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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정밀안전점검·진단 평가제도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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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이 민간기업과 함께 정밀안전점검·진단 평가제도 개선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서울 강남구 한국시설안전협회 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민간기업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점검진단 실시자와의 소통을 통해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평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평가의 사각지대는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오전에는 기업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는 민·관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평가제도의 주요 개정사항 안내에 이어 현장에서 느끼는 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앞두고 해외 선도국의 주민소통과 갈등관리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토론회가 열렸다.정부와 방폐물 관리기관, 해외 사업자, 유치지역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위한 소통과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5~26일 이틀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제9차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토론회'를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국제토론회는 '고준위 방폐물 소통 콘서트: 사업자와 지역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6월부터 온라인으로 중고차 소유권 이전 시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변경을 앱에서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그동안 중고차 구매자는 차량 소유권 이전 후 하이패스 단말기 명의 변경을 위해 톨게이트, 단말기 판매점,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등을 별도로 방문해 고객정보를 변경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한국도로공사는 하이패스 고객정보를 기반으로 통행료 미납 안내 등 다양한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명의변경이 누락 되면 새 소유자는 미납 사실을 제때 통보받지 못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5 친환경경영 진단 성과 사례집’을 제작, 26일 공개했다.이 사례집에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고도화된 환경·사회·투명경영 규제의 대응 사례와 녹색 전환 성과를 담고 있다.환경기술원은 2022년부터 ‘친환경경영 진단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공급망 실사 대응, 제품 탄소 저감 설계·생산 진단 등 심화 과정을 신설해 다각화된 규제 장벽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중이다. 사례집은 지난해 진단을 지원받은 161개 기업 중 우수사례로 도출된 9개
기장군 정관지역의 교육·문화 거점시설인 정관에듀파크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기장군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정관읍 모전로 11 정관에듀파크 소학대홀에서 개관식을 열고 교육·문화·체육·여가 기능을 결합한 '정관교육행복타운'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관식은 개관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건립 경과보고, 표창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시·군의원, 지역 단체 관계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공연에는 기장심포니오
JB주식회사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JB주식회사는 25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 소재 효자의집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뜻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JB주식회사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가운데 하나다.이날 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를 맡아 어르신들이 편안한
그랜드썬이 '햇빛소득마을' 설명회를 열고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사업 구조와 추진 절차를 소개했다.주민 참여 방안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맞춤형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그랜드썬은 지난 25일 부산시 정관읍에서 이장단을 대상으로 '햇빛소득마을'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서는 햇빛소득마을의 사업 취지와 구조, 참여 방식, 기대 효과 등을 소개했다. 회사는 태양광 발전을 단순한 발전설비 설치를 넘어 주민과 마을이 함께 수익을 창출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충북 청주의 ‘그림책정원 1937’이 개관 3개월 만에 전국 문화예술 관계자와 관람객이 찾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지난달 30일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문을 연 ‘그림책정원 1937’은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옛 충북도청 본관의 역사적 가치와 그림책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이다.1937년 건립된 건물의 중후한 건축미를 살린 공간에 수천 권의 그림책을 배치해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휴식처를, 예술가들에게는 창작의 영감을 얻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최근에는 타 지역 기관의 방문도 잇따르고 있다. 단순
하나카드가 연 매출 3억 원 이하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카드론과 신용대출 최고금리를 연 12%로 제한하는 상한제를 도입한다. 2금융권 금융회사에서는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 주목된다.30일 하나카드에 따르면 이번 연 12% 금리 상한제는 오는 7월부터 12월 말까지 신규 취급되는 카드론·신용대출에 한시적으로 적용된다.대출 승인 여부와 한도는 기존·신규 고객 모두 카드론·신용대출 신청·심사 절차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기존 대출 상품에 최고금리 상한을 씌우는 방식이다. 최고 연 12% 금리는 법정 최고
30일 제주 인근 해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고체연료추진 우주발사체 ‘미르호’의 4차 시험발사가 발사 직전 연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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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이 민간기업과 함께 정밀안전점검·진단 평가제도 개선에 나선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서울 강남구 한국시설안전협회 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민간기업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점검진단 실시자와의 소통을 통해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실시 결과 평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평가의 사각지대는 줄이기 위해 기획됐다.오전에는 기업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는 민·관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평가제도의 주요 개정사항 안내에 이어 현장에서 느끼는 제
