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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우려지역 현지점검 실시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7일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관내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계곡과 하천 등 주요 피서지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수난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제천소방서는 수난사고 우려지역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현지점검을 추진했다. 이날 장해모 재난대응과장은 탁사정을 비롯한 주요 피서지를 찾아 위험지역 안전시설과 출동 여건을 확인하고 여름철 수난사고 발생에...
충북도가 도 지정무형유산인 ‘자석벼루장’의 새 기능보유자 인정과 ‘옥천 마을 탑제’의 무형유산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도는 자석벼루장 기능보유자로 신재민씨를 인정 예고하고 옥천 마을 탑제를 도 지정무형유산 신규 종목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예고는 ‘충청북도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종 인정·지정에 앞서 30일간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다.신씨는 자석벼루장 명예보유자인 신명식씨에게 2000년부터 제작 기술을 전수받았다. 2012년 전승교육사로 인정된 뒤 자석벼루 제작 기
SK하이닉스가 청주사업장에 19조원을 투입해 ‘M17’ 팹을 건설을 결정했다.SK하이닉스가 AI 시대에 지속 성장하는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청주와 용인에 신규 팹을 건설하기로 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회사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거쳐 청주 ‘M17’ 과 용인 ‘Y2’ 팹 건설에 각각 19.1조원과 35.2조원 등 약 54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회사가 지난 6월 밝힌 중장기 투자 전략을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회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600조원, 청주 생산기지 확대에 100
전 세계 청소년들이 로봇 설계와 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루는 ‘2026 월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가 8일 청주오스코에서 개막했다.9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중국과 일본, 홍콩 등 7개국 41개 팀 200여명의 국제대표단과 전국 262개 팀이 참가한다.국내 참가 규모는 학생 656명과 코치 262명, 학부모 약 900명 등 1800여 명으로 국제대표단 포함해 2000여명이 청주를 찾는다.올해로 23회째를 맞은 WRO 한국대회는 로봇과 프로그래밍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 등을 겨루는 대
충북도교육청은 7일~8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창작날개 프로젝트 3D 프린팅 메이커톤을 열었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메이커톤은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운영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사전 교육에서 구상한 발명 아이디어를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창작 프로젝트형 대회다.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 학교로 찾아가는 3D 프린팅 교육과 센터로 찾아오는 3D 프린팅 교육을 수료한 학생 가운데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초·중·고 16개팀, 56명이 참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청주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무료 취업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일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가 지역 사진관인 김팔팔사진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청주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10명씩 50명을 지원한다.청주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뜨락5959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매월 1일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김팔팔사진관 대표는 “청년뜨락5959를 직접 이용하면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충남 아산 순천향대학교가 SK텔레콤과 손잡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미래형 교육을 본격화한다.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교육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순천향대는 SK텔레콤과 협력해 ‘AI 그림일기’를 활용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고 밝혔다. 순천향대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2026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기관에 2년 연속
의령군은 18일부터 21일까지 시행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지난 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했다.교육에서는 △을지연습 추진 방향
금융감독원은 10일 2026년 소비자 경보 24호 발령을 통해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이 가로챈 피해금을 대형마트 무인 키오스크에서 상품권으로 바꾸어 세탁하는 신종 수법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사기범들은 저신용 서민에게 접근해 “상품권 구매실적을 쌓으면 대출이 나온다”고 속인 뒤 체크카드와 통장을 넘겨받고, 이렇게 확보한 계좌를 대환대출 빙자 피해금의 입금 통로로 사용하며, 입금 즉시 상품권을 대량 구매 후 현금화했다.금감원은 “상품권을 사면 대출이 된다”는 말은 100% 사기이며, 통장·체크카드를 넘기는 순간 피해자가 아니라 처벌
글로벌 인기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라이브 서비스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개발사 ㈜네오플이 대규모 집중 채용 전형에 본격 돌입한다.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글로벌 게임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우수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해 파격적인 주거 지원 및 분기별 항공료 지원 혜택을 전면에 내세웠다.넥슨컴퍼니의 핵심 개발 자회사인 ㈜네오플은 10일부터 제주본사를 기점으로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의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네오플의 대표작이자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한 온라인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의 라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카카오뱅크,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제주형 위기업종 소상공인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화순군은 오는 10월 화순고인돌공원에서 열리는 「2026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와 연계해 축제 방문객의 소비와 체류를 늘리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방문객의 동선을 화순읍 중심상권과 전통시장, 주요 관광지까지 확대해 관광과 소비가 함께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축제 공연에 참여하는 인기 트롯 가수의 팬사인회를 공연 종료 후 화순읍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축제장을 찾
한국철도공사가 통합 철도앱 '코레일+'를 선보였다. 코레일은 지난 5일부터 9월 통합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 가운데 이용 편의성을 높인 '코레일+'를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승차권 예매절차 간소화다. 기존 7단계였던 예매 과정을 4단계로 줄이고 열차 소요시간과 정차 역수, 운임 등을 조회 화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
