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대전환을위한미래포럼은 오는 5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주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는 김영환 제주특별자치도 에너지특보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발제는 ‘이재명 정부 기후·에너지 국정과제와 제주의 미래’를 주제로 국정기획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낸 배지영 박사의 발표와 ‘제주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정책 과제’를 주제로 한 류하늬 박사의 발표가 이어진다.토론자로는 김동주 박사와 김한기 박사(에
유한양행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영면 55주기를 맞아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은 11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유한대학에 위치한 유재라관 유한아트홀에서 유일한 박사 제55주기 추모식을 가졌다.이날 추모식은 유족 및 조욱제 사장을 비롯한 유한양행 임직원, 유한재단과 유한학원 관계자, 유한 가족사 임직원, 유한공고 및 대학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추모식에 앞서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유일한 박사의 묘소인 유한동산에서 묵념과 헌화를 하며 고인을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추모사를
유한양행이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55주기를 맞아 유한재단·유한학원과 함께 경기도 부천 유한대학 유재라관에서 추모식을 거행했다
숭릉은 제18대 현종과 그의 비 명성왕후 김씨의 쌍릉이다. 현종은 효종의 맏아들로서 인조 19년 1641년, 아버지 효종이 병자호란 후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갔을 때 청에서 출생했다. 조선 역대 왕 중에서 외국에서 출생한 유일한 왕이다. 1659년 창덕궁 인정전에서 즉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의당장학금’을 통해 39년 간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의당장학금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이다. 고 의당 김기홍 박사의 유지를 받들어 부인인 고 이윤재 여사가 1988년 설립한
세명대학교가 제11대 총장으로 현 권동현 총장을 선임했다.학교법인 대원교육재단 이사회는 2월 20일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현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을 제11대 총장으로 연임하기로 결정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4년이다.권동현 총장은 1979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교육행정학을 전공하고 철학박사의 학위를 받았다. 권 총장은 세명대 설립자인 고 권영우 박사의 아들로 기획실장과 경영부총장을 거쳐 지난 2022년부터 총장직을 맡아왔다.
5일전
인천시 남동구는 의료인이자 교육자인 가천 이길여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가천이길여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6일 밝혔다.남동구에 따르면 지난 1월 대한병원협회 인천광역시병원회의 명예도로명 부여 신청에 따라 도로구간 설정 협의, 계획 수립,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진행했으며, 주소정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난달 4일 최종적으로 명예도로명이 부여됐다.지정된 구간은 가천대 길병원 및 구월동 길병원 사거리 일대 총 530m이다. 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 사용되지는 않으나, 인물
호바스 박사의 미 상원 증언 요점 디지털 환경에서 유년기를 보낸 Z세대는 인지능력 전반이 이전 세대보다 낮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신경과학자이자 교육자인 재러드 쿠니 호바스 박사가 미국 상원에 제출한 서면 증언에서 촉발됐다. 그는 국제 학업성취도 평가 자료와 메타분석을 근거로 교육 과정에 디지털 기기 노출이 증가할수록 학습 성과가 전반적으로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엄격히 제한된 적응형 연습과 보충지도처럼 제한된 상황에서는 디지털 도구가 기초 기능
세종시 전동면 행복누림터에서 올해 첫 번째 도농상생발전위원회가 20일 열린 가운데, 도농상생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의 시간이 마련됐다. 도농상생발전위원회는 읍·면·동 발전위원회의 원활한 상생협력과 발전을 위한 심의·자문 기구다.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최민호 세종시장과 읍·면·동 민간 발전위원장, 읍·면·동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남석 세종연구원 박사의 ‘세종시 농촌, 새로운 10년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한 발제를 듣고 읍면지역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특히, 시정 4기 읍면지역 대표 정책과 성과
제주와미래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 공모와 평가를 통해 2026년도 정책연구과제 2건을 선정했다고 11일 전했다.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문경복 관광학 박사의 ‘전통 왜곡과 독창성 위기의 지역축제 문화 연구’와 송종훈 공학석사의 ‘제주특별자치도 기후변화 대응 정책기반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모델화 연구’다.‘전통 왜곡과 독창성 위기의 지역축제 문화 연구’는 지역축제에서 나타나는 전통 요소의 변형과 왜곡 사례를 분석하고, 주민 주체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축제 발전 모델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를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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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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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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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 실전 배치 채비
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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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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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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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선, 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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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30일자로 이경선 전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을 신임 산업육성본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경선 산업육성본부장은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지역협력국장을 역임했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국무조정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 등에서 공직생활을 수행했다. 국토교통발전 및 국무조정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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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로 대기질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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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기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올해 미세먼지 신호등은 영주종합터미널 1곳에 설치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총 16곳에 설치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 장치는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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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노사합동 ESG 경영 선언… 친환경 근무복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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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는 지난 3월 27일 노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노사합동 ESG 경영 실천 선언문’ 서명식을 열고 ESG 경영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선언은 노사 간 ESG 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장과 양 노동조합 위원장이 공동 서명에 참여하며 상생·협력의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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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행정복지센터 19곳에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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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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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대구시 버스 준공영제 공공 서비스 확대보다 업체 손실을 메우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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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대구시 버스 준공영제가 과도한 재정지원에 의존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제도의 전면 개편을 촉구했다. 경실련과 공공교통네트워크는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대구시 버스 운영 실태를 분석한 결과,매년 2천억 원이 넘는 혈세가 투입되고 있지만 버스 이용객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조차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경실련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