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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수제화 명장과 함께‘나만의 샌들’ 만든다

16시간전
서울 성동구는 지역 대표 문화 자산인 성수동 수제화를 활용한 '수제화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그동안 인력 양성 위주로 운영되던 수제화 교육을 시민 참여형 체험으로 확대한 것으로, 접수 시작 하루 만에 전 기수 모두 마감됐다. 참가자들은 수제화 명장의 1:1 지도를 받으며 가죽을 직접 만지고 재단하는 등 자신만의 샌들을 만든다.체험은 2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1일차에는 명장의 지도로 샌들을 완성하고, 2일차에는 와펜과 액세서리로 개성을 더하는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한다. 전통...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현장 안착과 의료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11일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도내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에 따른 이송 원칙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시행 초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은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침 시행에 따른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119구급대와 응급의료기관 간 원활한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과 ‘2026년 통합돌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과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고양시의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고양시는 올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하는 ‘2026년 통합돌봄 지원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협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1일과 12일, 동별 사회단체장 간담회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과 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7월 15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회단체장들의 의견을 청취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간담회에서 접수된 생활 민원사항은 물론 구가 추진 중인 도로개설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 현장까지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를 위해 박형우 구청장은 이틀에 걸쳐 서부간선수로를 비롯한 주요
서울 도봉구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구정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본격 가동한다.구는 지난 8월 7일 구청 씨알홀에서 김동욱 구청장 주재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1개 주관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총 67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민선 9기 구정을 이끌어갈 5대 정책목표로 ▲창동경제엔진 ▲미래교통·주거혁신 ▲공공부지개발·도시재생 ▲스마트동행복지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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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13일 한강로동 한 식당에서 직영 환경공무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폭염 속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복지 향상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는 청소행정의 개선점과 주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에도 귀를 기울였다. 간담회는 참석자들이 “청결도시 용산! 파이팅!”을 외치며 마무리됐다.환경공무관들은 작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근무 여건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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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가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키는 일부터 시민의 일상을 보듬는 사회안전망 강화, 국가 비상대응 역량 제고, 건강한 생활습관 확산까지 시민 삶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정책을 촘촘하게 펼치고 있다. 전통의 맥을 잇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며,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정책을 통해 ‘사람 중심 도시’ 태백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태백아라레이, 새로운 전승의 길을 열다태백의 전통문화가 한 단계 더 의미 있는 전환점을 맞았다. 태백아라레이의 전승과 보존에 힘써온 김금수 씨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새롭게 인정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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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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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4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경진대회에는 내·외부 심사단 및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도내 규제합리화 사례 가운데 효과성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도 및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발표 대상 10건을 선정했으며, 이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최종심사 결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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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리얼미터 조사에서 43.0%로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기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에서 김민석 후
■쥐= 1948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더 곤란해진다. 1960 메마른 땅이 생기를 잃는구나. 1972 북두칠성이 비치니 슬하에 기쁨.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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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김민석 의원이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된 김 대표는 원내 161석의 집권 여당을 이끌게 됐다. 또한 2028년 총선 공천권을 거머쥔 집권여당 대표가 됐다.김 신임 대표는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당대회 당 대표 결선투표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당선됐다.투표 합산 결과, 김 후보는 54.08%의 지지를 받으며 49.92%를 얻은 정청래 후보를 4.16%p 차로 제쳤다.민주당에 따르면 전체 선거인단 154만4928명 중