제주 기반 클린 뷰티 브랜드 ‘제주인디’가 일본 시장에서 유통망을 확대하며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제주인디는 일본 MASH Beauty Lab이 운영하는 ‘Cosme Kitchen’, ‘Biople’, ‘Biop’ 등 약 100개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MASH GO GREEN STORE’에 입점했다고 밝혔다.특히 지난 7월 24일부터 2주간 Cosme Kitchen 메인 테이블에서 제주인디 제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개도 진행했다.이번 입점을 통해 제주인디는 일본 내 뷰티·라이프스타일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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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폭이 좁고 제방이 낮아 범람 위험이 컸던 강화군 양사면 교산천의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7년 만에 끝났다.인천시는 315억원을 들여 2019년 12월 착공한 ‘교산천 수행상습지 개선사업’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하천기본계획 및 하천설계기준에 따라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북성리 간 교산천 3.25㎞ 구간에 대한 하천 정비를 통해 폭은 10~40m에서 35~40m로 넓히고 제방 축제, 6.5㎞의 호안 정비, 배수시설 설치, 교량 4곳 재가설 등을 시행했다.교산천 종합 정비 완료로
고양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민관 합동 추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스마트시티과에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범시민 추진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행정 조직뿐만 아니라 시민이 논의 주체로 참여해 함께 뛰는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10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고양시가 첨단 AI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이 AI 국제규범 논의 중심 무대에 서는 계기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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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오는 8월 8일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학생·학부모·교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분석 기반 고1‧2학년 대상 대입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1부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시행계획 주요 흐름 분석’으로 이번 개편의 전체 방향과 핵심 변경 사항을 정리했다. 이어 2부와 3부는 ▲‘대학별 분석 1‧2’로 개별 대학의 전형 변화를 세부적으로 다뤘으며, 4부(1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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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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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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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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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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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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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진흥원, ‘2026년 상호존중 실천 서약식’ 개최… 노사 상생 협력 강화한다
지난해 상호존중 문화 조성 제도적 기틀 마련 이은 노사 협력 의지 다짐김정희 원장 “선언을 넘어 현장 실천으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역량 집중“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조직문화 쇄신에 속도, 올해 상호 존중 실천을 더욱 강화하는데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국토교통진흥원은 10일 ‘2026년 상호 존중 실천 서약식’을 개최, 노사 상생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이번 서약식은 2025년 최초로 수립된 상호존중 문화 조성 계획을 한 단계 발전시켜, 실제 현장에서 사업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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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메모리 조정 고비 넘겨"…삼성전자 주주환원 주목
모건스탠리가 최근 급락한 메모리 반도체주에 대해 조정 국면이 마무리됐다고 진단했다. 특히 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프로그램이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 원으로 추정된다는 국내 증권사의 분석까지 나오면서 주목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지난 6일 낸 아시아 기술주 보고서에서 메모리 부문 조정의 가장 가파른 구간은 지나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전술적 재진입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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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금융위 직권남용으로 보험연수원 AI투자 막아, 국회 조사 촉구"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금융위원회의 부당한 개입으로 보험연수원의 인공지능 신사업 합작투자가 차질을 빚고 있다며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를 요구했다.하 원장은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험연수원 AI 신사업 투자 가로 막은 금융위의 직권남용을 국회가 조사하고 바로잡아 달라"며 "금융위의 부당한 방해와 ‘유령규제’는 명백한 월권이자 민간 기구의 혁신 동력을 약화하는 행정"이라고 비판했다.그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민과 국회 앞에 명확히 답변하고 국회가 이를 조사해 바로잡아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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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댁스, 젝토, 엘케이벤처스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문기업 비댁스가 디지털자산 결제솔루션 기업 젝토, ‘인생네컷’ 운영사 엘케이벤처스와 협력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비댁스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 결제 및 정산 시스템에 직접 접목해 시범 운영하는게 골자.소비자는 익숙한 오프라인 문화 공간인 포토부스 결제 현장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환경을 체험하게 된다. KRW1은 원화로 완전 담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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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대한민국 대표 섬 지자체 한자리에’ 정기회의 여수서 개최
여수시는 지난 6일 소노캄 여수에서 '섬 지역 기초단체장협의회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섬 지역 기초단체장협의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섬 지자체 간 연대와 상생 협력을 위해 지난 2012년에 창립됐으며, 현재 28개 대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협의회는 매년 ’섬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도서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안건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섬 발전을 도모하며 섬 지역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운영사항에 대한 보고와 제도개선 건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