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5일 중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동울산세무서, 11일 울산세무서에서 진행된다. 중구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선착순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현장에서 울산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원 이상 기부하는 50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 1개를 증정할 방침이다. 단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 중구가 아닌 사람만 참여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0일 동울산세무서, 2월 11일 울산세무서에서 진행된다.중구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현장에서 울산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 원 이상 기부하는 50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 1개를 증정할 방침이다.단,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 중구가 아닌 사람만 참여할 수 있다.한편,
주식회사 찬란이 기존의 예비창업자 중심 창업교육과는 다른 ‘0단계 창업교육’을 선보이며, 창업을 진로의 하나로 고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입문형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창업에 막연한 관심이나 호기심만 가진 학생들이 모여 팀을 구성하고, 프로그램 과정 안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도출해 아이템으로 구체화하며 창업의 사고 과정을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창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일 이주배경학생의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 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다문화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다문화 감수성 제고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제주형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내실화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해 정책과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다문화교육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도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다문화교육 연구학교 ’2개교와
손흥민의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2월 21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메이저리그사커 2026시즌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글로벌 스타 대결로 주목받는 이번 경기는 데이터와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전략이 결합된 MLS의 새로운 흥행 모델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스포츠 AI 영상 플랫폼 기업 WSC Sports는 MLS의 AI 활용 사례를 담은 리포트를 발표하며 스타 마케팅의 성공 배경에는 기술 혁신이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손흥민과 메시
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소개하는 ‘2026릴랙스위크’가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릴랙스 스팟 108선’을 최종 확정했다.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된 릴랙스 스팟 공개 모집에 총 150개 공간이 신청했으며,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심사를 거쳐 전국 108곳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한정된 108곳을 선발하는 구조 속에서 전국 각지의 명상·요가원, 상담센터,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웰니스 체험 공간 등 우수 치유 공간들이 대거 접수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새로 도입한 글로벌 관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올리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1일 SNS 트루스소셜에 "즉시 효력을 갖는 조치로 전 세계 관세 10%를 허용된 최대치이자 법적으로 검증된 15% 수준으로 인상한다"고 전했다.이어 "향후 몇 달 안에 트럼프 행정부는 새롭고 법적으로 허용되는 관세들을 결정하고 발표할 것"이라며 "이는 우리의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과정을 계속 이어가
건국대학교 최병규 교수가 2월 20일 한국상사법학회 제36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1년이다.상사법은 기업 거래, 영업, 거버넌스, 소송 등 다양한 경영 행위와 상행위를 규율하는 법으로, 기업과 국민의 경제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법 영역이다.1957년 창립된 한국상사법학회는 우리나라 상사법 분야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학회로, 법학 교수와 변호사, 기업 실무가 등 1800여 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등재학술지 ‘상사법연구’를 발간하고 있다.최 교수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