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순 시의원은 4월 6일 서울시의회 산하 예산정책위원회와 정책위원회의 위원 위촉 시 성별 균형 유지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을 동시에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선거에 출마할 순위 투표 후보자 19명을 발표했다.후보자는 다음과 같다.△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강인철 전 제주도 복지가족국장 △강정희 연동갑당협위원장 △고석준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곽영주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장 △김기정 전 이도1동장애인지원협의회장 △김효준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 정책부회장 △문영희 제주에너지공사 비상임이사 △박지은 도당 교육특별위원장 △오경남 전 제주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비례대표 순위투표에 나설 후보자 19명을 확정했다.민주당 제주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4일 제주도당에서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위원회는 지난 10일까지 진행된 공모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총 19명을 순위투표 후보자로 확정했다.선정된 후보는 △강영아 현 민주당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강인철 전 제주특별자치도 복지가족국장 △강정희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연동갑당협위원장 △고석준 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서귀포시 대천동·중문동·예래동선거구에서는 현직인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당내에서 노승진 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도전장을 던져 당내 경선이 진행되고 있다.반면 국민의힘에서는 후보자 재공모를 진행하는 등 뚜렷한 후보가 없는 상황이다.임 의원은 "6년의 의정활동으로 지역현장의 현안들을 해결해 왔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도 있다"며 "제가 약속한 지역의 현안을 완성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 행복한 대천.중문.예래동 만들기 위해
앞으로 서울시의회 산하 예산정책위원회와 정책위원회의 위원을 위촉할 때 성별 균형 유지가 의무화될 전망이다.왕정순 민주당 서울시의원은 지난 6일 이런 내용의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각각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제2항이 위원회 구성 때 특정 성별이 위촉직 위원 수의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위원회의 운영 조례에 이를 뒷받침하는 명시적 규정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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