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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의회, 따뜻한 한 끼 봉사로 장애인 소통

칠곡군의회는 지난 28일, 칠곡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급식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칠곡군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자원봉사 릴레이 바톤터치’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자원봉사를 지역사회 곳곳으로 이어가자는 취지의 릴레이 운동에 칠곡군의회도 동참해, 군의원 전원이 함께 봉사활동에 나선 것이다.의원들은 칠곡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의 개원 9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식 과정을 돕고 식당 환경을 정리하...
청도군은 27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인 ‘똑똑 두드림 사업’ 추진계획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 안내 ▲2년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위원 위촉 등이 진행되었다.특히, ‘똑똑 두드림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씽크대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대상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추천과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조만간 주거환경 개선 지원이 이루어
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연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6회 하안4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팝페라 공연과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 공연으로 시작해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이어 2025년 감사보고와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 공론장을 열었다. 주민들은 사업별 의견을 나눈 뒤 투표에 참여해 내년도 마을사업을 직접 결정했다.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으로는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김장 담가보기 ▲
울산 북구는 31일 송정 LH 1단지 아파트 내 케어안심주택에서 현판식을 열었다.케어안심주택은 퇴원 또는 퇴소 후 안전한 주거환경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최대 3개월간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의료·요양·돌봄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북구는 케어안심주택을 통해 퇴원·퇴소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날 현판식에는 케어안심주택의 서비스 연계·조정 등의 역할을 하고 있는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울산 울주군 남부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필수의료 거점 역할을 담당할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이 다음달 4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그동안 울주군 남부권은 종합적인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간단한 진료나 정밀 검사를 받으려면 인근 도심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울주병원이 개원하면 지역주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주병원은 개원 초기 △가정의학과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 진료과와 인공신장실을 중심으로 진료를 우선 개시한다.이어 다음달
맑은샘병원장례식장 은 지난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거제시 수양동주민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호우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맑은샘장례식장 대표자는 “지역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받은 관심과 신뢰를 어려운 이읏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수양동장은 “어려운
가평군의 친환경벼 재배면적이 전체 벼 재배면적의 48%에 달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 주목된다.친환경벼 재배 농가의 소득도 일반벼 농가보다 20% 정도 높고 판로도 안정적이다. 이는 가평군의 친환경농자재와 드론방제비 지원, 학교급식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이 뒷받침한 결과라는 평가다.친환경농자재부터 드론방제까지… 농가 부담 낮춰가평군에 따르면 현재 친환경벼는 6개 읍면 429농가가 37개 단지 356ha에서 재배하고 있다. 이는 가평군 전체 벼 재배면적 745ha의 약 48%에 해당한다.가평군은 친
인천 수도권매립지 제2매립장 주민친화공간 조성 사안이 ‘시민 숙의 의제’로 최종 선정됐다. 시는 주민·시민단체 의견을 수렴해 2매립장 활용 방안을 마련한 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로 구성된 4자 협의체 논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어 상호금융과 저축은행업권의 가계대출 총량 목표치를 재배분했다. 작년 대출 목표를 초과해 올해 '순증 0%' 페널티를 받은 새마을금고와 신협도 목표치가 소폭 상향 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전날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 상호금융업권과 저축은행업권에 새로운 가계대출 총량 증가 목표를 안내했다.금융당국은 올해 가계부채 총량 증가율 목표를 기존 1.5%에서 3.0%로 조정하면서 업권별로 추가 물량을 배정하고 있다. 신규 대출 여력 30조 원 가운
청도군은 지난 1일 청도군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지역 미용업 종사자들의 위생관리 역량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2026년도 미용업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청도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미용업 기존영업
한국세무사회가 세무사제도와 업무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세무사제도수호센터 TF'를 발족, 무자격 세무플랫폼·영리기업 등의 세무대리 오인광고와 세무사 업무영역 침해행위에 대응할 세무사를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6월 24일 개정 세무사법 시행으로 무자격 세무플랫폼·영리기업의 세무대리 오인광고를 금지하고 세무사 광고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데 이어, 9월부터 '세무사 등에게 금지되는 광고'에 관한 국세청 고시가 시행된다. 그럼에도 최근 세무시장은 세무플랫폼의 확산과 온라인·SNS 광고 증가
대구신용보증재단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특별보증’을 9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지원은 대구시가 건설경기 침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의 후속조치로 당초 9월 중순 예정이던 시행 시기를 2주 이상 앞당긴 것이다. 특히, 최근 지역 중견 건설사인 ㈜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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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문학 꿈나무들과 시민들의 글쓰기 축제인 〈새얼백일장〉이 41회를 맞아 9월 1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다. 사전 신청은 9월 7일 오후 3시까지다.“새얼백일장은 축제! 놀 사람은 놀고, 읽을 사람은 읽고, 쓸 사람은 써라! 그리고 즐겨라!”라는 구호 아래 어린이와 청소년들 등 참가자 모두가 경쟁이 아닌 글쓰기와 읽기를 즐기는 전국 규모의 순수 문예 축제다.은 전국 어디서나, 어떤 학교에 다니든, 정식 인가학교가 아닌 대안학교, 홈스쿨링을 하고 있더라도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결혼 페널티’와 새만금 농생명용지 지적정리 지연을 정부 부처 간 칸막이에서 비롯된 문제로 규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청년 창업농 정책자금의 부부 합산 문제를 추가 사례로 제시했으며, 새만금 농생명용지 611필지에 대해서는 국유재산 관리체계를 전수 점검해 처리 로드맵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3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박 의원은 임기근 국무조정실장과 허장 재정경제부 차관을 상대로 결혼에 따른 정책상 불이익과 새만금 국유재산 문제를 잇달아 제기했다. 임 실장은 결혼 페널티 추가
