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글꽃중학교 핸드볼부가 전국대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글꽃중 핸드볼부는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우승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에 거둔 쾌거로, 글꽃중학교는 대회 기간 내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중등 핸드볼 최강자임을 입증했다.특히 개인 시상에서 김도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유원재·이도윤·김한울 선수가 베스트7상을 수상했다.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과장은 “선수들의 땀방울과 지도자의 열정이 8년 만의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