골든타임을 지킨 서울 지하철 직원들이 최근 5년간 심정지 승객 171명을 살렸다.서울교통공사는 30일 최근 5년간 지하철 역사 안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승객 171명이 직원들의 신속한 응급 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월평균 3명의 시민이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한 셈이다.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통상 4~6분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신속한 초기 대응이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강조된다.서울 지하철에서 발생한 심정지 승객 응급구호 실적은 ▲2022년 68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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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출범하는 위성곤 제주도정의 100대 과제가 발표됐다.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100대 정책과제를 선정, 30일 위성곤 당선인에게 전달했다.‘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출범하는 위 도정의 100대 과제에서 민생안정 정책으로 제주민생회복 3·3·3 추경안 편성이 제시됐다.위성곤 지사는 취임 즉시 3000억원 규모의 민생 회복 추경을 편성하고,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위기에 처한 3대 지원 대상자에게 가장 필요한 3가지 맞춤형 재원을 투입하기로 했다.또한 365 민생경제 비상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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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미분양 물량이 급증하며 한때 미분양 무덤으로 불리던 대구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인천 미분양 주택은 4,574가구로 전월 대비 11.6% 증가했다.2024년 5월 4,911가구를 기록한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인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4,275가구로 약 2년 만에 4,000가구를 돌파한 이후 4월 4,098가구로 소폭 감소했다가 5월 다시 급증했다.지난달에는 오랜 기간 미분양 무덤으로 불린 대구마저 추월하며 전국에서 4번째로 많은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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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농협경제지주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30일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경제지주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비롯해 임직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양파쿵야’ 인형탈이 등장해 위촉장을 수여 받는다. 쿵야 레스토랑
현재 PC 시장은 장기적인 저성장 기조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대체 플랫폼의 고도화로 인해 본질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단순히 사양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까다로워진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PC 업계는 이러한 위기를 돌파하려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연산 장치를 넘어 사용자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AI PC 시대로의 변화에 나섰습니다.이처럼 PC 하드웨어 시장이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는 동안, PC를 둘러싼 주변 환경 역시 거대한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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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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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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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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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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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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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도의회 의장 선출 앞두고 파장…의장후보 사퇴 요구 확산
7월 1일 출범하는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선출을 앞두고 제주도내 시민사회단체 등이 일제히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로 선출된 송영훈 의원의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지난 지방선거 당시 불거진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해 송 의원이 관련된 정황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이 사건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을 앞둔 지난 3월 말 처음 불거졌다. 당시 전·현직 공무원 등이 소위 ‘읍면동지’라는 메신저 단체 채팅방에 참여해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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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전통시장 '얼~쑤'
딱딱하고 바쁘게만 느껴졌던 전통시장이 시민들의 웃음소리와 감동적인 선율로 채워지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변신하고 있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도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 중인 ‘2026 우리동네 문화장날’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상반기 일정을 마쳤다.‘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전통시장에 문화예술 공연이라는 옷을 입히고 소비 촉진을 위한 페이백 행사를 더해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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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휴대전화 속 시간
휴대전화를 떨어뜨렸다. 액정이 깨지면서 기기까지 손상되었는지 키보드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몇 번이고 전원을 껐다 켜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결국 새 휴대전화를 구매하기로 했다. 사실 그 휴대전화는 오래 쓰고 싶은 물건이었다. 5년 전 아들이 첫 월급을 받아 사준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날 아들이 선물한 것은 부모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던 마음이 담겨 있었다. 그래서인지 조금 느려져도, 배터리가 빨리 닳아도 바꿀 생각을 하지 않았다. 새 기종이 나와도 계속 사용하고 싶었다. 인터넷에서 구매한 새 휴대전화를 들고 대리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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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꿈의 스튜디오’, 조물조물 소풍 참여 ‘꿈의 작가’ 모집
충북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스튜디오 청주’가 오는 7월 17일까지 공예 창작 교육 프로그램인 ‘조물조물 소풍’에 참여할 ‘꿈의 작가’를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꿈의 스튜디오’는 아동·청소년들이 예술가와 함께 탐색, 실험, 창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프로젝트형 예술교육 사업이다.지난 5월 전국 공모를 통해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청주문화재단은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오는 7월 말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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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수단, 전국실업검도선수권대회서 단체전 우승
충북체육회 여자검도팀이 제11회 회장배 전국실업검도선수권대회 여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9개 팀이 참가했다.충북체육회는 준결승에서 경주시청 검도팀을 2대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에서는 화성특례시청 검도팀을 2대1로 꺾고 1위 자리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충북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김다움은 남자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충북 실업검도의 위상을 높였고, 박나영은 여자부 개인전 3위에 입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