박희승 민주당 국회의원은 2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소재지를 조속히 확정할 것을 촉구했다. 의료계 안팎에서 남원이 국립의전원의 최적지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발언이다.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정 장관을 만나 기초 의학부터 임상 수련까지 한 곳에서 이뤄지는 지역 완결형으로 설립돼야 한다고 역설하며 이렇게 요구했다. 박 의원은 "국립의전원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국가가 직접 메우기 위해 만든 기관"이라며 "기초과정과 임상과정을 나누어 두면 제도의 취지 자체가
지난 1일 반등에 성공한 웹젠 주가가 하루 더 상승세를 이어갔다. 2일 웹젠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79% 상승한 1만 1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2시간전
국립경국대학교는 9월 1일 김종수 전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이 공공부총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김종수 신임 공공부총장은 1997년 제33회 기술고등고시와 제3회 지방고등고시에 동시 합격한 뒤 약 30년간 경상북도에서 근무한 지방행정 전문가다.공직 재임 기간 경상북도 대변인, 복지건강국장, 농축산유통국장, 문화관광체육국장, 자치행정국장, 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 안전행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농업·통상·문화관광·복지·자치행정·의정·안전 등 지방행정의 주요 분야를 두루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쌓았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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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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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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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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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국가대표 임시 감독에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및 감독으로 스페인 팀을 이끈 바 있다.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FC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명실상부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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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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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 제주서 열린다..."작별하지 않는다"
전국의 시민합창단이 연대해 매년 도시를 순회하며 열어온 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이 올해로 10회를 맞아 4·3의 섬 제주에서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4·3평화재단과 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조직위원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0일지 1박2일간 제주문예회관과 제주4·3평화공원 각명비, 관덕정 일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축전은 '작별하지 않는다'를 부제로 내걸고, 4·3에 공감하는 민주적 핵심 가치를 보편적 세계시민의 정서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합창이라는 공동체적 예술 행위를 통해 신명을 불러일으키고,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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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현장 확인 나서
고양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가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과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전 현장 확인에 나선다.이번 현장 확인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별 일정에 따라 이뤄진다. 주요 시정 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해 다가오는 감사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점검 대상은 4개 상임위원회 소관 총 35개소다.일정별로는 기획행정위원회가 4일과 7일 이틀간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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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제주도의원, 제13회 경제현담회...'O2O 수출 플랫폼' 토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한권 의원은 2일 오후 3시 30분 도의회 나눔마당에서 'O2O 수출 플랫폼 활용 상권 활성화 및 지역산업 성장 전략 구상'을 주제로 제13회 경제현담회를 개최했다.O2O 모델은, 'offline to online' 약자로, 오프라인에서의 체험과 소비 경험이 온라인에서의 구매와 수출로 연결하는 것이다.제주를 방문한 중화권 관광객이 관광활동 중에 소비한 제품을 귀국 후 재구매 의사가 있는 경우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결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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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S, 기체·액화 복합 수소충전소 확대
SK이노베이션 E&S가 기존 액화수소 중심의 수소 모빌리티 사업에 기체수소 공급망을 더해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수소 공급원을 다변화해 충전소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수소상용차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SK이노베이션 E&S는 2일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덕양에너젠과 ‘기체수소 공급 및 수소충전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덕양에너젠의 기체수소 생산·공급 역량과 SK이노베이션 E&S의 수소버스 등 수소상용차 수요개발, 충전소 구축·운영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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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30억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 ··· 기업가치 제고 박차
교통 AI 전문기업 에스트래픽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후속 이행 조치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에스트래픽은 지난 4월 갱신 공시를 통해 총 15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히면서 2026년 하반기 중 추가 매입에 나서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예고한 일정에 맞춰 계획을 집행, 2024년 9월 체결분을 포함한 누적 자사주 매입 규모는 60억원이 됐다.에스트래픽은 50억원 규모의 소각 계획 중 지난해 2월과 9월 각각 2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