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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청년 일자리 체험성과로 정부지원금 확보

대전교통공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부지원금 1010만원을 받았다.고용노동부의 2025년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공사는 지난해 10~12월까지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운영, 대전·충청권 청년 25명이 참여했다.청년인턴들은 공사 각 부서에 배치돼 행정 업무와 도시철도 운영 현장을 연계한 직무를 수행했으며, 판암차량기지 견학을 통해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대전교통공사는 해마다 청년 참여 규모를 확대하며, 2년 연속 청년 일경험 사업 참여 기관...
충북 단양소백농협은 지난 19일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여가활동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비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단양군 이덕홍 지회장을 비롯해 3개면 분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2개 경로당에 운영지원비 1860만원을 전달했다.   이덕홍 지회장은 “경로당 운영지원에 대하여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단양소백농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기열 조합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쉼의 공간”이라며 “앞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세종지역에 신규 개소키로 결정했다. 현재 현재 현장 실사를 통해 접근성이 뛰어난 최적의 후보지를 검토 중이다. 올해 6월 중 개소를 위해 준비작업에 돌입한 것. 이렇게되면 서민금융 상담기관이 처음 설치돼 금융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시민들의 금융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민들은 서민금융 상담이나 채무조정 지원을 받기 위해 대전 등 인근 지역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큰 불편을 겪어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강준현 국회의원은 이러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충남 서산시가 시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화하며 부춘동이 미래 100년을 책임지는 핵심 거점으로 거듭난다. 시는 올해 하반기 착공, 2030년 개청을 목표로 지난 9일 ‘시청사 건립 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새롭게 건립될 시청사는 서산문화원 일원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2,045억 원이 투입된다. 건립 규모는 연면적 3만 8,414㎡, 지하 1층~지상 7층으로, 시청사, 민원실, 의회 청사는 물론 직장어린이집과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직선형 보행광장인 ‘타임 코리도’와 행사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22일 제32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와 충청권의 광역교통 관련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교통협의회는 행복청, 국무조정실 세종시지원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7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광역교통 접근성 개선과 관련해 행복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4차 변경안과 충청권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제안 현황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대전시의 K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지출할 수 있는 비용의 한도액이 확정돼 공고됐다. 23일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별로 인구수와 읍·면·동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산정비율을 적용해 증감한 후 선거사무관계자의 총 수당 인상액과 총 산재보험료를 가산해 최종 산정된다. 이에 따라 대전·세종·충남지역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 선거비용제한액 평균은 8억 9천 4백만원이다. 이는 2022년 치러진 제8회 지방선거
28일 경북도의회 제360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에 대한 의원 찬반 투표 결과 재석 59명,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iM금융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2025년 제7회 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 수상 자회사에 iM증권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윤리경영대상은 2019년 1월 금융권 최초로 그룹 윤리경영 실천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시행한 제도다. 그룹의 윤리경영 실천에 이바지하고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데 공헌한 계열사를 포상한다. 이번 평가부터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외부환경의 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감독당국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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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거리에 내걸린 불법 정당 현수막을 강력히 제재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구는 우선 남동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실관계를 위반하거나 설치 요건을 어긴 것으로 보이는 정당 현수막의 적법성 여부를 질의했다.명백한 근거 없이 허위 내용을 표시했다고 판단한 일부 정당 현수막은 해당 정당에 자진 정비 명령을 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대집행을 하겠다고 통보했다.옥외광고물 관련 법은 정당 현수막의 읍·면·동별 설치 개수를 2개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또 어린이보호구역이나 소방시설 주변에는 설치할 수 없도록 하고, 게시 기간도 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급작스러운 관세 인상 발언에 보험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하루 만에 "한국과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해, 관세 인상과 관련한 발언이 '단순 압박용'이란 분석이 있지만, 실제 관세 인상이 현실화할 경우 자동차·부품업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영업현장에 파장이 적지 않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장기간 이어지는 건설경기 침체를 뚫을 돌파구로 공공 영역에서 진행해왔던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사업’을 민간 영역으로 확대 추진해 새 건설 수요를 창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냉난방 등 에너지 소요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사업이다.오영훈 지사는 28일 도청 기자실에서 ‘건설경기 활성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제주도는 전기로 작동하는 냉난방 시스템인 히트펌프 설치와 그린리모델링을 연계해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사업을 건설 수요로 연결한다
인텔이 자사의 파운드리 역량이 집약된 최첨단 ‘1.8나노급’ 공정 기반의 첫 플래그십 프로세서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며 AI PC 시장의 주도권 굳히기에 나섰다.인텔코리아는 서울 삼성동에서 ‘2026 인텔 AI PC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차세대 프로세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를 탑재한 삼성전자, LG전자의 최신 AI PC 라인업을 28일 공개했다.이번 행사는 인텔이 글로벌 출시 이후 국가별로 진행하는 런칭 이벤트 중 첫 번째 순서로, AI 기술 수용도가 높고 강력한 제조 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월드프렌즈와 연계하여 세가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첫째, 상이군경회 도지부와 월드프렌즈가 연계하여 한림읍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회원 주택개선 공사를 지원했다.상이군경회원 민선기의 집은 2021년 화목보일러 과열로 인한 화재로 주택이 소실된 후 그동안 여력이 없어 컨테이너에서 3년째 생활하고 있었는데 월드프렌즈와 연계하여 지난 2025년도에 6개월간 ‘사랑의 집수리’ 모금함을 개설, 주택 보수비 지원금을 확보, 천정이 노후화돼 비가 새고 누전이 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를 이끄는 여운미 회장이 행정가의 외피를 벗고 한명의 순수한 창작자로 돌아와 선보이는 ‘2026 신년신작 정기전’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1시간전
김지애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여성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임명됐다.김지애 신임 정책위 부의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여성 당원 조직 강화와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힘써왔다. 지역 현안과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정책위원회 부의장 임명은 중앙당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역의 목소리와 여성 정책의 중요성을 보다 폭넓게 반영하기 위한 인사로 평가된다. 김 부의장은 앞으로 민생·여성 정책과 지역 균형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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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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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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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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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60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폐렴구균은 폐렴, 뇌수막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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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서구체육회, 노인·중장년층 인기 스포츠 활성화 방안 논의
대한노인회 인천서구지회과 인천서구체육회은 28일 오전 간담회를 열고 노인과 중장년층 인기 스포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장수시대 노인들과 중장년들로부터 건강관리를 위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파크 골프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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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바이오, 동광제약과 42억9300만원 규모 동결건조기 공급 계약 체결
바이오장비 전문 기업 일신바이오는 1월 28일 공시를 통해 동광제약과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을 발표했다.계약에 따르면 일신바이오는 동광제약에 무균제제 자동화 동결건조기를 공급하며, 계약금액은 42억9300만원이다. 이는 일신바이오의 최근 매출액 108억1796만1079원의 39.7%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1월 27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계약금 및 선급금은 계약 후 30일 이내, 중도금은 FAT 완료 후 30일 이내, 잔금은 납품검수 후 30일 이내에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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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重, 1조2692억원 선박 5척 연이어 수주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이 새해들어 총 1조 2692억 원 규모의 선박 5척을 연이어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버뮤다 지역 선사와 LNG운반선 2척 5억 불, 아시아 지역 선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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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나노텍, 반도체 제조 장비 계약 체결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나래나노텍이 1월 28일 공시를 통해 반도체 제조 장비에 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42억9954만4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404억2596만6058원의 10.64%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이며, 계약금은 20%가 선급금으로 지급되고, 납품 시 80%, 잔금 10%가 지급되는 조건이다. 이번 계약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거래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 유보 기한은 2026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