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경영인증원이 심사한 ‘가족친화인증’에서 재인증을 획득하며, 지난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10년 이상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다양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여하는 제도로, 올해 심사는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제도 만족도 △자체점검 등 4개 영역 14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하였다.공단은 이번 심사에서 남녀 직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됐다고 29일 밝혔다.자원관은 2017년 첫 인증 이후 네 차례 연속 재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2028년 11월 30일까지 가족친화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자원관은 ▲유연근무제, ▲육아휴직ㆍ출산·육아지원,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현태 관장은 “가족친화인증 4회 연속 획득은 일과
하남시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하며, 지난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4회 연속 가족친화 인증기관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고 12월 2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시는 오는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인증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하남시는 이번 심사에서 자체 평가 결과 100점 만점에
신성이엔지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제도의 운영 수준과 실행 성과를 종합 심사해 부여한다. 신성이엔지는 임직원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원해왔다. 출산·육아 지원과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지난해 3분기 기준 육아휴직 사용자는 13명이다. 육아휴직 후 12개월 이상 근속률
충북도는 성평등가족부의 `2025년 가족친화인증기업·기관' 선정 결과 전국 3위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인증을 받으면 △세무조사 유예 △관세조사 유예 △출입국 심사 우대 △시중은행 금리 우대 △정부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부여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출산, 양육, 교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총 6971곳이 인증을 받았으며 충북 기업은 2024년 대비 73곳 늘어난
봉화군이 가족친화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다시한번 인정 받았다. 군은 최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연장, 2022년 재인증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재인증으로 지속적인 가족친화적인 근로 환경 조성의 결과로 평가된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군은 첫 인증 이후에도 관련 정책을 꾸준히 강화하며 직원들이 일터와 가
대전 동구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우수기관’ 재인증을 받아 현판식을 했다.‘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를 종합 평가해 우수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구는 지난 2014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올해까지 4회 연속 가족친화우수기관 인증을 유지하며 가족친화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가족친화 조직문화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일”이라며 “일과 삶의 균형이 존중받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롯데케미칼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3차 재인증을 획득했다.롯데케미칼은 일·가정 양립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족친화우수 기업으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해 온 제도로, 3년마다 재심사를 거쳐 운영 수준을 평가한다.이번 심사에서 롯데케미칼은 최고경영층의 리더십과 가족친화제도 실행력, 직원 만족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4년 첫 인증 이후 세 차례 연속으로 인증을
한국환경보전원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9년 연속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환경보전원은 2017년 첫 인증 이후 3회 연속 재인증에 성공하며,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을 현장에서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최고경영층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수준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자체 점검 및 개선 이력 등을 종합 심사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심사에서 환경보전원은 임신‧출산‧육아 등 생애 전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오는 2027년 11월까지 ‘가족친화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재단은 지난 2022년 신규 인증을 획득한 이래,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특히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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