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한국토지주택공사(LH), 24일부터 신혼·신생아, 다자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4일부터 신혼·신생아,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 거주할 주택을 직접 찾으면 LH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이를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LH는 24일부터 연말까지 신혼·신생아, 다자녀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전국에 총 9,120호 입주자 상시 모집을 시행한다. 유형별로는 ▲신혼·신생아Ⅰ유형 5,700호 ▲신혼·신생아Ⅱ유형 1,170호 ▲다자녀 유형 2,250호이다.‘신혼·신생아...
한국디벨로퍼협회는 오는 31일 오후 4시 여의도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 그랜드볼룸에서 제7대 회장단 출범 기념식 및 제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6대 김승배 회장 이임식과 7대 김한모 회장 취임식이 진행된다. 이어 디벨로퍼협회 새비전 발표, 신임임원 및 위원회 소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1기 BMC 시민소통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공사는 18일 발대식을 열고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부산 시민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소통단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으로 구성돼 시민 대표성을 확보했으며, 향후 공사와 시민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소통단은 올해 말까지 약 10개월간 SNS 콘텐츠 제작, 공사 주요 행사 참여, 온·오프라인 과제 수행 등을 통해 공사 정책을 홍보하고 시민 의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2026 대구광역시 신기술 전시회’가 EXCO 동관 4홀에서 신기술플랫폼 등록업체 등 총 43개사의 66개 기술이 선보인 가운데, 총 1,7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 건설교통신기술협회,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기술진흥연구원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했다.이번 전시회는 신기술 활성화 의지를 다지는 개회사와 내빈 커팅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기술 활성화 우수자 표창 수상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거행하며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오늘 주요 산하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동 정세 관련 비상대책 논의를 위한 영상 회의를 개최,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국토교통 분야 영향을 점검, 대응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 에스알, 국가철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해외건설협회 등 산하기관이 참석
​ 부산 사상구는 19일 오후 3시 사상근린공원 일원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조병길 구청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지역 시의원 및 구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이어 신라대학교 반려동물 학부가 참여한 반려견 어질리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약 2650㎡ 규모로 중소형견 놀이터와 대형견 놀이터, 반려인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반려견 놀이기구와 그늘막, 벤치 등을 갖춰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양평군은 18일, 양서면 국수 생활체육공원 인근에서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수풀로는 한강의 ‘물’과 ‘생태복원지’가 만나 흐르는 모습을 “수+풀+로” 세 단어를 결합해 나타낸 것으로 수변녹지 조성의 성과를 주민에게 되돌려 주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사업 명칭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오광석 양평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삼성은 지난 24일 이 회장의 제안으로 중동 지역 파견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격려 선물을 지급했다고 25일 밝혔다.대상은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에 체류 중인 임직원 500여명과 가족이다.임직원들은 삼성전자 16인치 갤럭시 북6 프로 1대 또는 갤럭시 S26 울트라 스마트폰 및 갤럭시탭 S11로 구성된 모바일 기기 세트 중 하나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25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입법예고하고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사업자 등에 대한 과징금부과 세부 기준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25일부터 오는 4월 14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및 과징금 고시 개정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반복 법위반 과징금 가중을 강화하고 부과기준율 체계 정비 및 감경 사유가 축소된다.먼저 경제적 제재효과를
3시간전
전국적으로 출생아 수가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제주지역에서도 출생과 혼인이 동시에 늘고 사망은 감소하면서 인구 구조 변화의 ‘반등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4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8.1% 증가한 수치로, 증가율만 놓고 보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돈다.특히 제주지역 1월 출생아 수는 2023년 1월 이후 3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으로, 그동안 이어져 온 감소 흐름에서 벗어나 반등 조짐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충북 보은군은 올해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급 금액도 상향한다.  ‘아동수당법’ 개정에 따른 조처로 매년 1살씩 단계적으로 확대해 오는 2030년 지급 대상을 13세 미만으로 늘릴 계획이다. 지급 금액도 기존 월 10만원에 특별 인구감소지역 추가 수당 2만원이 보태져 군내 아동은 매월 12만원을 받게 된다. 특히 군은 ‘직권신청’을 통해 연령 도래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 170명에 대해서도 별도 신청 없이 수당을 재지급한다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를 둘러싼 논란은 단순한 해석 차원을 넘어, 우리 농업과 식량 인식 전반에 대한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쌀값 상승을 ‘고공행진’, ‘금값’으로 표현하고 물가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하는 보도는 과연 사실에 기반한 것인지 되묻게 된다.객관적인 통계부터 보자. 소비자물가지수에서 쌀이 차지하는 비중은 0.42%에 불과하다. 구조적으로 쌀값이 전체 물가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일부 보도는 쌀값 상승률만을 부각해 마치 물가 상승을 견인하는 주된 요인인 것처럼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교육 가족과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의 현안...
서울 강서구는 오는 3월 31일 코엑스 마곡 403호에서 오후 2시 '글로벌 취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진행되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와 연계해, 지역 내 청년 구직자들의 해외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로, 구는 지난해 서울
박주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 등 3명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최종 결선에 진출했다. 민주당 공천...
경남교육청은 2027학년도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기를 희망하는 도내 고등학교를 조사한 결과, 여자고등학교 총 6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환을 신청한 학교는 공립 3개, 사립 3개로 총 6개 학교다. 지역별로는 창원·진주·김해·거제·창녕·거창에서 각각 1개 학교가 신청했으며, 신청 학교 모두 여자고등학교다.이처럼 여자고등학교들이 전환 의지를 높게 보이는 이유는 최근 신입생 모집률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남녀공학으로 전환해 적정 학생 수를 확보하고 학교 경쟁력을 키우려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립도서관, '밀리의 서재' 2분기 이용자 100명 선착순 모집
강릉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 ‘밀리의 서재’ 2분기 이용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강 잠수교에서 홍천의 맛 알린다…홍천군, ‘서로장터’ 모집
홍천군은 서울시의 주요 상설 행사와 연계하여 운영되는 직거래 장터인 2026년 상반기 서로장터에 참여할 관내 농가와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로장터(Seoul Local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부동산 공화국' 정상화 없이 대한민국 미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와의 전면전을 선언하며 고강도 대책 의지를 재차 밝혔다. 그는 "나라 망치는 악질 부동산 범죄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대후보 비방 멈춰야"...강기윤 창원시장 예비후보 '일침'
"최근 저를 향해 쏟아지는 동료 후보들의 근거 없는 비방과 악의적인 정치 공세를 멈춰야 합니다." 강기윤 창원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25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인교육소식] 임태희 "교사를 잠재적 범죄자로 내몰아선 안돼" 등
□ 임태희 경기교육감, 최근 발의된 ‘학생 마음건강증진 및 정서행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우려 "교사를 잠재적인 범죄자로 내모는 구조는 멈춰야 합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발의한 ‘학생 마음건강증진 및 정서행동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창원병원, 지역환자안전센터 운영 활성화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가 25일 병원 연구동 하모니움에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와 함께 지역환자안전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성장단계 접어 들어
경북 경주시는 청년 창업과 도시재생을 연계해 추진 중인 ‘청년 新골든 창업특구 조성사업’이 창업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고 성장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총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