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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통합돌봄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으로 무료 세탁지원

충남 예산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통합돌봄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무료 세탁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세탁기 고장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가정에서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지원해 일상생활 속 부담을 덜고 위생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일상생활에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세탁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며, 서비스는 월 2회씩 3개월간 본인 부담 없이 제공된다. 특히 노인일자리사업 참...
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스마트폰 화면 위로 금융 플랫폼의 알림톡이 도착합니다. “◯◯님의 신용점수가 상승했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신용은 단단한 사회적 자산이자 삶의 무기입니다. 급전이 필요한 순간, 금융권이 선뜻 손을 내밀어 주는 기준은 화려한 말재주나 겉모습이 아닙니다. 차곡차곡 쌓아 올린 ‘신용점수’라는 데이터뿐입니다. 약속된 날짜에 성실히 상환해 온 시간과 행동에 대해 사회 시스템이 돌려주는 혜택이자 보상인 셈입니다.반대로 상환 능력을 넘어서는 빚을 지고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면, 신용점수는 깎이고, 사회적 금융 거래가 차단되는 ‘신용불량자’
사진설명 : 장마가 끝난 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27일 피서객들이 괴산 수옥폭포에서 폭포수가 만들어낸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날리고 있다. /충북도 제공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3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과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항 DID 및 전광판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예방 콘텐츠를 제작·송출하고 각종 범죄예방을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윤치원 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등 범죄가 다양화·지능화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이 매우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충북청주FC가 런던 올림픽 주역인 백성동을 영입하면서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2012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동메달을 따낸 백성동은 2017년에 수원FC를 통해 K리그에 입성한 뒤 경남FC, FC안양, 포항스틸러스를 거쳐 태국 무대까지 경험했다.2024시즌엔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비셀 고베전에서 승리에 기여했으며 2025-2026시즌엔 태국 프로축구 1부 리그인 아유타야에서 해외 경력을 쌓았다.빠른 발을 바탕으로 한 침투력과 과감한 슈팅이 강점인 백성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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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400여 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AIDC 얼라이언스’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 가동된다.‘AIDC 얼라이언스’는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표한 18.4GW 규모의 대규모 AIDC 구축과 이를 중심으로 AIDC 전후방 산업의 수출 산업화, AIDC 클러스터 조성 및 대규모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포함하는 ‘AIDC 국가 전략 산업화’ 전략의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이행에 필요한 민·관 협력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AIDC 얼라이
전원공급장치·필름 커패시터 제조 기업 성호전자가 단기차입금을 300억원 증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300억원으로, 자기자본 2818억8106만원 대비 10.64%에 해당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이며, 차입 목적은 재무구조개선 및 운영자금이다.단기차입금 총액 변동 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925억7137만원으로 변동이 없고, 당좌차월한도도 395억원으로 동일하다.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 0원에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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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오르는 기록적인 더위가 30일에도 계속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적어도 다음 주까지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우리나라를 이중으로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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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국민 누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모두의 창업 :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도전자를 7월 30일부터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해결이 시급한 5대 사회적 문제 해결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해결할 혁신적인 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가를 발굴·육성해 소셜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5대 과제 : ❶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❷일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시민행동 놀탄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29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사무실에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환경교육 및 기후시민 양성을 통해 지역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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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8월 2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학생들이 기획한 ‘2026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 여름 한마당 축제’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축제는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자율동아리 ‘맨도롱’ 9기 학생들이 운영한다.‘와썹맨’을 슬로건으로 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기량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대강당 무대에서는 학생들이 숨은 가창력을 겨루는 ‘복면가왕’ 예선 및 결승전을 비롯해 청소년 댄스팀 및 밴드팀의 역동적인
진주시는 29일 “2026년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진주, 추억을 담다’” 수상작 16건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528점의 기록물이 접수됐으며, 민간기록물 관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우수상 5건, 장려상 10건이 결정됐다.대상은 진주 출신 화가 경재 이주석의 ‘진주성 그림 병풍’이 차지했다. 해당 병풍은 과거 문백 진주시장이 김철년 전 시장에게 선물한 유물로 알려져 있으며, 심사위원들은 이 자료가 진주시를 상징하는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희소성을 동시에 지닌 보존 가치 높은 자료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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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은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리고 공식 소통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8월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는 조정식 국회의장 발언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위한 여러 작업 중 하나"라는 해석을 내놨다.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여권의 개헌 구상에 따라 치밀하게 계산돼 나온 메시지로 봐야 한다는 뜻이었다. 일종의 '군불 때기' 작업이라는 얘기다.김 전 의원은 29일 SBS라디오 에 출연해 조 의장 언급을 두고 "이 대통령 연임을 위해 여권에서 여러 형태로 개헌에 불을 지피는 작업 중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조
커스텀 키보드 시장에서는 지역과 도시를 소재로 한 테마 제품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랜드마크나 상징물을 키캡 각인에 반영해 기본 배열과 사양은 유지하면서 외관에 개성을 더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기계식 키보드 ‘스텔라87 부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스텔라87 부산은 부산의 바다와 도시 풍경을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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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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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7월 23일) 부동산 결단과 국회 정상화, 헌재 판단·사법 리스크·전대 내홍이 정치의 책임선을 다시 세우다
7월 23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과 대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의 기준을 다시 짜는 논의가 전면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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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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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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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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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일 새종시의회 의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방문단 접견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을 비롯한 방문단 일행을 접견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광역의회 간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지난주 경기도의회 및 인천시의회 방문단 접견에 이은 연속적인 행보로, 수도권에 이어 호남권까지 아우르는 전국 단위의 자치분권 연대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양 의회는 지속되는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세종시의 실질적인 행정수도 지위 확립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데 깊이 공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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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 청년 환경·에너지 인재 간담회 개최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29일 충남대에서 ‘2026년 충청지역 청년 환경·에너지 인재 간담회’에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환경·에너지 정책 개선 아이디어 논의를 위한 소통 간담회 △AI 기술을 적용한 생활 밀착형 정책 공모전 중간발표회가 진행됐다.마재정 청장은 “청년은 환경·에너지 정책의 실질적인 당사자로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청취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인재들의 사회 진출을 위해 필요한 도움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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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은 지키고, 위기에는 신속하게”… 세종 누리콜, 교통약자 권익·안전 교육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28일 특별교통수단 ‘누리콜’ 승무사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통약자의 권익 보호와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 교육은 지난 5월 12일 시행된 장애인복지법 제59조의4제2항제23호에 따라 특별교통수단 승무사원이 장애인 학대 및 장애인 대상 성범죄 신고 의무자에 포함됨에 따라, 승무사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누리콜 이용과정에서 학대·성범죄 의심 정황을 발견하거나 운행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해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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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어르신 돌봄 공백 채운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스마트프로와 스마트 돌봄 실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령자 건강관리 플랫폼 ‘케어브릿징’의 현장 실증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또 △대전형 스마트 돌봄 사회서비스 모델 개발 △선진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 등 스마트 돌봄 서비스의 개발과 확산에 뜻을 모았다.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의 건강을 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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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Safety Partnership 회의 개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산업재해 대응 및 민간 재해예방기관과의 협력을 위한 ‘Safety Partnership’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현장 접근성이 높은 민간 재해예방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지도 사업장의 현장 작동성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마련키 위해 추진됐다.회의에서는 최근 산업재해 발생 추이를 공유하고 화재·폭발, 폭염, 질식재해 등 고위험 재해예방을 위한 중점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공단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해 추진 중인 비상경영체제 운영 현황과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