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는 22일까지 어린이 미술 공모전 ‘2026 꿈작소 아트 챌린지’를 진행한다. 꿈작소는 꿈과 공작소를 합친 합성어로, 끊임없이 가구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꿈작소 아트 챌린지는 현대리바트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꿈을 담은 연구실’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거실이나 공부방을 ‘꿈과 상상이 시작되는 작은 연구실’로
법무법인 화우는 금융감독원에서 보험감독·검사 및 보험회계기준 관련 제도 운영과 감독 실무를 담당해 온 박태익 전 금융감독원 보험계리 상품 담당 총괄 수석을 전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화우는 박태익 전문위원 영입으로 최근 금융당국이 보험업권 전반에 대해 회계기준 정착, 지급여력 규제 고도화, 상품·리스크 감독 강화, 경영개선 권고 및 적기시정조치 등 감독·검사 기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회사에 대한 규제 대응 및 사전 리스크 진단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준커스텀 대표 최준우 부부와 곽은주 씨는 지난 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70상자를 수성구청에 전달했다.최준우 대표는 오토바이 전문 수리업체 ‘준커스텀’을 운영하며, 매월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곽은주 씨 또한 지난해 라면 기부를 실천하는 등 이웃돕기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올해도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뜻을 모아 후원에 나섰다.수성구청은 전달받은 라면을 관내 취약계층에 배부할 예정이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더블유에스아이의 비등기임원인 안진수 상무이사가 2026년 3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변동 내역을 발표했다. 안진수 상무이사는 이번 보고 기준일에 보유 주식 수가 3만1400주로 증가했으며,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1월 13일 대비 6790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06%에서 0.08%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주당 2688원으로 보고됐다. 2026년 3월 6일 오전 9시 40분 한국거래소 기준 더블유에스아이의 주가는
원주시가 수도권 소재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과 함께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며, 강원혁신도시를 미래 연구개발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지난 4일 원주시청에서는 수도권 소재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열고, 이전 여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연노련 소속 4개 기관의 노조 위원장과 사무국장이 직접 원주를 찾아 정주 여건과 입지 환경을 확인하고, 강원혁신도시 현장을 점검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참석 기관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산
충청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를 기록했다. 중동 사태에 따른 휘발유·경유 등 기름값 상승세는 다음달 지표에 반영될 전망이다.6일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월 충청지역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충북, 대전, 세종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 2.0%를 기록했다. 다만, 충남은 1.6% 충청지역에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충북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0%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1.7%, 공업제품은 1.1% 상승했다. 전기·가스·수도는 0.1% 하락했고, 서비스는 2.8% 상승했다. 집세는 0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부영그룹이 지난달 26일 화순군과 '2026년도 만원임대주택' 신규 100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만원임대주택’ 사업은 화순군이 부영아파트를 임차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주거 지원 정책이다. 부영그룹은 주력 계열사 부영주택을 통해 화순군과 지난 2022년 12월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300호의 임대주택을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도 100호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그동
다쏘시스템은 최근 현 최고경영자인 파스칼 달로즈를 회장 겸 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파스칼 달로즈는 “CEO 역할에 더해 다쏘시스템 회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다. 버나드 회장의 신뢰와 변함없는 지원, 영감에 깊이 감사한다. 우리는 소비자, 환자,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과학과 상상의 경계를 확장하고 ‘가상 세계를 현실로 구현한다’는 동일한 비전을 공유한다. 공동 창업자이자 CEO로서 버나드 회장은 회사를 스타트업에서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시키며 다쏘시스템의 핵심 기술을 이끌어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해외 선도국과 협력해 에너지 핵심기술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는 국제공동 연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2월 27일 ‘2026년 1차 에너지 국제공동 R&D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이후 처음 추진되는 국제공동 연구개발 지원사업으로, 새정부 에너지 정책 방향에 맞춰 에너지고속도로 중점기술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협력과 신시장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지원 규
부산 중구 광복동주민센터는 지난 3월 5일, 봄맞이 환경정비일환으로 광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우리 동네 한바퀴 쓰담걷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낙엽 등을 정리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봄철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거리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최이범 광복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한마음으로 쓰담걷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님들과 새마을부녀
동부건설이 경기도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내 핵심 교통 인프라 사업을 수주하며 도로공사 분야 경쟁력을 입증했다.동부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발주한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 화랑로 지하차도 개설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일원에 총 연장 1,414m, 폭 19m 규모의 왕복 4차로 지하차도를 조성하는 공사다. 총 공사금액은 약 738억원이며, 동부건설이 지분 70%로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48개월이다.공사는 3기 신도시로 조성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