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제8대 병원장에 이형래 비뇨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형래 병원장은 개원 초기부터 병원의 기반을 함께 다지며 성장 과정을 현장에서 이끌어온 인물이다. 개원 20주년을 맞는 중요한 시점에서, 지난 발자취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 전략을 설계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이형래 신임 병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영학 석사를 통해 의료 경영 역량까지 갖췄다. 충북대학교병원 비뇨기과 주임교수 및 과장, 기획홍보팀장을 거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는 비뇨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