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상산초등학교 학생들이 29일 학교 강당에서 알뜰시장을 열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친구들과 나누며 자원 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진천상산초등학교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핸드볼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진천상산초는 이번 대회에서 지도 교사 정다운과 감독 소재현의 지도 아래 뛰어난 조직력과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매 경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진천상산초 핸드볼부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차지한 역사적인 성과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유미 교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 전국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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