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연휴 교통수단 온실가스 감축을 도모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길 차량 집중으로 인한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증가를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타고 기후행동, 친환경운전으로 함께하는 귀성길' 캠페인을 실시키로 했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역에서 기후부를 비롯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보전원, 한국철도공사 등 5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캠페인은 열차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운전 실천과 대중교통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