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찬란이 기존의 예비창업자 중심 창업교육과는 다른 ‘0단계 창업교육’을 선보이며, 창업을 진로의 하나로 고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입문형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창업에 막연한 관심이나 호기심만 가진 학생들이 모여 팀을 구성하고, 프로그램 과정 안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도출해 아이템으로 구체화하며 창업의 사고 과정을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창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문음미 기자 = 군산시 청년뜰이 8일 청년뜰 3층 청년강당에서 새해 첫'2026년 청년센터·창업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샌드위치·샐러드 배달 창업의 구조와 운영 전략을 정리한 실전서 ‘샌드위치·샐러드 배달장사는 이렇게 하라!’가 미다스북스에서 출간됐다.이 책은 배달 중심 외식 시장
대구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가 문을 연 지 불과 20개월 만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경북 영천시가 청년 창업의 새로운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첫발을 내디딘 센터에는 현재 13개
기업 전문 파티 에이전시 ㈜드호의 대표이자 국제파티플래너 아카데미 대표 강사인 이희진 대표가 자신의 첫 저서 ‘나는 아이를 키우며 회사를 키웠다’를 출간했다.이 책은 케이터링과 파티 기획 분야에서 15년 이상 현장을 지켜온 저자가, 사업 운영과 육아를 동시에 감당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계명문화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최근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사업과 연계해 ‘청소년 창업스쿨 KMCU 퓨처 메이커스’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구·경북지역 11개 고등학교에서 총 25여 명의 고교생이 참여해 6시간 동안 청소년 창업의 이해를 비롯해 ESG 개념, 기업가정신의 중요성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는 2018년 산학융합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두왕동 테크노일반산업단지로 이전했다. 당시의 목표는 명확했다. 대학과 기업의 R&D 센터가 어우러져 지역 기업과 산학 일체형 교육을 실현하고, 혁신인재를 양성하는 ‘울산의 실리콘밸리’이자 ‘벤처 창업의 메카’가 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상가, 기숙사, 운동장, 도서관 등 활기찬 캠퍼스, R&D 라이프를 위한 기반 시설 조성이 약속됐다.그러나 이전 8년 차를 맞이한 지금, 테크노산단은 그저 적막한 산업단지의 외형에 머물러 있다. 울산대공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기술은 있지만 연구개발 경험이 없는 지역 창업기업을 돕는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6일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첫걸음 R&D’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연구개발 수행 경험이 없는 창업기업을 발굴해 기술 창업의 문턱을 낮추는 동시에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취지다. 대구·경북 지역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 R&D를 처음 수행하는 창업 7년 이하이면서 매출액 20억원 미만의 창업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1월 26일까지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입주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3개사로, ▲단독형 사무공간 1개사 ▲공유형 사무공간 1개사 ▲메이커하우스 1개사다.지원 자격은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 업종의 창업자라면 가능하다. 특히 북구의 지역 산업 특성을 고
전북특별자치도가 비수도권 최초로 누적 벤처펀드 1조 원 시대의 새 역사를 썼다. 단순한 수치 달성을 넘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는 심상치 않다. 전북의 펀드가 지역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로, 수도권 기업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인식되며 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13일 도에 따르면, 지역 창업의 한계를 넘어 기술력에 날개를 단 대표 사례로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피가 꼽힌다. 전북에서 태동해 도 펀드의 지원으로 도약한 이 기업은 20억 원의 도 펀드를 포함해 총 5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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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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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의 정치인’ 이해찬 전 총리 별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한국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오래, 가장 무겁게 ‘국가 운영’을 고민해온 정치 원로의 퇴장이다. 고인의 국내 운구와 장례 절차는 오는 27일부터 진행될 전망이다.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의 유해는 26일 오전 11시 50분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옮겨지며, 27일 오전 6시 45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정부는 민주화와 국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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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선거 후 통합 어려워 하는 김에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미팅홀에서 ‘부울경 행정통합’ 추진 시점으로 6·3 지방선거 전을 제시했다. 선거 이후 통합을 추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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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20만원 교통카드 지원
서울시가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1월 말부터 조기 추진한다.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신청일자는 오는 28일부터이며,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로 20만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2025년도부터는 교통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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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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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미분양 아파트 모델하우스,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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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가 상승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경기 남부권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수년간 약 11만 명에 달하는 인구가 증가한 시흥시는 신규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들며 신축 주거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이러한 가운데 시흥 거모지구와 안산 신길2지구를 잇는 대규모 주거벨트의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계약 부담 낮춘 조건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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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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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주거 만족도를 넘어 실질적인 자산 가치까지 좌우하면서,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 역시 ‘입지’에서 한 단계 나아가 ‘뷰 프리미엄’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이러한 가운데 바다·공원·브릿지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종 첫 ‘비아프’ 브랜드… 트리플 조망권 확보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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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수실서 수여식... 최우수 1명 등 총 5명 영예 군정조정위 심의 및 전 직원 온라인 투표 '공정성·객관성' 확보 경북 울릉군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디어 뱅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한 창의적인 시책으로 지역 발전의 발판을 마련한 공직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울릉군은 오는 2월 6일 오전 9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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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릉군이 설 명절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기온 상승기에 발생하기 쉬운 해빙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안전 점검 체계에 돌입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전후의 일시적인 관리를 넘어, 해빙기 취약 시설물에 대한 정밀 진단과 주민 참여형 점검을 결합해 지역 전반의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자 하는데 있다. 울릉군 안전건설단은 오는 2월 첫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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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만 줄 수 있는 가치 찾자”... 郡, ‘햄버거 미팅’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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