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도청 내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에 소장할 예술작품을 공개 수집한다.도는 이런 내용의 공고를 내고 다음 달 11일까지 작품 추천을 받는다.이번 수집은 그림책정원이 그림책 외에도 다양한 예술작품을 수집·보존하고 전시·교육·연구 기능을 갖춘 전문 문화공간으로 나가기에 앞서 소장품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수집 범위는 그림책을 기반으로 창작된 원화, 조형물, 설치미술, 영상물, 애니메이션, 디지털 콘텐츠 등이다.도는 이들 작품을 구입 또는 기증 방식으로 수집할 계획이다.또 지역 연고의 그림책 작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