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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이전설 관련, ‘대통령이 직접 본심을 밝히라’고 촉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최근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새만금 등 지방 이전설과 관련, “대통령이 본심을 국민 앞에 명확하게 밝히시기 바란다”고 직격했다.이 시장은 9일 신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최근 일부 지역과 일부 여권 인사들이 용인의 반도체 산업단지를 새만금 등 지방으로 이...
인천환경공단은 하수도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중대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위기 대응 신속 대응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기후 위기 심화로 집중 호우가 잦아지고 시설 노후화와 지하 공간 위험 요인이 증가하면서 하수도 분야 위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이 올 한해 추진할 11대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이 의원은 15일 “22대 국회 초선의원으로서 지난 1 년 반 동안 쉼없이 달려왔다”며 “이제 3년차에 접어든 2026년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깊이있게 일을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15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내 SK하이닉스 공사 현장을 찾아 “불확실성은 걷혔으니 이제는 속도전”이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상식 의원과 용인시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뒤 “반도체는 기업 경쟁을 넘어
인천시가 지하철에서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는 인공지능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 안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시는 15일 인천지하철 1호선 계산역에서 ‘AI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 안내 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명의 산재 사망자를 낳은 이른 바 ‘계양 맨홀’ 사건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경찰이 수사를 마무리 지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3명 등 총 7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들 중 1명은 맨홀 사건 당시 사망한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전에서 패했던 인천시청이 첫 승에 도전한다. 인천시청은 15일 오후 5시 경남개발공사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을 펼친다. 10일 치러진 개막전에서 경남개발공사는 부산시설공단과 무승부를, 인천시청은 어린 선수
임업 분야의 비과세 기준을 농업·축산업과 유사한 수준으로 확대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영림·벌목업 등 주요 임업소득은 전액 비과세하고, 식용 야생식물 채취업 등 임업소득은 연 10억원 이하까지 비과세하는 내용이 핵심이다.서천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임업 분야 비과세 기준을 현실화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영림·벌목업 등 주요 임업소득에 대해 전액 비과세를 적용하고, 식용 야생식물 채취업 등 임업소득
KBS 박영춘 수신료국장이 19일자로 청주방송총국장에 취임했다.전임 백성철 총국장은 본사 시청자센터로 발령났다.청주방송총국 지용수 보도국장은 충주방송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이용주기자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1월 19일 오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리얼마이즈 알룰
코스피가 12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가며 19일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돌파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3.92포인트 오른 4904.66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2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상승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5530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은 7510억 원, 기관은 260억 원 각각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 대부분이 상승 마감했다. 특히 현대차가 16%
2026년 지면을 평가할 제25기 지면평가위원회가 구성됐다. 위원은 △강정한 변호사 △김나리 피에스아이 스튜디오 대표 △김우진 창원시립곰두리국민체육센터 관장 △김태훈 창원상공회의소 조사통상팀 주임 △노희승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 △정은아 경남환경운동연합
대·중견기업-창업기업간 기술혁신의 경쟁력을 만드는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중부뉴스통신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월 19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 강남구 구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구정보고회는 22개 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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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현동 화재 참사 당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러 사고 현장에 갔다가 화마에 휩쓸린 고등학생을 희생자에서 배제한 결정을 놓고 “기본권 침해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참사가 발생한 지 26년여 만이다.인천시 인권위원회는 “재난 피해자 보호·구제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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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자진 탈당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을 이유로 김병기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한 지 일주일 만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1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날 오후 1시 35분께 김 의원의 탈당계가 사무총장실
19일 강원인제군청은 겨울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산행지 곰배령을 소개했다. 하얀 눈으로 덮인 점봉산 능선을 따라 천상의 화원이 또 다른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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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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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시니어 사업 첫 발 …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첫 선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진옥동 회장은 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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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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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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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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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병오년 새해 시민 삶의 질 높이는 7대 정책 변화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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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새해 교육·복지·교통·안전·도시·산업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행정 변화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초등 입학 지원금, 청소년 교통비 지원, 보훈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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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강릉시 박씨대종친회, 정기총회서 박상훈 신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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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박씨대종친회는 19일 오전 10시 30분 강릉농협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밀양박씨 군자감정공파 박상훈 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이날 취임한 박상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까지 종친회를 헌신적으로 이끌어주신 전임 박치규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바쁘신 가운데 자리를 함께해주신 종인과 내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의 운영 방향으로 ‘종친 간 화합’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서로를 존중하고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하는 종친회를 만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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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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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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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19일부터 빈집 정비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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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된 주택 정비에 나섰다. 달성군은 19일부터 ‘2026년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달성군 빈집 정비사업’은 소유주가 토지를 3년간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것에 동의할 시 달성군에서 가구당 최대 3천만 원을 투입해 빈집을 직접 철거하고 공공용지를 조성해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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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간송미술관, 2026년 추사 김정희·겸재 정선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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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간송미술관이 2026년 간송 전형필 선생 탄신 120주년을 맞아 한국 미술사의 두 거장 추사 김정희와 겸재 정선을 주축으로 한 기획전과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 상설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다. ▶ 추사 김정희, 겸재 정선.. 조선의 거장을 만나다 ①《추사의 그림수업 》 추사 김정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