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영주시, 농업인 역량 키운다… 2026 전문교육 과정 본격 운영

10시간전
영주시는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품목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전문교육 과정’ 참여자를 2월 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작목 재배 기술 중심의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문제 해결과 농업 경영 역량까지 아우르는 교육 체계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영주시는 장기 전문과정, 품목 특화 전문가 과...
봉화군에 소재한 ㈜원애그는 2월 4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지역 교육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원애그는 이번 기탁에 앞서서도 2023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였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온 기업이다. 특히 지
민주주의의 거목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세종 은하수공원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31일 오후 3시 10분쯤 은하수공원에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안장식이 거행됐다. 이날 안장식엔 상임 장례위원장인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당대표 등이 참석해 고인을 마지막까지 배웅했다. 이날 안장식은 별도의 발언이나 제례 행사
강산농장 박종우 대표는 지난 27일 청도군청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개인 명의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분할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박종우 대표는 청도군에서 11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려 은은하고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박종우 대표는 “살아오면서
봉화군은 문화취약계층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을 오는 2월 2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으로, 6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봉화군은 올해 총 2
경주시는 지난 1일, 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대표단이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자매도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년 7월 베트남 행정개편에 따라 후에성이 후에중앙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이다. 기존 경주–후에 자매도시 관계를 새로운 행정체계에
청도군은 2026년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에 12억 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801,240포의 유기질비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사업비 9억 2,200만원에 더해 농가에
1시간전
평창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지역본부와 지난 4일, 저소득층의 자가 주택 보수를 지원하는 '2026년 수선유지 급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선유지 급여 사업은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소득인정액과 주택 노후도, 긴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중·대 보수로 구분하여 지원하는 현물급여 사업이다.경보수는 도배·장판·창호 교체 등을, 중보수는 창호·단열·난방공사 등을, 대보수는 지붕 및 주방·욕실 개량공사 등을 지원한다.특히 장애인 가구에는 장애
1시간전
코웨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조9636억원, 영업이익 878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2%, 영업이익은 10.5% 증가하며
1시간전
영양군에는 지난 수년간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과 인구소멸대응기금 등을 통해 조성된 공공건물과 시설이 다수 존재한다. 그러나 상당수 시설이 현재 활용도가 낮거나 사실상 방치 상태에 놓여 있으며, 운영비·관리비·유지보수비만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는 단순한 관리 소홀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자산을 바라보는 정책 패러다임 자체의 한계를 보여주는 구조적 문제라 할 수 있다.지금까지의 정책 흐름은 ‘무엇을 지을 것인가’에 집중되어 왔다. 예산 확보, 사업 선정, 건물 준공까지는 성과로 기록되지만, 그 이후 해당 시설이 어떤
울산항만공사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기간 동안 울산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방위 대응 활동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공사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에 대비해 부두 내 주요 도로 및 하역 구간을 중심으로 분진 흡입차를 집중 운영해 항만 내 비산 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비산 화물 하역 현장을 대상으로 유관 기관 합동 점검을 펼쳐 화물차 덮개 밀폐 여부, 살수 조치 등 비산 먼지 저감 조치 이행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개선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를 유도할
2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교육국장, 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제주학생문화원장, 서귀포학생문화원장 등 교육전문직원과 교장, 교감이 포함된 3월 1일자 교육공무원 22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발표했다.정기인사 현황을 보면, 정년퇴직 45명, 명예퇴직 47명, 교장 중임 6명, 승진 45명, 공모교장 2명, 전직 34명(유·초등 16명, 중
2시간전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장기간 공사 중단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 중인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 현장을 찾아 정상화 방안을 모색했다. 6일 시의회에 따르면 김대중 건교위원장을 비롯해 석정규·박종혁·이단비
2시간전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2026년 가족친화인증 준비 무료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인천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올해 예산은 4,200만원으로 67개사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성평등가족부 주관의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을 선정해 해당 기업에는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을, 소속 근로자에게는 인천문화예술회관 10~40% 할인 등의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다.지난 200
국립창원대학교와 산업통상부의 업무 협약식이 6일 오전 창원대학교 대학본부 2층 인송홀에서 열렸다. 박민원 총장과 김정관 장관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제조AX 신산업 창출, 산단 데이터 활용,지역 청년인력 양성 등에 힘을 모으
중부뉴스통신 = 배준영 국회의원은 5일 인천경제청 영종청라본부장, 영종청라기반과장과 영종국제도시 교통환경 개선 방안과 근린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왕향토사료관, '2025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우수 박물관 선정
경기 의왕시는 의왕향토사료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5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인디애나주, 암호화폐 연금 투자·ATM 제한 법안 검토
미국 인디애나주 의회가 공공연금의 암호화폐 투자 허용과 암호화폐 ATM 운영 제한을 담은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법안은 주요 절차를 통과했으며, 다음 주 상원에서 심의될 예정이다.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인디애나주 상원이 해당 법안을 논의 중이며, 연금 투자와 ATM 규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우선, 하원 법안 1042는 특정 공공연금 가입자들이 암호화폐 투자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주정부도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이 법안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일기독복지관-솔밭골 신암점, 지역 복지 증진 업무협약
대구 지역 소상공인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식사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일 솔밭골 신암점과 지역 내 복지 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론 머스크 "애플, 테슬라 직원 빼가려 혈안…채용 전쟁이었다"
애플이 전기차 개발을 추진하던 시기, 테슬라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섰다는 주장이 나왔다.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한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전쟁'이었다고 회고했다고 보도했다.일론 머스크는 스트라이프 공동창업자 존 콜리슨과 팟캐스터 드와케시 파텔과의 3시간 인터뷰에서 인공지능, xAI, 도지코인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그 중 애플이 테슬라 인재를 빼가려 했던 시절도 언급됐다. 머스크는 "당시 애플 리크루터들이 테슬라 직원을 끊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경 사장, 성일하이텍 주식 100주 추가 매수
성일하이텍의 이재경 사장이 2026년 2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이재경 사장은 성일하이텍의 보통주 100주를 장내에서 매수하여 총 2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매수 단가는 6만40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기준 성일하이텍의 주가는 6만800원으로, 전일 대비 2000원 하락했다. 최근 결산 기준 성일하이텍의 자산총계는 6795억원, 부채총계는 4547억원, 자본총계는 2248억원이다. 매출액은 1362억원, 영업손실은 714억원, 당기순손실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