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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1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사랑의 식품 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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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정1동에 사랑의 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김, 라면, 카놀라유, 간식 등으로 구성된 식품은 향후 수정1동 희망나눔점빵 운영 시 독거 어르신과 1인 중장년 가구 등에 생필품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수정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은 물론 수시로 각종 식품 나눔과 함께 삼계탕, 김장 김치, 팥죽 나눔 봉사를 해오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남몰래 소년소녀가정을 도우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BPA는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2월 14일부터 시작되는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직영·상업·전시체험·공공시설 등 20개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공사는 연휴 기간 방문객들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엑스포디지털갤러리 구간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을 운영한다.또한,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복주머니 자개 키링 만들기, 기념관 관람과 스카이타워 전망시설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스카이타워는 전라남도가 지정한 유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는 지난 11일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남해군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정귀동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조혜은 이동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이동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
대구 남구는 지난 11일, 대구남구가족센터 주관으로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족 설날맞이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남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조기 정착을 돕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가족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족 전문 기관이다.이번 행사는 초기입국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들이 설 명절의 의미와 전통 놀이인 윷놀이를 체험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다문화가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출산을 앞둔 결혼이주여성과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함께 축
울진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진군‘올해의 책’선정을 추진하고 있다.올해의 책 선정은 단순히 읽는 책을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울진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핵심 사업이다. 현재 군민을 대상으로 후보 도서에 대한 주민투표가 진행 중이다.후보 도서는 군민의 추천과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준비됐다. 일반 분야 ▲슬픔의 틈새 ▲최재천의 희망수업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적절한 좌절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가 선정됐으며 청소년
영덕군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4-H 연합회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1일 10kg들이 쌀 38포를 영덕복지재단에 기탁했다.영덕군 4-H 연합회 한지훈 회장은 “상생의 가치와 문화를 확산하고, 추운 겨울철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한편, 4-H 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1999년 민·관 협약 체결로 시작해 2025년 설문대할망전시관 완공까지, 25년에 걸친 공원 조성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담아낸 공식 기록이다.이번 백서는 공원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추진 경과와 성과를 객관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조성 이념과 공공적 가치를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제작됐다.1999년 협약 체결의 역사적 의미, 부지 확보, 단계별 조성사업 완성, 2025년 최종 완공까지의 주요 고비와 극복 과정이 연대기 형
히어로 슈터와 짜릿한 배틀로얄 경험, 그리고 서브컬처가 결합한 신작 슈터 게임 '페이트 트리거'가 올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개발진은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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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입장문’을 냈다. 1심에서 무기징역 형을 선고 받은 다음날인 20일 낮 변호인단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12.3
CME 그룹이 오는 5월 29일부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암호화폐 선물·옵션 거래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더블록이 19일 보도했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 암호화폐 파생상품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규제된 디지털 자산 거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다.CME는 기존에 2026년까지 암호화폐 선물 거래를 '항상 열려 있는' 상태로 전환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이번 발표는 이를 공식화한 것이라고 더블록은 전했다.기존 자산 시장은 야간이나 주말에 거래가 중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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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전 평택시 부시장이 평택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국토교통부를 찾는 등 광폭 행보에 나섰다.최 전 부시장은 20일 오전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평택시장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곧바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평택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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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이명구 관세청장은 2월 20일 동서울우편집중국을 방문해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설 명절 직후에도 흔들림 없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는 공항만에서 1차 검사를 마친 우편물을 내륙 물류거점인 우편집중국에서 다시 정밀 검사하는 제도로, 지난해부터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이번 방문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인천국제공항에서 동서울우편집중국 현장으로 출퇴근하며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청장은 직원들의 제안으로 교체된 엑스레이(X-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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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1심 선고가 광주·전남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26년 2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특검이 구형한 사형 대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다만 이번 판결은 1심으로, 향후 항소심 판단이 남아 있다.재판부는 계엄 선포와 국회 기능 마비 시도, 선관위 점거 등 일련의 행위를 국헌 문란 목적의 내란에 해당한다고 보고 유죄를 인정했다. 다만 형량을 정하는 과정에서 계획의 치밀성 부족, 물리력 행사 자제, 주요 계획의 미완수 등을
전홍선 기자 =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제155회 특별전 '식민의 시선, 제주 풍경' 전시를 한권의 도록을 발...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보건실 하루는 종이 울리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등교하기 전, 가장 먼저 불이 켜지는 공간이 있다. 보건실이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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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잔당으로는 이번 지선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총선도 가망 없다"고 국민의힘의 현 상황을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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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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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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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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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5개 형사 재판을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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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5조8000억원대 담합 의혹… 공정위,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카드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밀가루 시장을 장악한 제분업체들의 장기 담합 의혹에 대해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5조8000억원대 매출이 걸린 사건으로,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이 다시 내려질지 주목된다.공정위는 20일 CJ제일제당·대한제분·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삼화제분·한탑 등 7개 제분사에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담은 심사보고서를 송부하고 전원회의에 상정했다고 밝혔다.심사관은 이들 업체가 2019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약 6년간 기업 간 거래 시장에서 밀가루 판매가격과 물량을 반복적으로 담합한 것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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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6.3지선 대전 서구청장 출마… "하겠다"
전문학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가 민선 9기 대전 서구청장 선거를 공식 선언했다. 전 예비후보는 20일 대전 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기본사회 1번지 서구’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5대 핵심공약을 바탕으로 한 정책선거를 치르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확대인 ‘구민주권 서구’를 전면에 내세웠다. 주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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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상반기 참여 상권 51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큰 세일은 도내 상권 활력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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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설 맞아 신임 임원 소개 영상 공개
SK네트웍스가 설 명절을 맞아 신임 임원들의 비전과 리더십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내부 소통 강화에 나섰다.SK네트웍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 선임된 임원들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영상에는 민복기 Biz Innovation실장, 이경렬 Compliance실장, 최현규 정보통신사업부 사업성장추진실장이 출연해 각자의 업무 방향과 조직 운영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콘텐츠는 임원들이 신임 교육 과정에서 느낀 소회와 개인적인 일상, 구성원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담아 보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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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양도중과 유예 종료는 출발점…정부, 부동산 세제 재편 시동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종료되면서 정부의 후속 부동산 세제 대응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일몰에 따른 자동 종료 성격이 강하지만 그 이후의 정책조합은 단기 대응이 아닌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설계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기획재정부는 외부 연구용역을 통해 ‘부동산 세제 합리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다만 구체적인 개편안이 올해 7월 세제개편안에 포함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정책 방향성은 비교적 분명하다. ‘실거주 1주택 보호’ 원칙을 강화하는 대신 투기·투자 목적의 비거주 다주택 보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