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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Global Trade & Service학부, 무역학 관련 대학생 학술논문 경진대회 대상·최우수상 동시 수상

인천대학교 Global Trade & Service학부 학생들이 2026년도 무역학 관련 전국 대학생 학술논문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국제글로벌경영무역학회와 한국무역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서 인천대학교 GTS학부 박혜경·전규리 학생은 대상을, 최정우·최유민·전윤하 학생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박혜경·전규리 학생의 논문 제목은 「해상 초크포인트 리스크가 한국 핵심산업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 에너지와...
송파구의회는 지난 8월 3일 오후 2시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방과 후 돌봄 현황과 자치구 과제』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주최자인 위정희 의원, 최옥주 재정복지위원장, 박순례, 김안나, 이희승, 채승우, 이승희 의원 등 송파구의회 의원을 비롯해 고태훈 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학교희망교육 이사장, 김현철 서울교육자치시민회의 대표 등 방과 후 및 돌봄 정책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열띤 논의를 펼쳤다.이날 발제를 맡은 고태훈 이사장은 현재 초등학교 현장에 적용된 늘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9월부터 ‘예술교육 아카데미 가을학기 정규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8월 11일부터 아트센터인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지난 2021년 시작된 아트센터인천 예술교육 아카데미는 정규강좌와 함께 원데이 클래스·음악영재 아카데미·명사 초청 인문학 토크 콘서트 등 신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교육 콘텐츠를 다각화해왔다. 이 같은 노력으로 운영 중인 강좌들이 잇따라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2026년 가을학기에는 봄학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급수공사 전 과정을 디지털로 처리하는 ‘급수공사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접수부터 현장조사, 설계, 승인, 착공, 준공까지 급수공사의 모든 절차를 한곳에서 처리하는 통합 행정 체계다. 업무를 표준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에게 더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급수공사 업무는 사업소별로 처리 방식이 달라 행정의 일관성이 부족했고, 종이문서 중심의 업무 처리로 과거 공사 이력 조회와
탁구선수의 손에 들린 것은 라켓이 아니었다. 나무주걱과 물바가지, 구멍국자가 라켓을 대신했다. 공이 어디로 튈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선수와 관중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 링우시에서 열린 ‘2026 전국 화미향촌 탁구대회’가 중국 농촌 스포츠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가 되고 있다.신화사와 인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링우시 둥타진 전허타광장에서 개최됐다. 중국 13개 성·자치
청소년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 예산으로 추진 중인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 ‘파프렌즈’가 순항하고 있다.2026년 6월 30일 기준 ‘파프렌즈’ 사업 참여 인원은 총 1,831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정산한 환급금 1,468만 원을 524명의 청소년에게 8월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경기도 지원사업과 별개로 파주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교통복지 정책으로,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청소년에게 연간 최대 24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마을버스와 파
강동구의회 김기상 부의장은 최근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인 ‘송파하남선’의 강동구 경유를 촉구하는 주민들의 염원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긴밀한 논의의 자리를 가졌다.송파하남선은 서울지하철 3호선을 연장하여 서울과 하남 교산신도시를 잇는 핵심 광역철도 노선으로, 최근 기본계획이 승인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그러나 대규모 인구가 유입된 강동구 둔촌동 일대가 노선 계획에서 소외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교통 편의 증진과 광역철도 효율성 제고를 위해 3호선
광진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쉼터 운영시간을 대폭 확대한다.배달기사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는 폭염에 가장 취약한 직군 가운데 하나다. 이에 광진구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이동노동자 쉼터를 8월 한 달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이동노동자들은 시간과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 냉방시설을 갖춘 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됐다
인제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응원하는 한편, 을지연습을 앞두고 민·관·군·경 협력체계를 꼼꼼히 점검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인제군이 일상 속 활력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함께 챙기며 ‘살기 좋은 인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부터 을지연습을 앞둔 통합방위협의회까지, 주민의 삶과 지역 안전을 아우르는 행보가 이어졌다.지난 7일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는 ‘2026년 제14회 인제군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제주산 당근의 본격적인 파종 시기를 맞았지만,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 현상으로 밭이 바짝 마르면서 농민들이 제때 씨를 뿌리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 9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도내 평균 당근 파종률은 약 20%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포인트가량 낮은 실정이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와 월정리 등은 파종률이 60%에 이르지만, 그 외 지역은 다소 지연되고 있다. 토양 수분이 부족한 탓에 씨앗을 뿌려도 발아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 농민들이 비가 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농업기술원은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시민운동가 전점석이 경남람사르환경재단 대표를 맡은 2020년 이후 6년간의 창녕살이를 수필집 에 담았다.1981년부터 2010년까지 부산과 진주, 창원YMC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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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연이어 국가직 소방공무원의 재정부담 문제를 꺼내 들며 중앙, 지방 간 재정체계 개편을 요구했다. 국가가 소방공무원의 신분과 재난대응 지휘체계를 국가 단위로 개편한 만큼, 지방정부가 떠안고 있는 비용 부담 역시 이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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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0일 월요일 띠별 운세▶ 쥐띠의 2026년 8월 10일 오늘의 운세36년 무리하게 앞서나가지 말고 수양에 힘써 위기 피하라.48년 좋은 때니 사업이든 직장이든 성실하면 좋은 결과 있다.60년 성실히 노력하면 타인들도 호응하여 순조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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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광명시가 민선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광명시는 교통·청년·돌봄 등 민선9기 핵심 공약과 역점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첫 조직 개편에 따른 11일 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핵심 사업의 체계적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국정과제 이행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한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유사·중복·분산 기능을 조정해 조직 운영을 효율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우선 민선9기 핵심 교통 공약의 실행력을 높일 '교통국'을 신설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조성,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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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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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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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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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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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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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물드는 가을…‘양천장수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양천구는 배움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제40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2004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양천장수문화대학'은 지금까지 2만 2,8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양천구 대표 어르신 특화 프로그램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목1~5동, 신정1·2·6·7동 주민센터와 신정3동 넓은들민원센터에서 운영돼 320여 명의 어르신이 수료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하반기 제40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은 8월 24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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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행정인턴 대학생들과 열린 소통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7일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구정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열린 소통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티톡 간담회’를 열고 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간담회는 한 달간의 행정인턴을 마친 대학생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진 구청장은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대화를 이끌었고, 학생들은 행정인턴 활동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근무한 한은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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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폭염 안전망 강화…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확대
광진구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쉼터 운영시간을 대폭 확대한다.배달기사와 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는 폭염에 가장 취약한 직군 가운데 하나다. 이에 광진구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이동노동자 쉼터를 8월 한 달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24시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이동노동자들은 시간과 요일에 관계없이 언제든 냉방시설을 갖춘 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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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폭염 중대경보 발령에 행정력 총동원
화성특례시가 지난 5일 오전 11시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며 폭염 대응에 나섰다.시는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 체감온도를 낮추기 위해 현장 중심의 폭염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살수차 28대를 운영하고 야외용 냉방기 74개소를 가동하는 한편, 쿨링포그 4개소를 운영하고 그늘막 41개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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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2026 여름방학 방송아카데미’ 성료
서울 용산구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여름방학 방송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방송아카데미는 지역 어린이들이 방송 제작 과정을 경험하며 매체 이해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운영 이후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새로운 교육 내용을 추가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더욱 높였다.이번 아카데미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4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구청 인터넷방송국 방송실과 전문