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문성유 "탄산수 생산...삼다수 브랜드 이미지 추락"

6·3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 예정인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은 제주도개발공사의 탄산수 시장 진입 중단을 촉구했다.문 전 실장은 지난 13일 논평을 내고 “제주개발공사의 탄산수 시장 진입은 청정 제주삼다수의 브랜드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삼다수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청정 지하수라는 공공자원을 기반으로 도민의 신뢰와 국가적 상징성을 함께 쌓은 공공 브랜드”라며 “핵심 자산은 맛이나 트렌드가 아니라 안전성과 무해성, 변하지 않는 신뢰에 있고, 삼다수의 브랜드 가치는 소중하다”고 밝혔다.문 전...
제주특별자치도가 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을 맞아 ‘포괄적 권한 이양’을 기반으로 지역 균형 성장과 자치분권 실현에 나선다.제주도는 정부의 ‘5극 3특’ 체계에 대응한 중장기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했다고 19일 밝혔다.포괄적 권한 이양,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한 ‘제주도 지방시대계획’ 수립, 2차 공공기관 유치 등을 통해 미래 성장을 위한 대전환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먼저 포괄적 권한 이양은 국가필수사무를 제외한 모든 권한을 일괄적으로 이양받고, ‘포괄 이양 조례’로 규정
작은아버지의 딸로 살아온 제주4·3 유족이 70여년 만에 친아버지를 되찾았다.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3일 제주시 아라동에 거주하는 고계순씨 자택을 방문해 제주4·3희생자 가족관계 정정 결정서를 전달했다.1948년 6월 태어난 고계순씨는 같은 해 12월 아버지 고석보씨가 제주4·3사건으로 희생되면서 작은아버지의 자녀로 호적에 올랐다.4·3희생자의 딸이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을까봐 우려한 가족의 선택이었다.고씨는 이날 “한시도 아버지를 잊은 적이 없었는데, 이제야 한을 풀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4·3위원회는 이날
제주를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행보에 본격적인 시동이 걸렸다.요트와 서핑, 스쿠버다이빙 등 종목별 거점 해변이 지정되고, 클럽하우스 구축 등도 추진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해양레저와 관광을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제주도는 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제주 해양레저 허브 구축’ 사업을 이행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제주 해양레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제주를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 육성한
식민역사문화청산회의는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남문서점 2층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 서거 90주기 기념 강연회를 개최한다.‘신채호 역사관, 오늘의 과제’를 주제로 한 이날 강연회는 서길수 고구리·고리연구소 이사장이 맡아 진행한다.서 이사장은 1990년대 이후 고구려 역사 유적을 답사하며 고구려·발해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해 왔다.중국의 ‘동북공정’이 학계와 정부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치밀하게 진행되고 그 결과로 우리 역사에 대한 침탈을 공식화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고 중국의 역사 왜곡에 저항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실핏줄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경기 침체와 온라인 유통이 확산되면서 전통시장이 나락으로 내몰리고 있다.특히 전통시장의 현대화와 시설 개선에도 매출액은 오히려 감소해 실효성 있는 활성화 대책이 요구된다.제주특별자치도의 빅데이터 기반 전통시장 매출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시 중앙지하상가는 3년 동안 현대화사업에 22억7900만원이 투입됐지만 매출액은 2021년 258억원에서 2024년 202억원으로 21.7% 감소했다.제주시 민속오일시장도 이 기간 주차장 등 현대화사업에도 불구, 평균 매출
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운영 기간이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의 투자 금액과 대상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 기간만 기존 올해 4월 30일까지에서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제주도는 설명했다.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는 외국인이 관광·휴양시설에 10억원 이상 투자하면 거주 자격을, 5년간 투자 상태를 유지하면 영주 자격을 받을 수 있는
경남도는 취약계층에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경상남도주거복지센터’를 설립한다.주거복지센터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한꺼번에 안내하며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올 하반기 운영이 목표다.올해 경남도는 저소득층 가구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거급여 사업에 2100억 원을
식민역사문화청산회의는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부터 남문서적 2층에서 ‘단재 신채호 돌아가신 90년째를 기리는 모임’을 갖고 ‘신채호 역시관, 오늘의 과제’를 주제로 기념강연회를 갖는다.이날 강사는 고구려발해학회 고문 보정 서길수 교수가 ‘단재 신채호-민족사관의 확립과 계승’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조영배 박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 서거 90주기 기념강연회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우리나라 독립과 우리의 바른 역사를 위해 애쓴 단재 신채호 선생의
2시간전
개혁신당 인천시당은 이성실 연수구의회의원 후보자와 강민제 남동구의회의원 후보자가 지난 20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성실 연수구의회 라선거구 후보자는 20일, 연수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 등록 접수를 마쳤다.이 후보는 송도국제도시의 불편한 대중교통 편의성, 부족한 문화요소, 역차별 받는 공공시설 인프라 등 송도국제도시의 고질적인 문제를 지적하며 연수구의회의 시대의 맞지 않는 정책을 비판했다.이와 함께 본인이 공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며 도시개발, 도시경제에 대해 많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윤석열 정부 실패와 당 내홍 상황에 대해 “제 탓이다. 제 책임이다”라며 공개 사과했다. 중진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당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5선인 윤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윤상현의 참회록…제 탓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오늘날 국민의힘이 대안 정당이 되지 못한 채 사분오열의 모습으로 국민께 더 큰 실망을 드리고 있는 현실 앞에서 너무 죄송하고 통탄스럽다”고 적었다.그는 “국민의 열망 속에 탄생한 윤석열 정부는 끝내 성공에 이르지 못했다”며 “거대 야당의 폭주와 비상계엄이라
일요일인 2월 22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그 밖의 수도권과 충남서해안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
2시간전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하우스 조기재배 6월 수확 목표브랜드 차별화 전략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모내기’ 행사가 지난 10일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안평리 220번지 하우스 시설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첫 번째로 개최된 모내기 행사다.이번 모내기는 990㎡ 규모의 비닐하우스에서 실시됐다. 품종은 ‘청품’이며, 예상 생산량은 240kg이다. 수확은 6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다.조기 재배는 하우스 내 소각열을 활용해 생육 온도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볍씨는 1월 2일 침종, 1월 9일 파종을 거쳤다.이천시는 매년
