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인천교육청-서해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4시간전
인천시교육청은 인천 서해구청과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기존 서구와 체결한 협약을 새로 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지구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서해구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이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협치 체계 구축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구의 교육 경쟁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고 미래를 꿈꾸는 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일전
독립운동가 만오 홍진 선생 80주기를 맞아 만오홍진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추모식이 9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렸다.개식 헌무로 인천시립무용단 김혜진 단원의 살풀이춤으로 시작한 이날 추모식에는 이종찬 광복회장과 송영길·김교흥 의원, 염정림 인천보훈지청장, 이모세 죽산조봉암선생기념사업회 회장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했다. 정세일 기념사업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서거 80주기 추모식은 단지 과거를 기억하는데 그치지 않고 분단과 대립, 정파간의 갈등으로 분열되어 있는 현실에서 ‘통합의
5일전
인천시가 예산 소진으로 지난 7월 16일부터 일시 중단했던 인천e음 캐시백 지급을 2달여만인 9월 18일부터 재개한다.당초 9월 21일부터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국비 추가 교부와 시의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지급 시점을 사흘 앞당겼다.캐시백 비율은 10%다. 특별히 추석을 앞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해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10월부터 12월까지는 월 결제 한도가 50만 원으로 조정된다. 캐시백 비율은 10%가 유지되므로 월 최대 5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6일전
인천 강화지역의 핵심 사업인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추진이 모두 난항을 겪고 있다.국민의힘 윤재상 인천시의원은 9일 제313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에서 “교통 불모지인 강화에 철도망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5호선 강화연장은 현재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단계에 돌입한 5호선 검단·김포 연장선을 강화까지 잇는 사업이다.5호선 검단·김포연장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김포 풍무, 인천 검단, 김포 한강2콤팩트시티까지 총 25.8㎞를 연결하고 정거장 10곳, 차량기지 1곳을 신설하는 내
5일전
서해구 아파트 시장이 매매와 전세 모두 인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1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인천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상승했다.전주 대비 0.02%포인트 오른 것으로 17주 연속 상승세다.인천 아파트값은 지난달 10일부터 4주 연속 0.01% 상승률을 기록하다가 이번 주 상승 폭을 확대했다.인천 9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해구가 차지했다.신설 지역인 서해구는 지난 7월 행정구역 개편 반영 이후 한 차례도 하락하지 않고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올
6일전
검단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16명이 서로 다른 조형 언어와 예술적 시선으로 일상과 자연, 사람의 모습을 풀어낸다.검단구문화예술인회는 검단구 출범과 함께 지난 7월8일 창립됐다.공예, 미술, 서예, 문학의 4개 분과, 총 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검단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인천코리아아트페스티벌에서는 작가마다 서로 다른 소재와 표현 방식으로 구축한 작품세계를 선보인다.회화와 수채화, 어반스케치, 디지털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6일전
인천 출신 장태한 미국 UC리버사이드 소수인종학과 교수가 제471회 새얼아침대화에서 ‘나는 소수자 - 미국 최초 소수인종학 박사의 삶’을 주제로 강연했다. 한 이민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는 미국 한인사회의 성장과 다문화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를 생각해 볼 과제가 함께 담겨 있다.18세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 육군에서 위생병으로 복무한 뒤 UC버클리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UCLA에서 아시아계 미국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UC버클리에서 소수인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민자 청년이 미국 사회에 정착해
제주SK 권기민과 박민재, 최병욱이 10월 호주에서 열리는 호주 U-21대표팀과의 원정 친선 2연전에서 나설 U-21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소집 명단에 포함됐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의 호주 원정 2연전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김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해외파 4명을 비롯해 K리그와 대학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자원들을 두루 발탁했다.제주SK 소속으로는 권기민과 박민재, 최병욱 3명의 선수가 발탁됐다.이번 소집은 지난 5월 김 감독 부임 이후 3번째 소집이자, 첫 해외 원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글래스 시장 성장에 대비한 산·학·연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는 15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국내 AI 글래스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인글라스 포럼'을 개최했다.AI 글래스는 안경에 탑재된 카메라와 마이크 등을 통해 AI가 사용자 상황을 이해하고 시선과 대화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기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AI를 활용할 수 있어 차세대 폼팩터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포럼은 AI 글래스 시장 성장에 대비해 국내 산
