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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일상공감 주민과의 대화’ 추진

광주 동구는 주민들의 일상 속 작은 불편과 생활 현안을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일상공감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 생활밀착형 소통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화는 기존처럼 큰 정책이나 굵직한 현안에만 초점을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매일 부딪히는 불편과 개선 요구를 직접 듣는 데 방점을 두고 마련됐다. 도로와 교통, 생활환경, 복지, 안전 등 주민 삶과 바로 연결된 사안은 물론, 사소하지만 반복되는 불편까지 폭넓게 살펴보겠다는 취지다.동구는 형식적인 질의응답 방식 대신 주민들...
금일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의결되었다. 이로써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본격적으로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다.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총 10인으로 구성되었으며, 공천관리위원장에는 박종진 인천시당위원장이 임명되었고, 과반의 외부 인사 영입으로 공천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향후 공천 일정은 국민의힘 인천시당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일부터 4일까지 후보자 모집 공고, 5일부터 11일까지 후보자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봉화군은 25일 군청 별관 2층 중회의실에서 봉화 부군수 주재로 최근 대형·초고속 산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물야면 개단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춘양면 서벽리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한 주민대피 유관기관 합동 토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일수 증가와 돌풍성 바람 등으로 산불의 대형화·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실제 상황에 준하는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하여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협업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가상 상황에서는 물야면 개단리
삼성전자는 26일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에서 MX사업부의 환경 지속가능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의 진행 현황과 2030년까지 달성할 신규 목표를 발표했다. '지구를 위한 갤럭시'는 제품 설계와 생산,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담은 선언이다. 삼성전자는 2021년 이와 같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6 울트라'를 만나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26일부터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하며 보안∙성능∙카메라 등 '갤럭시 S26 울트라'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먼저, 방문객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을 동일한 각도로 기울여보면서 특정 상황이나 실행 앱에 따라 화면의 측면 시야를 차단해 개인정보 노출
김포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 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이번 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른 5개년 법정계획으로, 김포시의 도시 여건과 발전 전략을 반영한 중장기 스마트도시 비전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김포시 현황 분석과 정책 여건 진단, 향후 추진 일정,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 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 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대구경찰청이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4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다음 달 30일까지 두달 간 ‘신학기 학교전담경찰관 집중 예방 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총력전을 펼친다. 우선 SPO가 대구 전역 학교를 방문해 특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학부모 총회에 참여하며 학교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등 가정-학교-경찰을 잇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 117 신고센터 홍보를 통해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는 창구도 넓힌다. 특히 학교 폭력 중대 사안에 대해선 즉각적인 수사 연계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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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된 여아가 지게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21분경 서구 청라동의 한 과일가게 인근 인도에서 생후 18개월 된 A양이 지게차에 치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오던 중 이날 새벽 숨졌다. 이날 사고는 과일가게 업주인 B씨가 경사가 있는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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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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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동부권 180만 도민의 식수원인 낙동강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2030년까지 ‘경남형 낙동강 수질개선 종합대책’
○…김영환 충북지사의 부인 전은주씨가 남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적으로 메시지를 내며 `지원사격'에 나서 찬반논란.전씨는 지난 3일 김 지사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남편의 페북을 가끔 들어와 달걀얼굴을 한 악플러들을 가차없이 차단·삭제한다”며 “남편이 도지사에 당선된 후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고, 정권이 바뀐 이후에는 더 노골적인 탄압이 집중됐다”고 주장.전씨는 또 자신을 `김영환의 비밀병기'라고 표현하며 영화 글래디에이터를 인용해 김 지사를 옹호.전씨는 “황제 코모두스가 막시무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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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의원 및 영종구청장 출마예정자들은 4일 운서역 앞에서 해사법원 유치와 관련, 이른바 ‘영종 패싱’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이번 논란은 배준영 국회의원이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촉발됐다. 이날 강원모 전 인천시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후보자들은 “영종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이 정작 영종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주요 현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앞서 영종지역 단체들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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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2단계 입법 논의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는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경남의 무형유산을 찾아가는 중이다. 2월 ‘매듭장’으로 첫걸음을 떼 ‘소목장’에 이어 ‘감내게줄당기기’를 소개했다.매듭장은 배순화 보유자가 있다. 배 보유자는 올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3일과 4일 중소 제조업체인 삼일승강기를 비롯해 사회적기업인 생드로영농조합법인,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를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생드르영농조합 방문에서는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처리 시설 확충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위 의원은 “단순 생산 단계에 머물지 않고 전처리 및 가공 시스템을 갖춰야 농산물 폐기를 줄이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다”며, “제주 농수산물유통공사 설립을 통해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 책임지는 구조
일본 모델 겸 배우 코우키가 3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패션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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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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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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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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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3월 '통합돌봄' 새 판…병원 담장 넘는 의료 '지역 완결형' 시험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기반의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된다. 이 제도는 단순한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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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병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 조영탁 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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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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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6] 스페인 달군 중국 기술 총공세…글로벌 통신·AI 시장 흔든다
올해 MWC26 현장은 중국 기업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새로운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과 로봇, 스마트 디바이스를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경쟁 구도의 한 축을 형성했다.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올린 MWC26에서는 중국발 기술 러시가 이어졌다. 단순 전시를 넘어 상용화와 글로벌 확장 전략을 동시에 부각하며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최신 기술력 내세운 기술 굴기…中 기업 부스 인산인해화웨이는 전시장 1관 대부분을 채운 1200㎡ 규모의 대형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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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이틀째 "이병태 임명 재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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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부산·나가사키 노선 주 5회 증편... 항공 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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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 남극 심해 열수 시스템 세계 최초 탐사... 해양 기술 입증
​ 극지연구소가 세계 최초로 남극권 중앙해령의 심해 열수 시스템을 무인잠수정으로 직접 관찰하고 시료를 확보하는 첨단 해양 탐사 기술력을 입증했다.​중앙해령은 맨틀에서 녹아 나온 마그마가 분출해 해양 지각이 형성되는 거대 산맥으로 바닷물이 마그마와 반응해 끓어오르며 분출되는 현상을 열수 시스템으로 규정했다.​열수가 분출하는 심해 생태계에는 독특한 미지의 생명체들이 대거 존재해 해양 생명 공학적 학술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특히 분출 즉시 차가운 바닷물과 만나 냉각 침전되면서 구리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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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리스크 정면 돌파…비트코인 7만1000달러선 안착
디지털 자산 시장이 고점 부근에서 숨고르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오후 10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7만1284.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33% 상승했다. 시장 점유율 59.18%로 확대되며 자금이 비트코인 중심으로 재집중되는 모습이다.반면, 이더리움은 2050달러로 0.7% 하락했고, 바이낸스코인은 650달러로 0.08% 내렸다. 리플은 1.39달러, 솔라나는 89.13달러로 소폭 약세를 보였다. 반면 트론은 0.28% 상승하는 등 일부 종목은 선별적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