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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회장 “머니무브 가속, 디지털자산 혁신 필요”

4시간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금융산업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근본적인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머니무브 가속화와 디지털자산·코인 확산을 새로운 금융 질...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26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7회 제5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
전남 신안군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담 거점을 구축하고 정책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신안군은 지난 23일 국립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에서 ‘신안군탄소중립지원
◇ 지방서기관 승진▲ 푸른도시사업소장 유현미 ◇ 지방사무관 승진▲안중도서관장 기미향 ▲ 비전2동자 박근숙 ▲ 세교동장 김민수 ▲ 송탄출장소 민원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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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는 27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지휘자 금난새와 성남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시범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시범 공연은 2026년 1월 15일 정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이 안산 대부도에 설립 예정인 ‘경기안산1교’가 ‘선택받는 공교육’이 될 수 있도록 명확한 방향성을 수립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AI 방산 등 원천기술 확보를 100년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미래 선도기술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의 원천기술 보유가 50년, 100년 영속적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한화는 지난해 MASGA로 상징되는 한미 산업 협력을 주도했다. 김 회장은 산업과 사회의 필수 동력 기업으로 인정받는 만큼 더 큰 책임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글로벌 경쟁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기존의 관성에 멈춰 서 있는다면 미래 금융의 전장에서 살아 남을 수 없을 것"이라며 올해 경영 슬로건은 "'Great Challenge 2030, 미래 금융을 향한 대담한 실행'"이라고 밝혔다. 진 회장은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한다는 뜻의 '부진즉퇴'를 언급하며 " 속 붉은 여왕이 말한 것처럼 '만약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적어도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하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부서장 승진▲디지털마켓센싱파트 디지털R&D Cell장 윤종원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이수정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감사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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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날 늦은 밤부터 대설 특보가 내려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해남군이 2일 오전 예정된 시무식을 오후로 연기하고, 명현관 군수를 비롯해 전 직원이 제설작업으로 신년 업무...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전 국회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2026년은 국민 생활 안정과 사회통합,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는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우 의장은 “지난 한 해는 대통령 탄핵 심판, 조기 대선, 새 정부 출범 등 격동의 시기였지만, 국회 직원들이 헌법 수호의 중책을 다해줬다”며 “탄핵 국면에서의 법 해석 대응과 입법·의정지원에서 예년보다 두 배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줬다”고 평가했다.이어 “광복절 전야제, 독립기억광장 조성, 입법박람회 등을 통해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국회를 구현했고, 기후
한국농어촌공사는 2025년도 ‘국제개발협력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제개발협력 유공 정부포상’은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고, 협력국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공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그간 추진한 국제농업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공사는 ‘케이-농업 국제개발협력을 통한 글로벌 식량안보 증진 및 상생 발전’을 장기적인 비전으로 설정하고, ▲전략적 맞춤 사업 기획·추진 ▲체계
NS홈쇼핑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유통업계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해로 전망하며, 신선식품·건강식품 중심의 핵심역량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이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지난 6개월여 동안 국토부가 지역별 성장거점 조성과 교통망 확충으로 국토의 균형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새 정부의 주택공급 청사진을 마련하는 등 시장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거안정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그는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주권 정부에 걸맞게 국토의 판을 다시 정비하고, 그 위에서 성장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5가지 분야에 우리의 역량을 집중하
올해 생명보험업계의 주요 화두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인공지능 전환, 보험 본업 경쟁력 회복이 될 전망이다. 주요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들은 신년사를 통해 질적 성장과 소비자 신뢰 회복, AI 기반 경영 전환을 공통된 과제로 제시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홍원학 삼성
미디어피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웹3.0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사업 확장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선언했다.김문영 미디어피아 대표는 1일 발표한 병오년 신년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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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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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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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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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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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농촌형) 동시 선정 쾌거
강릉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도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사업 공모에서 ‘농촌형’과 ‘공공형’ 두 유형 모두에 동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동시 선정은 지자체의 농촌 인력 수급 구조 전반 운영 역량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농업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농업 인력의 부족 현상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계절별로 농가와 근로자 간의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이다.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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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2026년 중요한 전환점...생산적 금융 전환 필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우리 경제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 경제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그는 "자본시장 활성화를 통해 부동산과 해외주식에 집중된 유동성을 기업으로 유도하고 벤처·혁신기업에 대한 과감한 지원으로 산업구조를 다각화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주가조작에는 엄정 대응에 자본시장의 신뢰 회복을 강화한다. 또 코스닥 시장 감리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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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저축은행, 'TPZ 골프 스튜디오' 창업자금 금융지원 협력
다올저축은행은 ‘TPZ 골프 스튜디오’ 운영사인 더프라자와 창업자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다올저축은행은 골프 스튜디오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지원에 나선다. 예비 창업자 및 점주의 개인 신용도와 사업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대 1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 초기 가장 큰 걸림돌인 자금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사업 정착을 돕겠다는 취지다.박범수 다올저축은행 기업금융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골프 프랜차이즈 업계와의 연계를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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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토스·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 입점
NH농협은행은 사회초년생을 위한 특화 신용대출 상품인 NH첫시작엔대출을 토스와 카카오페이 대출비교서비스에 입점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해 1월 출시된 NH첫시작엔대출은 법인기업에 2개월 이상 1년 미만 재직한 근로자라면 NH올원뱅크·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서류 제출부터 심사까지 이용할 수 있다.비대면 전용 NH첫시작엔대출의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원 까지 가능하며 우대금리는 최대 2.10%p로 1월2일 기준 최저 연 3.70% 최고 연 5.87%이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플랫폼 연계를 통해 고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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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구민안전보험 보장 확대…‘온열질환 진단비’ 신설
울산 북구가 올해부터 구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을 확대해 폭염 피해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한다.북구는 2026년 구민안전보험에 ‘온열질환 진단비’ 항목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열질환으로 진단을 받은 구민은 연 1회 1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지난 2020년부터 시행 중인 이 제도는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등록되며, 각종 재해나 사고 피해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보장 항목은 이번에 신설된 온열질환 진단비를 포함해 총 2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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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몰래 친정엄마 세입자로…3억대 전세계약서 위조한 ‘간 큰’ 며느리
시어머니 소유 아파트에 친정어머니를 세입자로 등록하는 허위 전세계약서를 만든 며느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은 사문서위조와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2023년 울산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시어머니 B씨 명의의 아파트 전세계약서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씨는 미리 소지하고 있던 시어머니의 도장과 신분증을 이용해 B씨가 A씨의 친정어머니인 C씨에게 전세보증금 3억2000만원에 아파트를 임대한다는 내용의 허위 계약서를 작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