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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방파제 인근 바다서 30대 남성 물에 빠져 사망

21시간전
울산 앞바다에서 3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0시13분께 ‘울산 나사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30대 남성 A씨가 1시간 전 물에 들어갔다’는 동료의 신고가 112를 통해 접수됐다. 울산해경은 소방 및 경찰과 합동 수색을 실시해 1시간여 만인 오후 11시14분께 나사항 북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A씨를 발견해 육상으로 인양했다. 발견 당시 A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었으며,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울산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추가 세수 일부를 적립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도입할 경우 울산에 배분되는 보통교부세가 약 6000억원 줄어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울산시민연대는 9일 성명을 내고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산정방식 개편은 지방정부의 재정자율성을 축소하고 재정분권 방향에도 역행한다”며 국회에 지방정부별 재정 영향을 면밀하게 검증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최근 10년간의 내국세 증가 추세를 웃도는 추가 세수 일부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고, 기금 전출액은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인 내국세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올여름 극한가뭄은 농업 현장을 넘어 울산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에도 영향을 미쳤다. 가뭄이 대규모 단수나 공업용수 공급 중단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낙동강 원수를 평소보다 더 끌어오고 공업용수원인 대암댐 물을 생활용수로 돌리는 등 물부족 도시 울산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생활용수 부족분 낙동강·대암댐으로 울산시민이 하루 사용하는 생활용수는 약 36만t이다.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에서 각각 18만t가량씩을 생산해 공급한다. 회야정수장은 평소 하루 약 18만t의 원수 중 낙동강에서 9만3000t, 회야댐에서 8만700
더불어민주당은 9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가칭 ‘국민참정권위원회’로 변경하고 독립적인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개헌 방향을 제안했다. 여권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 선관위 개혁 태스크포스 송기헌 단장은 이날 열린 활동 결과 보고 및 개헌 과제 전달식에서 “선관위의 기능과 명칭, 구성 방식, 감사 체계 등 헌법적 차원에서 검토가 필요한 과제를 논의해 TF 차원의 개헌 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TF는 선관위의 명칭을 변경하고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독립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선관위의
경상일보가 그동안 태화강 둔치에서 개최하던 빛축제를 올해 왕생로 일원으로 옮겨 ‘2026 왕생로 빛거리 축제’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왕생로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빛과 거리예술, 시민체험, 지역상권이 함께하는 새로운 거리축제로 마련됩니다. 미디어파사드와 가로수 라이트쇼 등 화려한 빛 콘텐츠를 비롯해 민경훈·소향 초대공연, 거리극·버스킹, 가족 놀이시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로봇화가, 파노라마 드로잉, 매직쇼, 컬러링 체험, 플리마켓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도 마련됩니다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한전MCS 울산지점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한전MCS 울산지점 ‘빛고래봉사단’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울산우체국이 후원한 김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상태와 건강을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가졌다.봉사자들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9월 15일 부산청년센터에서 「부산 명문향토기업 청년홍보서포터즈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2개월간 추진한 서포터즈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부산 명문향토기업 청년홍보서포터즈 사업은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지역 명문향토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청년들에게는 지역 우수기업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명문향토기업 10개사와 청년 10개 팀이 1대1로 매칭돼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기업별 맞춤형 홍보 활동을
최근 아파트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단지의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 시설이 주거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집 안의 평면뿐만 아니라 단지 전체의 디자인과 부대시설이 입주민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이다.이러한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경기도 여주시에 선보이는 '더샵 여주역더퍼스트'는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해 차별화된 단지 배치와 고품격 외관, 매머드급 커뮤니티를 선보이며 지역 내 주거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여주역더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026년 중고 맥북 시장에서는 M1 이상 애플 실리콘 탑재 모델이 사실상 가장 안전한 선택지로 제시됐다. 15일 IT매체 엔가젯은 최신 맥OS 지원 여부가 구형 맥북의 가치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핵심은 소프트웨어 지원이다. 애플은 2020년부터 자체 칩 전환을 시작했고, 맥OS 27 골든 게이트는 인텔 맥을 아예 지원하지 않는다. 반면 맥OS 27 호환 목록에는 2020년 이후 애플 실리콘 기반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가 포함됐다. 이 때문에 중고 맥북을 고를 때는 가격이
강원특별자치도가 미시령 터널 통행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휴가비 지원 이벤트에서 첫 번째 당첨자 40명이 나왔다. 강원도, 속초·홍천·인제·고성 4개 시·군,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2016년 6월, 형산강 하구에서 채취된 재첩에서 기준치를 넘는 수은이 검출됐다. 포항 시민의 ‘젖줄’로 불려온 강에서 나온 이 결과는 이후 10년째 포항시 환경
9월은 참 묘한 계절이다. 달력은 가을을 가리키지만 한낮에는 아직 여름의 따뜻한 햇살이 남아 있다. 아침저녁으로 바람은 선선해지고, 길가의 나뭇잎도 조금씩 색을 바꾸기 시작한다. 사람들의 옷차림과 식탁의 음식, 그리고 손에 들고 있는 커피의 맛도 조금씩 달라진다. 그래서 9월의 커피는 완전한 가을의 커피라기보다 여름과 가을이 만나는 계절의 커피라고 생각한다.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커피가 가장 반갑다. 얼음이 부딪히는 소리, 차갑고 깔끔한 산미, 레몬이나 시트러스, 베리처럼 상쾌한 향이 더운 날씨와 잘 어울린다. 하지만 9월이 되면