국민의힘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의 선출을 축하하면서도 '이재명 방탄'에서 벗어나 민생과 협치를 중심에 둔 집권여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다.박성훈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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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민주당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8·17 전당대회에서 최종 득표율 54.08%를 얻은 김 의원을 차기 당대표로 선출했다. 2위 정청래 후보는 45.92%를 얻었다. 두 후보간 격차는 8.16%포인트다. 이날 당대표 투표는 1차에서 과반 후보자가 나오지 않아 선호투표를 적용했다. 선호투표제는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3위 후보의 2순위 득표를 상위 득표자에게 합산해 최종 당선인을 가리는 방식으로, 결선투표 효과를 낸다.민주당 대표 선거는 권리당원·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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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리커피가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룰리버스킹 Series.1’에 이어 두 번째 룰리버스킹을 개최한다.룰리커피는 오는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룰리커피 가창점에서 ‘룰리버스킹 Series.2’를 진행한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1세대 스타 래퍼 MC 스나이퍼다.지난 첫 번째 룰리버스킹에서는 가수 남규리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룰리커피는 당시 고객들과 약속했던 두 번째 무대를 이번 MC 스나이퍼 공연으로 이어가며,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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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혁신 TF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지방재정 구조가 원인"
세입 안정·지출 혁신·지방재정 제도 개편·재정 건전성 강화 등 ‘지방재정분권 로드맵’ 제시 보통교부세 ‘초대규모 광역도’ 유형 신설 등 중앙정부·국회 제안 ‘10대 우선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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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명문 리버풀FC 지분 사들이나
세계적인 억만장자 제프 베이조스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리버풀의 새 주주로 합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마존 창업자인 베이조스를 비롯한 거물 투자자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리버풀 지분 약 30%를 사들이는 대형 거래가 막바지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뉴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아밋 바티아가 이끄는 투자자 컨소시엄은 리버풀을 소유한 펜웨이스포츠그룹과 소수지분 인수를 놓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에는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에드와도 새버린이 참여한다.인수 대상은 리버풀 지분의 약 30%로, 거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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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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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공산후조리원 새 수탁기관 선정... 9월부터 운영 시작
밀양시는 14일 미르아이병원과 밀양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새 수탁기관을 통해 안정적인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계약은 기존 수탁기관의 운영 중단에 따른 공공산후조리원의 운영 공백 없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안정적인 산후 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7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모집 절차를 진행해 미르아이병원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미르아이병원은 시설 및 인력 인계와 운영 준비를 거쳐 오는 9월 1일부터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을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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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W' 타이탄 하트 선봬
엔씨는 12일 ‘리니지W’에 타이탄 하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사 클래스의 리뉴얼이 이뤄졌다. 해당 캐릭터의 디버프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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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읍뱃터와 태평루 - 바다와 역사, 감성과 로컬이 만나는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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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매주 화요일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인천 영종도 구읍뱃터는 단순한 선착장이 아니다. 배가 드나들고 물건이 오고가며 사람의 발길이 모이던, 영종도와 인천을 잇는 해상 관문이자 삶의 경계선이다. 구읍뱃터는 옛 영종도 사람들에게 길이 되어 주었으며, 육지로 나아가는 통로였다. 도시에서 바다로 향하는 공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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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새벽이 밤이 되어가는 과정, 그 속에서 나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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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 릴레이 인터뷰’는 전공이나 연령 기준을 넘어,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하며 동시대 감각과 실험정신으로 예술의 길에 들어선 신진·청년작가들을 소개합니다.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는 작가들의 고민과 삶, 작품 세계를 통해 오늘의 청년 예술이 품고 있는 가능성과 목소리를 조명합니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생긴다. 우솔 작가는 자신의 작업 세계를 ‘하얀 새벽이 밤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표현한다. 누구에게나 드러내고 싶지 않은 내면의 감정이 있으며, 그것 역시 삶의 일부라는 생각에서 그의 작업은 출발한다.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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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기술제공하고 취득한 국외 합작회사 주식....“부가세 영세율 적용”
국외에 소재하는 기업과 합작해 해외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내국법인이 노하우 및 특허권 등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고 합작법인으로부터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해당 기술사용용역은 용역의 국외공급에 해당해 부가가치세 영세율이 적용된다는 국세청 사전답변이 나왔다.국세청은 외국에 소재한 합작회사에 기술을 제공하고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영세율 대상인지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내국법인이 국외에 소재하는 기업과 합작해 해외현지법인을 설립하는 경우로서, 내국법인은 노하우 및 특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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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현대화’... 고유섭과 만난 80년대 한국창작춤
2시간전
고유섭의 한국미술사 서술을 분석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념 중에서 ‘진화론적 네거티브’란 용어가 있다. 고유섭의 미술사에서는 미술이 아무 방향 없이 단순히 변화한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방향성을 가진 역사적 전개로 파악하려는 경향이 그것이다. 예를 들어 인간의 창조 활동에서 작품의 형식과 성격, 민족적·역사적 특성의 형성 그리고 그 특성이 다음 시대의 창조 활동에 영향을 준다는 것으로 인간과 사물, 역사적 변화를 하나의 연속적인 과정으로 묶는 것이다. 여기서 진화는 생물학적인 다윈의 진화를 그대로 의미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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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글로벌 '긴축 전환', '가계빚 2천조' 한국 금리 인상 압력도 높인다
미국의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다.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3% 턱밑까지 올라왔다. 글로벌 경제가 고금리 시대로의 본격적인 진입에 박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