준히 이수하며 군민 안전을 지킬 구조 역량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이도형 서장은 “묵묵히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
 충남도는 12일 부여군 백마강교 일원에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한 ‘2026년 민관합동 재난대비 인명구조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해진 집중호우에 따른 수난 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민간 전문 구조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동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훈련은 해병대전우회충남연합회, 부여군 의용소방대, 도·시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실종자 수색·구조 훈련, 응급조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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