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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구정초,전교생과 학부모 대상 흡연예방 교육

충북 진천 구정초등학교는 24일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흡연예방 교육 및 연수를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 학생 대상은 △흡연 빙고 게임 △담배 상자 흡연 질병 12종 세트 체험 △흡연 치아 모형 체험 △폐활량 측정 △평생 금연 서약서 작성 등을 진행하였으며, 학부모 대상으로는 △흡연예방 링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송관영 교장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흡연예방 연수를 통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알고 건강...
  NH농협은행 충북 증평군지부는 19일 증평군장애인체육회의 발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연제문 지부장은 이날 증평군청을 방문해 증평군장애인체육회장인 이재영 군수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탁금은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쓰인다. 연제문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농협으로서 장애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고 체육 활동을 즐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ksw64@c
  충북 증평중학교 씨름부가 ‘4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24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섰다. 증평중은 지난 11~17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충남 태안중을 4-2로 꺾고 우승했다. 증평중 씨름부가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에 오른 것은 2002년 7월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56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이후 처음이다.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신준 선수가 청장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용장급에 출전한 박준형·강인웅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삽목 육묘는 모주에서 발생한 자묘를 절단해 육묘 포트에 삽목하는 방식으로, 줄기 유인 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을 줄이고 동일한 환경에서 묘를 관리할 수 있는 육묘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1∼3번 자묘를 이용하지만, 발생 시기가 최대 30일 이상 차이가 나 삽목 전에는 초장, 엽장, 관부 직경 등에서 생육 차이가 크게
  충북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추진하는 ‘2026년 청소년폭력 예방 또래상담 공모사업’ 청소년폭력 예방 활동 분야에 선정됐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다음달 2일 열리는 증평군청소년축제 ‘청개구리’에서 ‘또래와 함께! 폭력 Zero!’​를 주제로 청소년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폭력 예방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또래상담자가 직접 참여해 또래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래상담자들은 체험 과정에서 청소년들과 자연스럽게 대
신용한 충북지사가 청주 다목적 돔구장 건립과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 개최, 청주국제공항 중심의 메가 관광권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신 지사는 19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충북의 주요 문화·체육·관광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신 지사는 먼저 청주가 충청권을 아우르는 초광역 체육·문화 거점으로서 돔구장 건립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도는 청주시 일원에 5만명 수용 규모의 다목적 돔구장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조1
서울 강동구는 천호동 111-38 일대에 조성한 주민 맞춤형 휴게 공간 ‘천삶쉼터’가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공공디자인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든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이다.‘천삶쉼터’가 들어선 부지는 약 150㎡ 규모의 자투리공원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유일한 휴게 공간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2028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이 교육계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은 큰 변화의 물결 속에서 과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국가교육위원회가 수능에 서·논술형 평가 도입과 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을 검토하면서 교육계 안팎의 혼란과 논쟁도 점점 거세지는 양상이다. 대입 개편안, 교육 현장 혼란
8월 집중호우로 거제 172대·통영 15대 등 승강기 침수 피해 집중 발생공단, 상황대응반 가동… 지방정부·유지관리업체·119 구조대 등과 실시간 협조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지난 8월 16일부터 이틀간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지역의 승강기 신속 복구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호우 기간동안 거제에는 928mm, 통영에는 752mm의 기록적인 누적 강수량이 쏟아지며 거제 172대, 통영 15대 등 승강기 침수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이에 공
법원이 장미란 씨와 60대 남성의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 경찰관이 긴급체포가 부당하다며 청구한 체포적부심을 인용했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은 이날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 소속 A경장에 대한 체포적부심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법원은 A경장에 대한 긴급체포가 형사소송법이 규정한 긴급체포의 요건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법원은 "긴급을 요하는 경우는 피의자를 우연히 발견한 경우 등과 같이 체포 영장을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 때를 뜻하는데, A경장의 경우 계속해서 소재 파악이 되고 있기 때문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자사의 오피스 가구 시리즈 '이머전'이 '2026 IDEA'에서 오피스 및 액세서리 부문 브론즈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4월 출시된 이머전은 시장에 선보인 지 4개월여 만에 이번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제품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IDEA는 1980년 시작된 국제 디자인 시상식이다.독일의 'i
중국 낸드플래시 선두 기업 YMTC의 모회사 CCSH가 상하이 증시 상장을 추진하면서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공개 기록을 다시 쓸 수 있을지 주목된다.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CCSH는 증자 이후 자본금의 10~12%에 해당하는 19억8000만주에서 24억3000만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최대 15% 규모의 초과배정 옵션도 마련했다.아직 최종 공모가와 총 조달액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CCSH는 투자설명서에서 330억위안을 투자 프로젝트에 배정한다고 밝혔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걸어온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 자리에는 창원시축협과 호흡을 같이하며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 함께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1966년 8월
경상남도교육청은 22~23일 사천인재니움에서 초·중등 정보 교육 담당 교사 90명을 대상으로 ‘실전 수업 레벨업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가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실종 104일 만이다.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인근에서 합동 수색 중 장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주변에서 장씨가 거주지를 나설 당시 입었던 옷과 휴대전화 등도 발견됐다.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장씨가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15분께 숙소에서 나선 곳에서 1㎞ 남짓한 거리다.경찰은 시신의 자세와 위치 등을 통해 타살 가능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범죄 피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장씨는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경기 안산시는 지난 2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안산시 지역대학 상생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시와 지역대학 간 소통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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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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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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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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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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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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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을지연습 기간 생활 밀접시설 24곳 방문
서울 용산구가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인 지난 18~21일 중 3일간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시설 24곳을 찾아 운영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을지연습 기간에도 문화‧복지‧교육‧돌봄 등 구민의 일상을 채우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가 차질 없이 운영되는지 여부를 현장에서 살피고, 일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구는 아동‧청소년부터 청년, 중장년, 어르신, 장애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을 두루 찾았다.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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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대피소는 어디?” 도봉, 민방위 훈련
서울 도봉구는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도봉소방서, 도봉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상황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안전 확보를 목표로,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단계적으로 진행됐다.구청장을 비롯해 소방서,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공공기관의 합동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첫 번째 훈련에서는 도봉구청장과 도봉소방서 관계자들이 소방차 등 긴급차량을 직접 운행하여, 도봉소방서에서 도봉산역 환승센터까지 이동하는 실제상황을 재현했다. 구청장은 소방차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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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제1회 정신건강 골든벨 진행
인천 남동구는 인천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관내 중학생의 정신건강 인식 향상을 위해 ‘정신건강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정신건강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온라인 퀴즈와 오프라인 골든벨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먼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정신건강 퀴즈 캠페인을 실시해 총 5개교, 1,314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스트레스 관리,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할,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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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 서해5도 마을어장 포획‧채취 방법
옹진군은 서해5도 권역 마을어장 포획‧채취 방법 개선을 위한‘자원관리채취선 시험어업’이 지난 19일 해양수산부의 최종 승인을 마치고 2차 추진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면허받은 마을어장에서 전복, 해삼을 채취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잠수기 허가어선을 어장관리선으로 임차하거나, 별도의 산소 공급 없이 바닷속에 들어가 어획물을 채취하는 나잠어업 방식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이에 옹진군은 2024년 3월에 해양수산부로부터 최초 시험어업 승인을 받아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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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천삶쉼터’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 수상
서울 강동구는 천호동 111-38 일대에 조성한 주민 맞춤형 휴게 공간 ‘천삶쉼터’가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은 공공디자인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든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이다.‘천삶쉼터’가 들어선 부지는 약 150㎡ 규모의 자투리공원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유일한 휴게 공간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