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대학교가 농생명 분야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한농대는 창업보육센터가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북지역 창업보육센터 가운데 한농대가
송창권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시 도두1동에 위치한 제주시민속오일시장에서 ‘청년몰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송 후보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주시민속오일시장 내 입점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 창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청년들의 초기 창업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새롭게 유입되는 청년들과 기존 상인들과의 상생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도민과 내·외국인 관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외도동 ‧ 이호동 ‧ 도두동 선거구에서 3선에 도전하는 송창권 예비후보는 19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내에 '청년몰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내 입점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임대료, 인테리어 비용, 창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청년들의 초기 창업 부담을 덜겠다"며 "시장 내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롭게 유입되는 젊은 청년들과 기존 상인들과의
청주 서원대학교 SK하이닉스청년창업파크는 충청권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충청권 사회적기업가’를 공모한다.충청권 소재 예비 사회적기업 또는 사회적기업 가운데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기업을 우대한다.모집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공모 요강은 SPARK 홈페이지 ‘공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함께 맞춤형 창업교육, 멘토링 등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자금 지원 규모는 1
시흥에서 청년 창업과 지속가능발전을 결합한 협력 모델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시흥시는 한국공학대학교 창업교육센터와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청년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시흥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3일 한국공대 창업교육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문제 해결과 창업교육을 연계한 실천형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청년을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지역 현장에 적용하는 '로컬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 SDGs 17개 목표 달성을 위한 공동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 있다우리는 현재의 내 모습을 바꾸고 더 나은 성취를 얻길 원한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마주했을 때 그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많은 이들이 ‘앞으로 잘하겠다’라는 막연한 다짐을 반복하지만, 일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인 개선책 없이 말뿐인 약속에 그치곤 한다.진정한 변화는 ‘무엇이 문제길래 이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자책하거나 남을 탓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타인이나 과거의 자신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지속적
전귀성 충북 청주상당경찰서장은 28일 상습 절도 피의자들을 검거한 용암지구대 소속 이용섭 경위, 최보연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점포 절도 범죄에 대해 신속한 초동조치와 끈질긴 수사로 피의자를 특정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귀성 서장은 “무인점포를 노린 절도 범죄는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범죄인 만큼, 현장 경찰관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