제주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 뷰박스'를 연중 무상 대여한다고 22일 밝혔다.무상 대여는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유도해 장관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을 포함한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뷰박스는 손세정검사기로 형광물질 로션을 세균으로 가정해 손에 바른 뒤 기구에 손을 넣으면 형광물질이 보여 오염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손씻기 후 다시 기구에 손을 넣어 오염물질 제거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 교육에 효과적이다
3시간전
인제활성화사업단은 지난 9일, 산골생태유학을 운영 중인 용대초등학교, 월학초등학교, 귀둔초등학교, 기린초등학교 진동분교장 등 4개교와 해당 학교가 속한 용대2리, 월학1·2리, 귀둔1·2리, 진동2리 마을, 그리고 인제활성화사업단 산골생태유학센터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제군 마을공동체를 활용한 산골생태유학을 통해 도시 유학생을 유치하고, 이를 기반으로 작은 학교 유지와 귀촌 인구 유입을 도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협약에 따라 도시 유학생들에게는 교육적 성장의 기
5시간전
이번 설 연휴 고향에 다녀오던 길이었다. 설을 쇠고 아침 일찍 기차를 타기 위해 역으로 가던 길, 평소 무심히 지나치던 어느 길목, 한우곰탕집 전광판에 흐르던 문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내가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며 해당 방안이 본인이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의지를 입법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힘을 실었다. 그는 "대통령 발언은 내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며 "조국혁신당이 준비한 신토지공개념 3법의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연휴, 예천에서 즐기는 가족 나들이 코스
설 연휴를 맞아 경북 예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예천박물관, 강문화전시관과 삼강나루주막, 회룡포, 곤충생태원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강 문화를 전시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낙동강의 사계 영상과 용문사 윤장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삼강나루주막에서는 전통 주막 분위기 속에서 배추전과 부추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막걸리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6만 재한 네팔인 공동체 결속⋯아시아문화연구원, 문화교류 성황
국내 거주 네팔인 6만 명 시대를 맞아 이들의 결속을 다지는 대규모 문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체육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네팔인 노동자, 유학생, 사업가 등 2000여명이 집결했다. 아시아문화연구원은 재한 네팔인 공동체와 쌓아온 협력 관계를 바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준호 의원, 파주시장 출마 준비 본격화… 설 앞 민심 속으로
파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고준호 경기도의회 의원이 설 명절을 앞둔 14일 문산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설 연휴 기간 동안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고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맞춤지원으로 공교육 진입 돕는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이주배경학생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다문화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제주형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내실화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해 정책과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2개교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안 기업도시 내 지역주택조합 ‘유령 조합원’ 의혹 확산
충남 태안군 기업도시 내 ‘현대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내건 지역주택조합이 ‘유령 조합원’ 모집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일부 조합원들에 따르면, 타, 지역에 거주하면서 지역민의 명의만 빌려 조합원을 모집하고 이 과정에 금전까지 오간 의혹이 커지고 있다.제보자는 “지인의 권유로 조합원 가입을 해주는 대가로 50만원을 받았다는 녹취 내용이 지역사회에 떠돌고 있다”고 주장했다.해당 녹취록에는 “나는 명의만 빌려주고 50만원을 받아 잘 쓰고 있는데, 자네도 그날 서명만 해주었으면 50만원을 받았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양시 동안구, ‘건강기부계단’으로 사랑 나눔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지난 13일 동안구청 건강기부계단 앞에서 건강도 챙기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건강기부계단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안양시 동안구 소재 의료기관인 김형근예병원, 윌스기념병원, 서울안과의원은 매년 각 이웃돕기 성금 250만 원을 후원하고 동안구보건소와 동안구청, 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지난 2017년 동안구청에 설치된 건강기부계단은 시민들의 신체활동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모인 성금은 ▲저소득 학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태흠 지사, 예산 산불 진화 상황 점검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2일 예산군 대술면 산불 현장 인근에 설치된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했다. 예산 대술 산불은 21일 오후 2시 22분경 발생했다. 도는 산불 진화 헬기 등 장비와 인력을 집중 투입해 같은 날 오후 6시 40분경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 및 야간 경계에 들어갔다. 그러나 22일 새벽 예산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낙엽 속에 숨어 있던 잔불이 다시 커지며 불이 확산됐다. 이에 따라 도는 인근 주민 51명을 대피시키고, 인력을 투입해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다. 도는 또 날이 밝자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산시, 스마트공장 구축·컨설팅 지원사업 본격화 
안산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기반 마련을 위해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 및 솔루션 도입 ▲전문가 현장 지도 등이다.특히 단순히 시스템 도입에 그치지 않고, 선정 기업에는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 멘토단’의 현장 지도를 의무화함으로써 구축 전 과정에 대한 자문과 현장 맞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19일 청계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26 새해 시정설명회’에서 청계동 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를 부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 시장은 시정 주요 현안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애로사항과 지역 숙원사업 추진 건의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한편, 이번 시정설명회는 이날 청계동을 시작으로 관내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월 20일 10:00 내손2동 ▲2월 23일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