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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치매 환자 실종 예방 'GPS 배회감지기' 무상 지원…경찰과 치매안전망 구축

전북 임실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 GPS형 배회감지기 이용료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2일 임실군에 따르면 배회감지기는 시계형으로 보호자가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치매환자의 실시간 위치와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안심존 범위를 설정해 치매환자가 지정된 구역을 벗어날 경우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미국에 체류 중인 유튜버 전한길 씨가 귀국한다고 밝혔다. 전 씨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적극 지지하는 인사로 전 씨 귀국과 맞물려 국민의힘 체제에 변화가 있을 것인지 주목된...
울산시가 시내버스 요금 무료 이용 대상을 70세 이상으로 확대함에 따라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울산시는 사업 시행 이틀째인 2일 안효대 경제부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미팅’ 아홉 번째 개최지로 경상남도를 선택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여러 현안의 '해결사'로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
한국지엠에서 한 달 넘게 '부품 공급 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조합이 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대량해고, 직영정비소 폐쇄 방침 등 비용절감에만 몰두한 경영 결정을 원인...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제주시가 한림읍 대림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법에 명시된 중앙투자심사를 거치지 않았다는 사실은 단순한 행정 착오를 넘어 심각한 행정 불신을 초래하는 사안이다.총사업비 400억 원이 넘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재정법이 명확히 규정한 중앙투자심사를 ‘인지하지 못했다’는 해명은 납득하기 어렵다. 이는 행정의 무능을 스스로 고백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제주도의회 강상수 의원은 6일 열린 제446회 도의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한림읍 대림공원 중앙투자심사 ‘패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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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만세구 소재 양돈장에서 7일 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864두가 사육되고 있는 해당 농장은 비육돈 7두와 후보돈 5두가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
4시간전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원이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지 않은 채 담배를 판매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7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주경찰서는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손 의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지난 2일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손 의원을 조
토요일인 2월 7일 오후 6시 20분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일부 전라권에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저서 출판기념회가 열린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대강당은 행사 시작 전부터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
넥써쓰가 선보인 인공지능 에이전트 전용 서바이벌 게임 ‘몰트로얄'이 출시 초반 참여 지표가 꾸준히 상승하는 등 예상외의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7일 관련업계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여론조사기관 관리 체계에 심각한 보안 허점이 드러났다. 시스템 테스트 과정이 여과 없이 외부에 노출되는가 하면, 퇴사한 직원의 개인정보가 테스트 데이터로 악용돼 홈페이지에 방치된 사실이 확인됐다. NGO저널 보도에 따르면 여심위는 여론조사기관의 등록과 취소 절차를 검증하는 테스트 과정을 별도의 보안장치 없이 홈페이지에 노출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지난 2025년 12월 18일 여심위 홈페이지에는 ‘tester1234’와 ‘a10151009’라는
빌려 간 돈 20만원을 갚으라고 독촉하는 지인에게 둔기를 휘두른 7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1부는 6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3년을 명령했다.다만 재판부는 검찰이 요구한 전자장치 부착 명령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A씨는 50대 지인 B씨로부터 "빌려간 돈 20만원을 갚으라"는 독촉을 수 차례 받자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한 식당에서 B씨에게 둔기를 휘둘러 머리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이 사고로 응급실로 실려간 B씨는 머리를 49바늘 꿰매는 등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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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에 입사하는 공무직 직원은 일반직으로 고용될 예정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공무직과 일반직을 구분하지 않고 단일 직군 체계를 적용해 운영 효율성과 공공성을 높이기로 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송창권 의원은 지난 6일 446회 임시회에서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기피로 직원들이 6개월마다 바뀌는 사례가 많은데, 공단 설립 과정에서 고용승계와 직군 전환에 대한 불안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경심 의원도 “시설관리공단은 전문성과 효율성
6시간전
인천소방본부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부평종합시장 등 관내 주요 전통시장 3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명절 기간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전통시장을 화재 취약대상으로 선정해 사전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임원섭 본부장은 점포가 밀집된 주요 구간을 직접 순회하며 ▲소방차 출동로 확보 상태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관리 실태 ▲가연물 적치 여부 등을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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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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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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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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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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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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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이 오는 6월 치러지는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 선언 이후 첫 번째 현장 행보로 6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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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북콘서트…3000여 명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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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전남 광양시장이 7일 광양 성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자신의 저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그 남자의 일생' 출판 기념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3000여 명이 운집한 이날 행사에는 권향엽·민형배·주철현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했고 김영록 전남지사, 신정훈·서삼석 의원,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이원종 배우 등은 영상으로 축하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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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호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이 6일 "크게 말하는 군수가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신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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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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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이란이 국제 제재 회피 수단으로 활용한 암호화폐 플랫폼에 대한 단속을 본격화했다. 이번 조치는 암호화폐 지갑 등 개인 계정 수준 단속을 넘어, 암호화폐 거래소와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허브 등 ‘서비스 계층’ 인프라 전체를 제재 대상으로 삼은 것이어서 주목된다.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은 최근 이란 금융 시스템에 통합돼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한 플랫폼들을 제재 리스트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들 플랫폼은 미국 제재를 우회하려는 이란 측 거래를 중개하거나, 대규모 자금 이전 경로로 활용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