날로 지능화되는 보험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 연구기관, 보험업계가 손을 잡았다.손해보험협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보험범죄 방지 연구 포럼’ 발족식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포럼 공동대표인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국회 주요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정부 및 유관기관에서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금융감독원, 경찰청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정웅석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장을 비롯한 보험업계 주요 인사들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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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16일 인천의 대표 시장인 남동구 구월·모래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물가 동향 등을 점검했다.상인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통해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애로사항과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 등 현장 의견을 폭 넓게 들었다.
제주 장애인체육이 안방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금메달 68개, 은메달 41개, 동메달 55개 등 모두 16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9위에 올랐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설립 이후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거둔 역대 최고 성적이다.제주선수단은 대회를 앞두고 세운 메달 150개 목표를 14개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종합순위에서도 사상 처음 한 자릿수 진입에 성공했다. 사상 처음 제주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전에서 선수들은 대회 첫날부터 폐회식까지 이어진 메달 레이스를 통해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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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응해 수출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등 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짚고 강원도의 미래 전환 방향을 모색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16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재정경제부 수출플러스지원단 및 수출 유관기관과 ‘지역 수출진흥 협력회의’를 열고 도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기관별 협업과제와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강원도와 재정경제부 수출플러스지원단을 비롯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강원지원본부, 한국수출입은행 강원본부,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 강원모빌리티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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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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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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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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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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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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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교육지원청, 학생 정책 제안 함께 다듬으며 ‘고령 잇다’ 한 걸음 더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는 9월 15일 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들로 구성된‘고령 잇다’제2차 협의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제1차 협의회에서 학생들이 발굴한 학교 및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정책 제안서와 뉴스 기사를 공유하고, 학생 간 피드백과 협의를 통해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유사한 주제를 제안한 학교들이 함께 모여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협의회는 학교별 정책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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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지역아동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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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지원청은 9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남해군 소재 지역아동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에는 남해교육지원청 봉사단체인 참사랑회도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더했다.이날 방문한 곳은 남해 물건리지역아동센터, 남해창선지역아동센터아바의집, 남해자애원, 남해지역아동센터 등 4곳이다. 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각 시설을 방문해 위문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과 아동 돌봄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특히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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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경북행복재활원 찾아 나눔과 봉사 실천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2026년 9월 16일 영양군 소재 경북행복재활원을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공직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은 경북행복재활원 이용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이어 시설 내·외부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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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5,000명 돌파' 춘천시민축구단, 친필 사인 유니폼 쏜다
춘천시민축구단이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5,000명 달성을 기념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 이벤트를 한다. 춘천시민축구단은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5,0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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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웃사랑 성금 기탁 및 노사 합동 환경정화 활동 실시
태백시는 지난 9월 14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적립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했다.성금 전달식에 이어 공단 임직원 40여 명은 황지연못 인근에서 노사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참가자들은 황지연못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지역의 소중한 환경자원을 보호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