적응형 순항제어 기능이 확산되고 있지만 운전자의 약 65% 정도인 3명 중 1명만 ACC와 자율주행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능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반면 작동 범위와 한계에 대한 이해가 상대적으로 낮아 운전자의 과도한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AXA손해보험은 국내 운전면허 소지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조사는 작년 11월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중부뉴스통신 = 마포구는 9월 15일 오전 11시 '교통·환경 관련 지역 현안에 대한 마포구청장 기자회견'을 열어 폐기물 처리와 철도노선 등 현재 직면한 중대한
1시간전
화성특례시가 프랑스 덩케르크시와 청소년 교류를 넘어 도시재생, 탄소중립 등 미래 지향적 공동 현안으로 협력의 끈을 단단히 조였다.정명근 화성시장을 필두로 한 대표단은 지난 14일 덩케르크를 방문해 두 도시의 교류 성과를 점검하고 연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1시간전
국가폭력의 가해자·기록·회복·기억을 이틀 동안 다 헤집는다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사회과학대학 대강의실에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연구자, 활동가, 조사관, 법조인이 모인다....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15일 오전부터 고성과 삿대질이 오가는 등 여야의 거센 충돌 속에 진행됐다. 김 후보자는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하는 사회적협
2시간전
해양환경공단은 14일 공단 본사에서 부패취약분야의 제도개선을 위한 ‘2026년 청렴소통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은 지난 8월부터 공단 임직원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청렴소통추진단을 운영해 현장 직원들이 직접 체감하는 부패취약분야를 발굴하고 개선 의견을 수렴해 왔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입동, 우당도서관 화단에 계절화 식재
제주시 건입동과 건입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우당도서관 일대에서 사계절 꽃피는 거리 조성을 위한 계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버스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
서울시는 오늘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민의 이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빈틈없는 비상수송대책 가동을 준비중이다.현재 서울 시내버스 노조에서는 자신들의 요구가 15일까지 관철되지 않을 경우 16일 첫차부터 전면적인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서울시에서는 만일의 경우 노-사간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 시민들이 입게 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市의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준비 중이다.시는 ▲ 무료 셔틀버스 대폭 강화 운행 ▲ 지하철
Generic placeholder image
'20억 → 1000억' 둔갑, 다시 따져달라 … 최태원 회장측, 명예훼손訴 항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거인에게 1천억원 이상을 썼다'고 발언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측 변호사에 대한 검찰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했다.. 최 회장이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에게 1000억원 넘게 썼다는 발언의 허위 여부를 두고 법원이 다시 판단하게 됐다.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15일 입장문에서 노 관장 측 이상원 변호사의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불기소 처분에 항고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은 "최 회장이 김희영 이사와 함께 생활비로 사용한 금액은 주장 시점 기준 약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쇼 피해 300만원 보장" … 신한금융, 땡겨요 점주 15만명 시름 덜어준다
신한금융그룹이 한 달 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과 함께 소상공인을 노리는 '노쇼사기' 차단에 나선다. 예방 캠페인과 함께 피해를 입은 점주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보험도 내놨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공기관·기업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등으로 소상공인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거래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EZ손해보험은 이날 '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을 출시했다. 회사는 이 보험이 국내 첫 노쇼사기 보상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마을지도자아라동協, 추석 맞이 마을 환경정비
제주시 새마을지도자아라동협의회는 12일 새마을지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연휴를 맞이해 깨끗하고 쾌적한 아라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