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울산시지회는 ‘제3회 울산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9월1일부터 10월7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울산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은 울산의 매력적인 자연경관과 문화, 축제, 레져, 주요 관광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사진에 담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가보고 싶은 울산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주제는 울산을 상징할 수 있는 자연경관, 전통문화, 축제, 공연, 관광명소, 알려지지 않은 비경 등으로, 촬영기간이 2024년 1월1일 이후여야 한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1인 4점 이내로 출품 가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등 극한기후가 잇따르면서 기후재난이 일상적 위험으로 현실화하고 있다. 특히 산업도시 울산에서 기후재난은 물, 에너지, 시민 안전, 지역경제를 동시에 위협하는 복합위기로 확대되고 있다. 본보는 극한기후가 일상이 된 ‘뉴노멀’ 시대 울산의 기후위험과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시민의 삶과 도시 기능을 지속하기 위해 울산을 어떻게 다시 설계해야 할지 모색한다.◇폭염·열대야 빈도와 강도 증가울산의 올해 7월 한 달간 강수량은 28㎜로 평년의 12%에 불과했다. 특히 7월2일부터 8월8일까지 38일간 사실상 비가 내리지 않
제주SK FC가 홈에서 울산HD와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며 승점 1점을 챙겼다.제주는 지난 5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제주는 전반 30분 상대 공격수 야고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가져갔지만 골 사냥에는 실패했다.제주는 전반 내내 울산을 압박했다. 울산은 전반 30분 퇴장 악재를 만났다. 야고가 박수빈에게 거친 파울을 범하면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수적 우위를 점한 제주는 후반전에도 울산을 몰아세웠다. 하지만 이렇다 할 결실
울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부부 크리에이터 알비씨와 먹요메가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알비씨와 먹요메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한국해비타트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해비타트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알비씨와 먹요메는 울산을 중심으로 일상과 먹거리 등을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하며 활
중부뉴스통신 = 이은주 의원은 21일 시의회에서 비회기 일일근무일에, 울산 지역 퇴직자협동조합의 조합원들과 함께 퇴직자들이 울산을 떠나지 않고
울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연예술씨앗은 18일 서울주문화센터 2층 전시실에서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와 어린이·가족 공연의 지역 제작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중장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시와 광주시가 자동차 제조현장의 인공지능·로봇 전환을 위한 공동사업 구체화에 나선다. 7일 울산시는 광주시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인간형 로봇(휴...
부산, 양산, 울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핵심 광역교통망인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가 전 구간 지하화라는 파격적인 변화를 맞이한다.당초 지상 트램으로 구상
차세대 원자력 시장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빨라지는 가운데 부산·기장·울산을 잇는 '동남권 SMR 산업벨트'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장의 소형모듈원자로...
최근 10년 새 신규 상장사가 수도권으로 몰리는 등 기업의 수도권 쏠림이 심화하면서, 울산은 상장사 수가 늘었지만, 전국대비 비중은 오히려 감소했다. 1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사의 본점 소재지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말 1898곳이던 상장사 수는 2026년 7월 말 기준 2554곳으로 34.5% 증가했다. 이 기간 수도권에 본점을 둔 상장사 비율은 69.8%에서 71.6%으로 늘었다. 울산을 비롯해 부산·울산·경남 등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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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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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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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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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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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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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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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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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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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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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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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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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