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다주택자에 대한 강도 높은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올해 들어 다주택자의 대출 규모는 2025년말 대비 1달간 소폭 감소했고 대출 감소 지역은 서울 외 지역이며, 2024년말 대비해서는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강민국 의원실에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은행 다주택자 대출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말 현재, 다주택자 대출 건수는 60만4000건에 대출 잔액은 102조9000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1달 전인 2025년말 다주택자 대출 규모인 60만7000건, 103조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