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세무사회 전북분회는 지난 25일 전주 시그니처호텔에서 회원 및 내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전북분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정기총회는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유공자 시상, 회무보고 및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세무환경 속에서 회원 화합과 업역 수호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교육에서는 유성태 전북분회 간사가 '민간위탁 결산검증 제도의 법적 성격과 조례 설계의 한계'를 주제로 발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